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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우새

..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21-04-07 09:16:47
자식 덕에 나왔다가

자식 흉에 들어가네요
IP : 180.64.xxx.5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21.4.7 9:18 AM (210.117.xxx.5)

    제일 나쁨.

  • 2. 이프로는
    '21.4.7 9:18 AM (121.154.xxx.40)

    전파낭비 ㅠ

  • 3. 근데
    '21.4.7 9:20 AM (220.149.xxx.70)

    여기 분위기 왜 이렇게 박수홍 편 들어요? 그 엄마가 제일 인상 좋았는데 가족 빨대로 박수홍 편드는데 솔직히 박수홍이 철없는 거 같아요. 여자 보는 눈도 없고 부모가 오죽하면 저럴 까 싶어요.

  • 4.
    '21.4.7 9:22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박수홍 돈 벌고 그돈 꿀꺽한 가족지 누구를 만나든지 박수홍 맘이지? 박수홍 순하니 또 결혼 반대해서 앵벌이 시키려는 가족편드나요

  • 5. 근데님
    '21.4.7 9:26 AM (113.118.xxx.192) - 삭제된댓글

    철이 없으면 30년 빨대 꽂아도 되는 건가요?

  • 6. 나이가
    '21.4.7 9:26 AM (121.154.xxx.40)

    몇인데 여자보는 눈을 따져요
    자식이 자기 소유물인가

  • 7. 처음부터
    '21.4.7 9:30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별로였어요.
    앙다문 입이나 카레투정 했다고 오십줄 아들을 일주일간 무릎꿇렸다는게 보통 독한게 아니다 싶었거든요.
    오히려 독해보이는 김건모 엄마는 재산을 지켜줬는데 박수홍 엄마는 박수홍꺼 몰아서 형한테 준 꼴이 됐잖아요.

  • 8. 형수
    '21.4.7 9:34 AM (110.35.xxx.110)

    여기 82에 형수 등장 자주하시네~
    삼십년간 식구들한테 빨대 꽂히고 재산 형한테 다 뺏겨서 불쌍한데 철이 없단다~ㅎㅎㅎㅎㅎ

  • 9. 어머
    '21.4.7 9:36 AM (220.149.xxx.70)

    나보고 수홍이 형수래? 헐...
    박수홍이 하루가 멀다하고 여자 바꿔 가면서 김건모 저리가라하게 추하게 놀고 여자 낙태 건도 나오고 그러면 여기 반응이 어떨 지 정말 궁금합니다.

  • 10. 윗님
    '21.4.7 9:38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그건 밝혀지면 그때 욕해도 늦지않아요

  • 11.
    '21.4.7 9:38 AM (14.32.xxx.227)

    미우새라는 예능의 컨셉이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아기들도 아니고 다 큰 아니 50도 넘은 남자들의 일상을 엄마들이 지켜보는걸 방송한다는게
    다른 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는 발상인가요?
    물론 설정하고 대본 있겠지만 다 큰 자식들 생활을 일일히 들여다보는 컨셉이 너무 비정상적인거 같아요

  • 12. 도덕성하고
    '21.4.7 9:48 AM (125.184.xxx.67)

    법적 횡령으로 인한 피해하고 구분 좀 하세요.
    인성 따라 횡령 당해도 되는 사람 아닌 사람 갈라지나요?

  • 13. 지금
    '21.4.7 9:53 AM (110.70.xxx.71) - 삭제된댓글

    '21.4.7 9:20 AM (220.149.xxx.70)
    여기 분위기 왜 이렇게 박수홍 편 들어요? 그 엄마가 제일 인상 좋았는데 가족 빨대로 박수홍 편드는데 솔직히 박수홍이 철없는 거 같아요. 여자 보는 눈도 없고 부모가 오죽하면 저럴 까 싶어요.

    '21.4.7 9:36 AM (220.149.xxx.70)
    나보고 수홍이 형수래? 헐...
    박수홍이 하루가 멀다하고 여자 바꿔 가면서 김건모 저리가라하게 추하게 놀고 여자 낙태 건도 나오고 그러면 여기 반응이 어떨 지 정말 궁금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같은사람을 누구는 좋다 누구는 나쁘다합니다
    그건 각자 본인의 생각이고판단이니까요
    두번째 댓글에서 뜬금없이 가수 들먹이며
    추하게 논다느니,낙태건 나오면(?)이란 글을
    아무렇지 않게 올리는
    원글님이 진심 누굴까 궁금하네요.

  • 14. ....
    '21.4.7 9:54 AM (124.53.xxx.228)

    가세연 구독자가 많은가..

  • 15.
    '21.4.7 9:55 AM (1.229.xxx.169)

    철없으면 30년 빨대꽂고 쟤가 왜 저럴깡? 하면서 결혼도 막고 할 자격이 되는건가요? 철없고 생각없음 연예계에서 30년 스캔들없이 못버텨요

  • 16. 흠..
    '21.4.7 10:0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엄마가 인상이 좋아요? 뭔가 의뭉스럽던데..
    건모엄마는 의뭉스러운건 없었거든요.

    그리고 철 없는거랑 부모랑 가족이 다 빨대 꽂는 거랑 뭔 상관인지??

  • 17. 윗님
    '21.4.7 10:10 AM (125.176.xxx.225)

    내말이요?
    박수홍덕에 티비나와 홍홍대면서

  • 18. ... ..
    '21.4.7 11:51 AM (121.134.xxx.10)

    철이 없으면 30년 빨대 꽂아도 되는 건가요? 222

  • 19. 00
    '21.4.10 5:28 AM (67.183.xxx.253)

    220.149/ 설령 님 말대로 박수홍이 여자보는 눈 없고 철없는게 사실이라하더라도 것도 부모는 자식이 성인이되고 경제활동 스스로 하면서 자기앞가림하게되면 이제 자식을 경제적, 정신적 독립일 시키고 스스로 세상에.나가 살수 있게 놔줘야하는겁니다. 그게 부모가 자식에게 보여줄스 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예요. 서양부모들응 자식을 동물이 새끼키우듯 키웁니다. 서양이 무조건 낫다는걸 말히는게 아니라 서양식 자식훈육이 자식일 평생 끼고도는 동양식 방식보다 여러모러 현명한 훈육방식이란걸 말씀드리는거예요. 어차피 부모가 자식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자식인생 대신 책임져즐수도 없닌겁니다. 자식을 놔준다는건 설령 자식이 잘못된 선택으로 실패를 맛봐도 실패를 맛보고 그 실패를 계기로 배우고 성장하는것도 인생의 일부라는걸 인엉해야한다는겁니다. 부모가 옆에서 조언은 해줄수 있지만 스스로 선택할수 있는 방법 모두 막아버리면 자식은 스스로 선택과 판단을 못하고 부모에게 정신적 의존을 하게되어 결국 금치산지처럼 되는겁니다. 자식 인생 부모꺼 아니예요. 결국 부모는 부모인생이 자식은 자식인생이 있는겁니다. 부모가 자식이 실패하는게 싫어 사사건건 간섭하는게 당장은 현명한 길 같아보여도 정기적으론 자식인생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부모건섭으로인해 자식의 갈길이 사사건건 막히게되몀 자식은 평생 부모탓하며 부모를 원망하게 됩니다. 인간이 남탓 안하고 스스러 책임지는 때는 스스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따른 결과를 마주할때뿐이예요. 그 과정에서 실패를 맛보더라도 스스로 한 선택에따른 책임은 남탓하지않고 스스로 지게되구여. 그게.인생인겁니다. 님같이 자식이 철없다고 자식 대신 선택해주고 결정해주고 하는게 자식을 바보천치로 만드는 지름길이예요. 그건 부모 사랑의 잘못된 표현방식입니다.

    미우새만 봐도, 나이 4,50살먹은 중년 아저씨들 제대로 집안 일 못하는거보고 안타까워하며 이래서 아내가 필요하다는둥 (여자가 남자 뒤치닥거리 해주는 존재인냥?) 엄마가 아파트에 반찬 날라주고, 집 청소해주고 심지어 빨래도 해주는 상황이 정상인가요? 그걸 엄마의 사랑으로 포장하지만 지극히 비정상적인 행태인겁니다. 성인 자식은 스스로 돌보고 관리할수 있게 양육하는게 정상인거죠. 그렇게 자식읗 나이 4,50먹도록 스스로 관리도 못하게 키운게 부끄러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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