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위 진보라는 집단은 아직도 목마르다

경악 조회수 : 774
작성일 : 2021-04-07 18:33:23

김어준과 생태탕, 그리고 박원순의 생태계

벌써 10년이다
해먹을 만큼
해먹은 것 같은데
아직도 타오르는
저 목마름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막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격차가 20%포인트까지 벌어졌다면 한국 우파는 이미 포기했을 것이다. 붙들고 늘어지는 악력(握力)의 강도에서 한국 우파는 좌파에 족탈불급이다. 생태탕 집 아들의 16년 전 페라가모 기억을 끌어내 마지막까지 몸부림치는 광기에 이번에도 혀를 내둘렀다. 서울 시정이 좌파로 넘어간 지 10년이다. 해먹을 만큼 해먹은 것 같은데, 아직도 타오르는 저 목마름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번엔 공정성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TBS는 재정의 77%를 서울시 세금에 의존한다. 이 방송 시사 프로가 그제 익명 제보자 5명을 불러 90분 동안 야당 후보의 비리 의혹을 보도했다. “하얀 면바지에 멋진 페라가모 구두”란 믿거나 말거나 하는 주장은 내곡동 생태탕과 대조를 이루면서 타깃의 이미지 재구축을 시도한다. 진행자 김어준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김어준은 2년 전에도 윤지오를 불러내 정파의 이익을 위한 소도구로 소비한 적이 있다. 윤지오는 의도를 알면서도 미끼를 물었고, 덕분에 한몫 챙겨 해외로 튀었다. 그는 지인에게 김어준에 대해 이런 문자를 보냈다. ‘병Х’ ‘미친 Х라이’. 윤지오는 비록 사기꾼이지만, 사람 보는 눈은 있다는 생각이 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06401
IP : 118.235.xxx.1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악
    '21.4.7 6:33 PM (118.235.xxx.121)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06401

  • 2. ..
    '21.4.7 6:34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김어준이 타겟이구나

  • 3. 조선폐간
    '21.4.7 6:34 PM (118.221.xxx.129)

    조선일보 링크 주의

  • 4. ..
    '21.4.7 6:35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목격자가 생태탕 아들 한명이 아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 5. ..
    '21.4.7 6:35 PM (1.233.xxx.223)

    지겹다 조선일보

  • 6. ..
    '21.4.7 6:37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큰처남님 그날 행사에서 사진많이 찍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 7. 조선폐간
    '21.4.7 6:42 PM (118.221.xxx.129)

    기사 수준하고는.
    시작부터 다 이긴 선거라고 여유부리며 시작했는데
    악착같이 따라붙으니까 어마 뜨거라 했나보네

    그 타는 목마름의 원동력은
    다름 아닌 니들의 횡포와 부패와 억압에서 나온다는 거.
    명바기 때 광화문에서 물대포에 소화기 맞던 그때 느끼던
    그 분노의 힘으로
    우리는 투표장에 나간다
    가자! 조선폐간 적폐청산!!

  • 8. 조선일보는
    '21.4.7 6:43 PM (223.62.xxx.251)

    왜 폐간 안 되나요?
    백년이나 해먹고도 아직 목마른가?

  • 9. 하긴
    '21.4.7 6:44 PM (211.36.xxx.5)

    해쳐먹는건 국짐당 영역인데
    똥개가 자기 영역 똥덩어리 빼앗길까봐
    낑낑거리는 꼬락서니하고서는.

  • 10.
    '21.4.7 6:54 P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

    김어준의 아님말고식 선동
    그것에 아멘하는 신도들
    지네들 유투브에서나하지.
    공공의 방송에서
    대놓고 편파 편향방송하는건
    그만큼 선거패배를 앞두고
    절박했기때문이겠죠

  • 11. ..
    '21.4.7 7:14 PM (183.96.xxx.17) - 삭제된댓글

    나머지 언론들이 다 국힘편인데
    김어준만 아니니 편향인걸로 보이는거죠
    님 기준과 국힘기준인거고
    우리 기준엔 김어준만 제대로 된 진짜 언론인이고
    나머지 기레기들이 권력에 부역하는 사회적 책임 다 무시하는 딸랑이 아첨꾼집단으로 보여요

  • 12. . . . . .
    '21.4.7 7:14 PM (175.223.xxx.75)

    때리는 시어매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내가 김*준때문에 대전 출장와서도 기어코
    서울가서 투표합니다.

    사전투표는 그들(?)의 의견대로 조작이 있을수있으니
    본투표하려고 꾸역꾸역 막히는 길을 갑니다.

    이갈며 2번에는 2번입니다.

    이 맘모르고 다시 깨춤추면 영원히 기회란 없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578 서울이 부산보다 더하네요 16 ... 2021/04/08 3,402
1188577 아직 벗꽃볼수있는곳 어딘가요? 3 2021/04/08 1,088
1188576 중도는 없다. 13 ... 2021/04/08 782
1188575 오세훈이 재산세 감면해준다고 했죠? 26 기대중 2021/04/08 3,336
1188574 이번 선거에 대한 재미있는 분석 19 ... 2021/04/08 2,445
1188573 나는 다 모르겠고 이제 집값은 오르고 그래도 올해는 15 ........ 2021/04/08 3,356
118857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8일(목) 5 ... 2021/04/08 1,649
1188571 고등학생 아이들 핸드폰 어떻게 하나요? 5 ...# 2021/04/08 2,203
1188570 서울 집값은 이제 신도 못잡을듯 10 ... 2021/04/08 4,423
1188569 부모님이 늙고 병 드니 이상한 감정이 생겨요 3 30대 2021/04/08 3,680
1188568 1년짜리 시장이라 욕하시는 머리나쁜 분들-선거결과좀 보세요. 29 진짜 2021/04/08 3,972
1188567 처녀 아가씨 미쓰 5 ㅇ ㅇ 2021/04/08 1,362
1188566 [속보] 유럽의약품청 "AZ백신, 희귀 혈전 연관성 발.. 6 2021/04/08 2,499
1188565 조언바래요....금융소득이 2천넘으면.... 9 금융소득 2021/04/08 2,784
1188564 망하는정당의 특징 18 ㅡㅡㅡㅡ 2021/04/08 2,351
1188563 진중권이 송언석일에 대해선 3 진틀러 2021/04/08 957
1188562 더쿠 사이트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3 더쿠 2021/04/08 1,713
1188561 살찌면요 1 ㅠㅠ 2021/04/08 1,192
1188560 중도는 무슨 중도에요. 37 ... 2021/04/08 3,780
1188559 국회는 언론 바우처 얼른 제대로 만들어 통과시키길 1 ... 2021/04/08 445
1188558 선거 진 이유 첫째가 26 ㅇㅇ 2021/04/08 3,993
1188557 중도가 본 이번 선거 패인 19 ... 2021/04/08 3,276
1188556 그럼 곧 털보방송 종영? 개꿀 23 크하하 2021/04/08 1,851
1188555 나는 중도다!? 3 .... 2021/04/08 567
1188554 문득문득 과거의 못된 제가 떠올라 너무 자책이되네요 3 2021/04/08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