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실용음악 전공한다는 아이 고등학교 일반고vs특성화고

고등고민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21-04-07 16:16:37

일렉기타 전공하겠다는 중3 남아예요.

입시만 봤을 때는 특성화고가 그나마 조금 널널할 것 같은데,

또 혹시라도 중간에 장래희망이 바뀌면 일반고가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어디 보낼까요?

IP : 220.74.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7 4:22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음안한다는 애들이
    밤낮이 바뀌는 일이 많아서
    일반고 스케줄을 감당 못해요ㅠㅠ

  • 2. ...
    '21.4.7 4:24 PM (119.64.xxx.182)

    일반고에서 실용음악 기타로 학교 갔어요.
    학교에선 전혀 편의 봐주는거 없어서 막판에 좀 힘들었어요.
    5시까지는 교실에 붙어있어야 했으니 실기 연습이 모자라서요.
    갈 수 있다면 예술고가 더 좋을거 같아요.

  • 3. 원글
    '21.4.7 4:33 PM (220.74.xxx.28)

    중3인데 이제야 음악쪽으로 전공하고 싶다고해서 예술고는 너무 늦은것 같아요. ㅜ.ㅜ
    학원 한 번도 안다녀보고 독학한 아이라 예고가긴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일반고에서 전혀 편의봐주는 것 없을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 4. .......
    '21.4.7 4:44 PM (61.251.xxx.106) - 삭제된댓글

    예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인 아들도 중3때 갑자기 예고를 가겠다고 해서 붙으면 보내준다고 했어요.
    지인은 예고는 무슨 예고냐고 그때까지 반대....아이가 공부를 썩 잘했거든요
    렛슨하는 선생님도 안될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떡하니 붙어 버렸어요 ㅋㅋ
    예고 가서도 아이의 앞날을 생각해서 계속 수학 과외시켰는데 결국엔 가수로 나름 잘 풀렸어요.

    이렇게 잘 풀릴줄 알았음 과외 괜히 시켰다고 ㅋㅋ

  • 5. ...
    '21.4.7 5:41 PM (1.232.xxx.240)

    우리 아인 아예 고등학교 들어간 다음에 음악 시작했어요.
    그럴줄 알았으면 좀 널널한 학교에 갔을텐데 자로 잰듯 융통성이 전혀 없는 학교 나와서요.
    배정되는 학교들을 좀 알아보시고요.
    지금부터라도 일단 괜찮은 학원 물색해서 예고 입시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 6.
    '21.4.7 5:42 PM (175.120.xxx.167)

    일반고가면 거의 자야해요...

  • 7. 윗님
    '21.4.7 6:50 PM (223.38.xxx.75)

    거의 자야한다는게 수업때 자고 하교후 연습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415 화장실 환풍기가 저절로 돌아가요 1 가능한가요?.. 2021/04/07 3,388
1188414 남편표를 돈으로 매수했어요 25만원ㅠㅠ 79 지기만해봐 2021/04/07 17,504
1188413 저기요 김어준 18 ㅇㅇ 2021/04/07 2,313
1188412 8시까지 투표! 내투표소 찾기 2 끝까지 간절.. 2021/04/07 364
1188411 아. 선거 결과 기다리기 너무 초조해요 4 ㅇㅇ 2021/04/07 769
1188410 8시까지 투표장에 도착만 하면 됩니다 8 ..... 2021/04/07 792
1188409 김어준 개표공장 시작부터 빵빵 터지네요!ㅋ 14 와우 2021/04/07 3,503
1188408 강남3구 투표율 미쳤네요. 21 ... 2021/04/07 5,419
1188407 드라마에서 같은 말 추임새처럼 계속 하는거 3 ..... 2021/04/07 674
1188406 옷좀 예쁘게 입어 보고 싶어서 12 1234 2021/04/07 4,034
1188405 일본이 왜 관심이 많지? 15 ㅇㅇㅇ 2021/04/07 1,147
1188404 강아지 고양이 사료 무료샘플 신청하세요 4 ㅇㅇ 2021/04/07 777
1188403 키작은데 말까지 가끔 더듬어요.. 3 에이b 2021/04/07 1,262
1188402 싱글이면 노후 자금 얼마 정도 필요할까요? 4 Ard 2021/04/07 2,380
1188401 혹시 혼자서 켜지는 램프요... 3 .... 2021/04/07 660
1188400 요즘은 고3도 투표가능한가요? 2 .. 2021/04/07 802
1188399 당신의 사월은 아직 아프다 2 !!! 2021/04/07 607
1188398 솔직히 우리수준엔 지도자가 오세훈박형준딱이라는. 36 ㄱㅂㄴ 2021/04/07 2,513
1188397 소위 진보라는 집단은 아직도 목마르다 7 경악 2021/04/07 773
1188396 4년동안 이렇게 13 ㅇㅇ 2021/04/07 1,911
1188395 밥 차리면서 숟가락 쫌놓으라하니 화내는 인간 19 욕나오네 2021/04/07 3,382
1188394 양재 화훼 단지 공판장에 괜찮은 화병도 많이 있나요? 7 양재동 2021/04/07 929
1188393 쌀밥 대신 먹는 다이어트 식품 추천합니다 1 ㅅㅈㄷ 2021/04/07 1,713
1188392 선거 독려 캠페인하는 김한규 대변인 봤어요. 11 선릉역 2021/04/07 1,355
1188391 선거 끝나면 꼭 책임져야 할 집단 7 인정 2021/04/07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