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서

,,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1-04-07 16:59:58
황소고집이라고 하는데요

주변사람들이 오히려 저를 좌지우지하거든요

고집부리기보다 주로 본인들 알아서하라는 주읜데요

사주에서 고집이랑 우리가 흔히 아는 고집이랑 다른걸까요?

자게라서 이런 질문도 해봅니다
IP : 223.39.xxx.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7 5:05 PM (125.178.xxx.109)

    성향이란게 타고난대로 살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더라고요
    지금은 주변사람들에 따라가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뭔가를 깨닫고나서
    원래 타고난 성향인 고집센 사람, 자기 의사를 굽히지 않는 사람으로
    변할수도 있어요
    저도 다른성향으로 살다 지금은 바뀌었는데
    이게 사주상 제 성향이더라고요

  • 2. 반은
    '21.4.7 5:3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맞고 반은 틀리다는데 70은 틀리고 30이 맞지 않을까.
    볼거면 재미로 봐야돼요.

  • 3. 음~
    '21.4.7 5:40 PM (39.7.xxx.34) - 삭제된댓글

    비겁이 많은 무식상 사주일 수도 있겠네요.
    비겁(자기 자신)이 많다는 건 주체성, 마이웨이 이런 건데
    이건 사실 고집이라기 보다는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거거든요.
    본문에 적힌대로 각자 알아서 살자는 게 이런 의미일 거고요.
    술사들이 비겁다자들이 고집이 엄청 쎄다 이런 식으로 많이 해석하는데.. 그건 본인들이 비겁이 안 많아봐서 잘 모르고 그냥 책보고 하는 소리에요.
    오히려 비겁다자들은 한가지 기운이 많기 때문에 계산없이 순수하고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경우가 많죠.
    그 순수하다는 게 사회인으로서 단점으로 작용할 때도 많아서 그렇지.. 여러 가지를 생각 못 하거든요. 똥고집으로 보일 수도 있죠.
    거기다가 식상(표현능력)이 없으면 표현을 잘 못하고 자기주장을 못하니.. 본인 입장에서는 오히려 내가 주변에 휘둘리고 산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 4. 음~
    '21.4.7 5:42 PM (39.7.xxx.34)

    비겁이 많은 무식상 사주일 수도 있겠네요.
    비겁(자기 자신)이 많다는 건 주체성, 마이웨이 이런 건데
    이건 사실 고집이라기 보다는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거거든요.
    본문에 적힌대로 각자 알아서 살자는 게 이런 의미일 거고요.
    술사들이 비겁다자들이 고집이 엄청 쎄다 이런 식으로 많이 해석하는데.. 그건 본인들이 비겁이 안 많아봐서 잘 모르고 그냥 책보고 하는 소리에요.
    오히려 비겁다자들은 한가지 오행이 많기 때문에 계산없이 순수하고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경우가 많죠.
    그 순수하다는 게 사회인으로서 단점으로 작용할 때도 많아서 그렇지.. 여러 가지를 생각 못 하거든요. 똥고집으로 보일 수도 있죠.
    거기다가 식상(표현능력)이 없으면 표현을 잘 못하고 자기주장을 못하니.. 본인 입장에서는 오히려 내가 주변에 휘둘리고 산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 5. ...
    '21.4.7 6:10 PM (58.123.xxx.13)

    사주~~~

  • 6. ....
    '21.4.7 7:30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본인을 잘 모르는거일수도 있죠
    휘둘리면서 그렇구나 수궁하며 바꾸는게 아니고 속으로는 반발하며 이게 아닌데 하는 맘이 있으면 것도 고집일수있고
    다른 성분으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고집을 마음대로 펴지 못하는걸수도 있고요
    고집 없는 사람은 그렇구나 하며 일단 긍정하고 바꾸거든요

  • 7. .....
    '21.4.7 7:31 PM (223.38.xxx.228)

    본인을 잘 모르는거일수도 있죠
    휘둘리면서 그렇구나 수궁하며 바꾸는게 아니고 속으로는 반발하며 이게 아닌데 하는 맘이 있으면 것도 고집일수있고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다른성분으로 고집을 마음대로 펴지 못하는걸수도 있고요
    고집 없는 사람은 그렇구나 하며 일단 긍정하고 바꾸거든요

  • 8. ....
    '21.4.8 12:52 AM (39.124.xxx.77)

    최측근중에 비겁다가 정말 많아요.
    근데 정말 자기주장 강합니다. 물론 매사 그런건 아니죠.
    근데 성격이 쎈건 맞아요..
    저도 편관 깔고 있어 쉬운 성격아닌데..
    진짜 어후... 비겁다자 질릴대로 질리네요... 솔직히...

  • 9. 윗분
    '21.4.8 5:11 AM (39.7.xxx.130)

    본인의 글 속에 답이 있네요.
    편관 깔린 본인 성격도 쉽지 않다면서요.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데
    질릴대로 질릴 상황이 생기는 게 과연 비겁다자만 탓할 일일까요?

  • 10. ...
    '21.4.10 3:50 PM (39.124.xxx.77) - 삭제된댓글

    탓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성향을 말한거에요..
    본인도 모르는 남의 일에 간섭하진 마셨음 합니다.
    당신도 그런 성향같으니..
    비겁다잔가보네... ㅉㅉ

  • 11. 윗분
    '21.4.10 3:52 PM (39.124.xxx.77) - 삭제된댓글

    탓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성향을 말한겁니다.
    본인도 모르는 남의 일에 간섭하진 마셨음 합니다.
    본인에게 판단을 바랬나요?
    의견말하는 사람한테 시비는 걸지 맙시다.
    본인에게 말건것도 아니니..
    비겁다잔자보네.. ㅉㅉㅉ

  • 12. 윗분
    '21.4.10 3:54 PM (39.124.xxx.77) - 삭제된댓글

    탓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성향을 말한겁니다.
    본인도 모르는 남의 일에 간섭하진 마시죠.
    본인에게 판단을 바랬나요?
    자기의견말하는 사람한테 시비는 걸지 맙시다.
    별꼴을 다보네요. 오늘 재수가 없으려나..
    비겁다잔자보네.. ㅉㅉ

  • 13. 윗분
    '21.4.10 3:55 PM (39.124.xxx.77) - 삭제된댓글

    탓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성향을 말한겁니다.
    본인도 모르는 남의 일에 간섭하진 마시죠.
    본인에게 판단을 바랬나요?
    자기의견말하는 사람한테 시비는 걸지 맙시다.
    별꼴을 다보네요. 오늘 재수가 없으려나..
    비겁다자글에 시버가는거 보니 비겁다잔자보네.. ㅉㅉ

  • 14. .....
    '21.4.10 4:05 PM (39.124.xxx.77)

    탓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성향을 말한겁니다.
    본인도 모르는 남의 일에 간섭마세요.
    본인에게 판단을 바랬나요?
    자기의견말하는 사람한테 시비는 걸지 맙시다.
    별꼴을 다보네요. 오늘 재수가 없으려나..
    자신에게 한말도 아닌 댓글에 시비가는거 보니 비겁다잔자보네..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096 저도 민주당은 지는 게 당연했다고 생각해요. 29 2021/04/09 2,583
1189095 무심코 펫샵에서 데려온 강아지의 부모들입니다 9 .. 2021/04/09 2,301
1189094 투표로 당선된 대통령 노무현에게 점령군이라 말했었죠 2 그러면 2021/04/09 681
1189093 코로나 백신, 1차와 2차 성분이 다른 건가요? 5 건강 2021/04/09 2,477
1189092 전 연락 안하는 사람이 이리 많은지 몰랐어요 1 ㅋㅋ 2021/04/09 1,772
1189091 25억→102억원 된 LH직원의 광명땅, 몰수보전됐다 9 ... 2021/04/09 2,967
1189090 민주당은 지는게 당연했네요. 30 ... 2021/04/09 2,935
1189089 인생은 결국 팔자대로 가나요?? 12 . 2021/04/09 4,948
1189088 매끼를 맛있는 음식만 먹을 수 있나요? 11 2021/04/09 1,939
1189087 주식은 추세와 수급이에요 5 외우시길 2021/04/09 2,182
1189086 박대 ...무슨 맛인가요? 15 베베 2021/04/09 2,048
1189085 강남도 전세가 많이 쌓이네요 14 .. 2021/04/09 2,733
1189084 시장선거 하나로 민주당이 개혁의지 꺽으면 3 돌아설 2021/04/09 430
1189083 집 살때 대출은 가장 오랫동안 받는 게 제일 좋은 건가요? 3 2021/04/09 1,521
1189082 가족이랑 관계 안좋으신분들 혹시 인간관계 좋은편이신가요? 8 I 2021/04/09 2,245
1189081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진정…4개월여 만에 공급이 수요 초과 14 공급 2021/04/09 1,443
1189080 월 600 버시는 회원님 직업 끝내 밝혀지지 않았나요? 2 ㅁㅁㅁㅁ 2021/04/09 5,023
1189079 명백히 성추행 당했는데 피해자가 오히려 범인이 되었어요. 억울함.. 7 증거 동영상.. 2021/04/09 1,219
1189078 노랑머리는 박형준 & 조현의 성추행 공작은 왜 입 다물고.. 15 .... 2021/04/09 1,130
1189077 구글 두 번째부터는 검색이 안됩니다(검색창이 안 떠요) ... 2021/04/09 388
1189076 뮤지컬배우같은 이들은 타고난 끼가 있나봐요 2 .. 2021/04/09 1,474
1189075 당분간 집값올라 정부욕은 안하겠죠 26 집값 2021/04/09 1,799
1189074 이재명 지지자분들 이번 선거에서 몇 번 찍었나요? 25 ... 2021/04/09 1,166
1189073 아이가 아스트라 1차 접종했는데 걱정이네요. 15 ... 2021/04/09 3,210
1189072 분당 논술학원 추천해주세요 1 나무안녕 2021/04/09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