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시집온지 10년이 안됐네요.
몸 컨디션이 안좋아 지난 사전투표때는 못가고 오늘은 택시 타고 다녀왔어요.
곧 태어날 우리아기가 좀더 투명한 세상에서 살기를 바래봅니다.
퇴근하시는 분들! 아직 투표 망설이시는 분들! 꼭 투표해주세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삭 임산부 투표하고 왔어요~
. . .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21-04-07 18:05:50
IP : 121.145.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쓸개코
'21.4.7 6:07 PM (121.163.xxx.102)투표하기 좋은 날^^
아가 순산하시길 바랍니다.^^2. ..
'21.4.7 6:07 PM (183.97.xxx.99)투명한 세상 !
투표 고마워요
부산 화이팅!3. 기레기아웃
'21.4.7 6:09 PM (175.211.xxx.201)아휴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순산하세요 ^^
4. 태교
'21.4.7 6:10 PM (27.255.xxx.11) - 삭제된댓글확실히 하시네요.
저도 순산 기원합니다♡5. 하늘꽃
'21.4.7 6:15 PM (223.62.xxx.34)감사합니다~ 애 셋 건강히 잘 낳은 언니가 순산하길 기도합니다 ~
6. 감사합니다
'21.4.7 6:16 PM (182.227.xxx.157)고생 하셨어요~
7. 원글님
'21.4.7 6:16 PM (223.38.xxx.159)최고예요!
건강하고 예쁜 아가랑 부산에서 행복하세 사세요~~^^8. 애쓰셨습니다
'21.4.7 6:24 PM (182.216.xxx.172)내가 행동해야
세상이 조금씩이라도 바뀌죠
원글님 마인드 닮은 이쁜아기
순산하세요9. ㅇㅇ
'21.4.7 6:24 PM (223.33.xxx.130)고생하셨어요~행복하시길~♡
10. ..
'21.4.7 6:24 PM (1.233.xxx.223)최고예요!
건강하고 예쁜 아가랑 부산에서 행복하세 사세요~~^^22211. . . .
'21.4.7 6:25 PM (121.145.xxx.169)감사합니다. 아직 남의 편은 저랑 정치 성향이 달라서 저 몰래갔다왔어요^^
12. 응원합니다
'21.4.7 6:26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아 오늘 투표로
그들이 기함해서 손잡고 사라지게 되길 빕니다13. ..
'21.4.7 6:33 PM (222.104.xxx.175)고맙습니다
14. 촌
'21.4.7 6:34 PM (222.236.xxx.50)최고예요!
건강하고 예쁜 아가랑 부산에서 행복하세 사세요~~^^ 33315. 윈글님
'21.4.7 6:51 PM (121.154.xxx.40)최고!!!!!!!!!!!!!!!!!!
16. ..
'21.4.7 7:18 PM (39.113.xxx.153)저도 낮에 갔다가 줄이 길어서 못하고 방금 아기 데리고 다시 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결과는 정해져 있다고 투표안하겠다는 남편까지 설득해서 함께 했어요
살기 좋은 부산이 되길 바라며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합니다!17. 에공
'21.4.7 7:25 PM (116.123.xxx.207)고생많으셨어요
순산하세요~18. ..
'21.4.7 7:35 PM (211.216.xxx.221)고생하셨어요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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