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다닌 직장

야구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21-04-06 22:12:06
회사에 꽤 오래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코로나 직전부터 회사가 힘들어졌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기 전까지 일주일에 세번만 출근하는건 어떠냐고 해서
받아들이고 다녔습니다. 전문직도 아니고 적지않은 나이라 감수하고
다녔어요.
이번에 다시 코로나 얘기를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출근하는걸 생각해보라고 하더군요.
하하.. 이건 그만두라는 얘기겠죠.
어여 정신챙기고 뭘 할지 생각해봐야겠어요.
IP : 220.126.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험.
    '21.4.6 10:39 PM (121.141.xxx.138)

    그러면.. 퇴직금이 줄어드는건가요?
    월급은 어떻게 받는건가요?
    그만큼 월급이 줄어드는거면 정말 적지않은 손핸데.. 퇴직금땜에요..

  • 2. ...
    '21.4.7 1:02 AM (221.151.xxx.109)

    일단 다닐 수 있을 때까지 다니세요
    다른 곳 알아 보면서
    코로나 위기에도 길은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331 서울 유권자님들 코로나 4차 유행은 9 싫어요 2021/04/06 2,589
1183330 저 위 한샘 테팔 후라이팬이 얼마라고 하는건지 아세요? 사고파 2021/04/06 817
1183329 전광훈 궁금해서요.. 14 ..... 2021/04/06 1,361
1183328 포디콰의. 화음은 특별한 것 같아요 7 확실히 2021/04/06 1,594
1183327 당근맛이 겨울과 정말 달라요ㅜ(abc주스) 2 @@ 2021/04/06 2,677
1183326 文, 모더나와 통화까지 하더니 ‘2000만명분’ 무소식 60 백신 2021/04/06 6,045
1183325 고 1 학부모총회요 7 총회 2021/04/06 1,609
1183324 그래서...중대결심이 뭐래요? 14 Tokyo 2021/04/06 2,019
1183323 살면서 감사하고 고마웠던 기억 중 하나 13 ... 2021/04/06 3,633
1183322 다 썩었다 싶으면 ~ 22 ........ 2021/04/06 1,944
1183321 휘슬러 냄비 잘 아시는분~ 5 저녁식사 2021/04/06 1,992
1183320 팬텀싱어 정민성은 조금만 더 강렬하면 좋겠어요 18 .. 2021/04/06 2,018
1183319 박영선..79년 대학가요축제 영상 5 .... 2021/04/06 3,216
1183318 오늘의 최고 댓글 뽑습니다. 9 외부에서 2021/04/06 1,351
1183317 신맛 나는 된장 어떻게 방법 없나요? 2 ㅇㅇ 2021/04/06 4,144
1183316 돈이 얼마나 있으면 80억짜리 집을 턱턱 살까요? 23 압구정 2021/04/06 12,593
1183315 딸만 둘인 분들 아이들과 아빠와의 관계 어떠세요,? 10 2021/04/06 3,021
1183314 피디수첩 이모가 조카살인 보시나요 못살아 5 ... 2021/04/06 4,254
1183313 오세훈, 시장 임기 중 내곡동 땅 그린벨트 풀어달라는 문서 나왔.. 7 ... 2021/04/06 1,482
1183312 침대에 쉬를 해요. 9 강아지가 2021/04/06 3,065
1183311 대학 입학 전형 아직 안 나왔나요? 8 ... 2021/04/06 1,285
1183310 일반고에서 1등급 매길때 문과 이과 따로 계산하나요? 4 일반고 2021/04/06 2,044
1183309 선배맘님들 인생 질문있어요 6 ㅇㄹ 2021/04/06 1,782
1183308 당분간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겠죠? 5 ... 2021/04/06 2,167
1183307 어떤자식이 부모장례안가냐면요 49 부모 2021/04/06 8,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