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비드 증가 걱정

...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21-04-06 23:51:58
연로하신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밖을 못나가시고,그러다보니 다리에 힘이 더 없으시네요..
그리고 기분이 자꾸 다운되시고..
형제들도 자주 못찾아뵙고..하니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외국에있다보니,찾아뵙기가 쉽지않습니다...
왔다갔다하면,거의 한달을 자가격리해야하니,쉽지가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
종교발 확진자가 또 늘어났다하니...휴우.
저도 종교를 가지고있지만,,해도해도 너무합니다.이기적인 종교심입니다..
이 상황에서 대놓고 코비드확진자가 속출한 집회에 참가한 사진을 대놓고 오픈하고 다닌 사람도 참 그렇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다면,,제맘 이해하시겠지요...
IP : 68.145.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6 11:53 PM (211.246.xxx.176)

    걱정이예요 옆동네 학교서 종교인관련으로 확진자가 수십명이라니 걱정이예요ㅠ

  • 2. 종교
    '21.4.6 11:53 PM (14.35.xxx.21)

    만 하나요. 선거운동도 빡시게 하더만요. 그 탓 아니라고 보기도 어렵죠. 오늘 600명대 찍었습니다.

  • 3. ㅡㅡㅡㅡ
    '21.4.6 11: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오세훈이 아주 기름을 끼얹겠죠.
    전광훈일당들 난리치면 지난 악몽이 또 재현될텐데요.
    아 생각만도 스트레스.

  • 4. ..
    '21.4.6 11:56 PM (183.96.xxx.19) - 삭제된댓글

    전광훈은 두근두근하겠아요
    곧 날개를 달게 될까 부푼꿈 꾸고 있을듯

  • 5. ...
    '21.4.7 12:04 AM (68.145.xxx.61)

    몇일전 전화드렸더니,,
    그냥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고 싶다고하시네요.ㅠㅠㅠㅠ
    그냥 슬펐습니다..
    코비드 이전엔,가벼운 마음으로
    꽃구경다니시고 공원산책하시고 하셨는데..
    지금도 그리하시라했더니...
    이젠 웬지 나가는 자체가,,싫으시다네요..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이 되셨어요..

  • 6. ...
    '21.4.7 12:10 AM (211.179.xxx.191)

    야외는 마스크 끼고 다니면 괜찮아요

    요즘은 다들 마스크 하고 다니니 식사는 포장해서 집에서 드시고 산책은 매일 다녀도 된다 하세요.

  • 7. ...
    '21.4.7 12:14 AM (14.63.xxx.30)

    부모님들 특별히 더 신경 써드려야 할 시기예요.
    한국에 있는 형제분은 없나요?
    위축되어 산책을 못 나가실 정도면 심리적으로 많이 안 좋으신 건데 주1회라도 가서 얘기 나누고 식사 같이 하고 산책 같이 하면 많이 좋아지십니다.
    요즘 우울증 걸리신 노인분들 너무 많으세요.

  • 8. 저도
    '21.4.7 12:15 AM (223.39.xxx.53)

    외식은 안하고 포장하거나 배달해먹고 산책은 해요
    마스크 끼고 살살 걸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9. 봄날
    '21.4.7 1:01 AM (1.235.xxx.94)

    마스크 쓰시고 살살 산책하시라고 하세요.
    요새 볕도 좋고 꽃도 피고해서 야외 나가셔서 산책하시면 기분 좋아지실거예요.
    남편직장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남편이 자가격리 중이예요.
    방에서 꼼짝을 못하고 있으니 폐인이 되는것 같다고 하네요.
    젊은 사람도 집안에만 있으면 힘들고 우울해져요.
    집앞에라도 나가셔서 볕도 쐬고 꽃도 보시라고 하세요.

  • 10. ...
    '21.4.7 1:33 AM (68.145.xxx.61)

    언니,동생이 다녀가고합니다..
    심리적인게 문제인거같아요..
    제 바램은,빨리 코비드가 없어졌으면 합니다..

  • 11. 어르신들은
    '21.4.7 7:20 A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운동햘 줄면 정말 금세 기력 떨어져요.거동못하게 되기도 하고요.
    다리에 힘이 없어지시는건..걱정스러운 증상이네요 ㅠㅠ

  • 12. 어르신들은
    '21.4.7 7:21 AM (175.223.xxx.22)

    운동량 줄면 정말 금세 기력 떨어져요.거동못하게 되기도 하고요.
    다리에 힘이 없어지시는건..걱정스러운 증상이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374 코인또회복하네요 3 2021/04/07 1,942
1188373 한국사 능력시험 수험표에 사진 없어도 응시 가능한가요? 4 히스토리 2021/04/07 1,128
1188372 나도 오늘의 댓글 19 2021/04/07 1,614
1188371 내 나이 70이 넘어도 질 바이든, 브리지트 마크롱 처럼 꾸미고.. 16 @#$ 2021/04/07 4,086
1188370 집 경매 처분 되는지 알아보는법 3 경매 2021/04/07 1,313
1188369 혹시 경기도 이천에서 초중아이들 키우시는분 계실까요? 2 곰고미 2021/04/07 661
1188368 타인을 미워하는 분노조절 장애있는 사람 4 궁금한타인 2021/04/07 1,687
1188367 50대 분들 몸무게 좀 적어주실 수 있나요~ 65 .. 2021/04/07 7,552
1188366 좋은 의미로, 훅 들어온다는게 어떤 의미일까요? 4 ㅇㅇ 2021/04/07 1,024
1188365 사주에서 7 ,, 2021/04/07 2,089
1188364 선생님들 也蛮兴奋的 이게 무슨 뜻인가요? 4 .. 2021/04/07 978
1188363 교대와 sky 33 .. 2021/04/07 3,532
1188362 박형준이 부산시장되면 경상도불매하고 평생 여행안갈거에요 54 000 2021/04/07 2,387
1188361 전라도 인분에게... 8 대구고담 2021/04/07 1,667
1188360 SK기변으로 S21 사고싶은데요 3 ㅇㅇ 2021/04/07 1,103
1188359 눈에핏줄 터지고.. 너무 피곤해요.. 6 2021/04/07 1,436
1188358 계모 학대 피해 도망친 삼남매..친부는 협박 3 ... 2021/04/07 1,828
1188357 현재상황//투표소 잘못 찾아와서 돌아가는 분이 너무 많아요. 11 투표소 2021/04/07 1,610
1188356 ..성빈센트 병원 재직중인 간호사 선생님 계실까요? 6 DD 2021/04/07 1,256
1188355 걷기운동할 때 휴대전화 가방이요?? 7 미니크로스 2021/04/07 2,290
1188354 오세훈이 ‘강남’ ‘비강남’ 편가른 이유가 있네요 7 .. 2021/04/07 1,471
1188353 에스프레소는 스벅보다 투썸이 낫네요. 3 ... 2021/04/07 1,235
1188352 갑작스런 투표소 변경 ..비슷한 곳이 있나요? 5 이상해요 2021/04/07 1,023
1188351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시험 참가글 (펌) 11 ㅇㅇ 2021/04/07 3,128
1188350 지방 사립대 교수 소개팅 14 전망 2021/04/07 4,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