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위 진보라는 집단은 아직도 목마르다
김어준과 생태탕, 그리고 박원순의 생태계
벌써 10년이다
해먹을 만큼
해먹은 것 같은데
아직도 타오르는
저 목마름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막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격차가 20%포인트까지 벌어졌다면 한국 우파는 이미 포기했을 것이다. 붙들고 늘어지는 악력(握力)의 강도에서 한국 우파는 좌파에 족탈불급이다. 생태탕 집 아들의 16년 전 페라가모 기억을 끌어내 마지막까지 몸부림치는 광기에 이번에도 혀를 내둘렀다. 서울 시정이 좌파로 넘어간 지 10년이다. 해먹을 만큼 해먹은 것 같은데, 아직도 타오르는 저 목마름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번엔 공정성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TBS는 재정의 77%를 서울시 세금에 의존한다. 이 방송 시사 프로가 그제 익명 제보자 5명을 불러 90분 동안 야당 후보의 비리 의혹을 보도했다. “하얀 면바지에 멋진 페라가모 구두”란 믿거나 말거나 하는 주장은 내곡동 생태탕과 대조를 이루면서 타깃의 이미지 재구축을 시도한다. 진행자 김어준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김어준은 2년 전에도 윤지오를 불러내 정파의 이익을 위한 소도구로 소비한 적이 있다. 윤지오는 의도를 알면서도 미끼를 물었고, 덕분에 한몫 챙겨 해외로 튀었다. 그는 지인에게 김어준에 대해 이런 문자를 보냈다. ‘병Х’ ‘미친 Х라이’. 윤지오는 비록 사기꾼이지만, 사람 보는 눈은 있다는 생각이 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06401
1. 경악
'21.4.7 6:33 PM (118.235.xxx.121)2. ..
'21.4.7 6:34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김어준이 타겟이구나
3. 조선폐간
'21.4.7 6:34 PM (118.221.xxx.129)조선일보 링크 주의
4. ..
'21.4.7 6:35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목격자가 생태탕 아들 한명이 아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5. ..
'21.4.7 6:35 PM (1.233.xxx.223)지겹다 조선일보
6. ..
'21.4.7 6:37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큰처남님 그날 행사에서 사진많이 찍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7. 조선폐간
'21.4.7 6:42 PM (118.221.xxx.129)기사 수준하고는.
시작부터 다 이긴 선거라고 여유부리며 시작했는데
악착같이 따라붙으니까 어마 뜨거라 했나보네
그 타는 목마름의 원동력은
다름 아닌 니들의 횡포와 부패와 억압에서 나온다는 거.
명바기 때 광화문에서 물대포에 소화기 맞던 그때 느끼던
그 분노의 힘으로
우리는 투표장에 나간다
가자! 조선폐간 적폐청산!!8. 조선일보는
'21.4.7 6:43 PM (223.62.xxx.251)왜 폐간 안 되나요?
백년이나 해먹고도 아직 목마른가?9. 하긴
'21.4.7 6:44 PM (211.36.xxx.5)해쳐먹는건 국짐당 영역인데
똥개가 자기 영역 똥덩어리 빼앗길까봐
낑낑거리는 꼬락서니하고서는.10. ᆢ
'21.4.7 6:54 P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김어준의 아님말고식 선동
그것에 아멘하는 신도들
지네들 유투브에서나하지.
공공의 방송에서
대놓고 편파 편향방송하는건
그만큼 선거패배를 앞두고
절박했기때문이겠죠11. ..
'21.4.7 7:14 PM (183.96.xxx.17) - 삭제된댓글나머지 언론들이 다 국힘편인데
김어준만 아니니 편향인걸로 보이는거죠
님 기준과 국힘기준인거고
우리 기준엔 김어준만 제대로 된 진짜 언론인이고
나머지 기레기들이 권력에 부역하는 사회적 책임 다 무시하는 딸랑이 아첨꾼집단으로 보여요12. . . . . .
'21.4.7 7:14 PM (175.223.xxx.75)때리는 시어매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고
내가 김*준때문에 대전 출장와서도 기어코
서울가서 투표합니다.
사전투표는 그들(?)의 의견대로 조작이 있을수있으니
본투표하려고 꾸역꾸역 막히는 길을 갑니다.
이갈며 2번에는 2번입니다.
이 맘모르고 다시 깨춤추면 영원히 기회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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