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래다닌 직장

야구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21-04-06 22:12:06
회사에 꽤 오래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코로나 직전부터 회사가 힘들어졌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기 전까지 일주일에 세번만 출근하는건 어떠냐고 해서
받아들이고 다녔습니다. 전문직도 아니고 적지않은 나이라 감수하고
다녔어요.
이번에 다시 코로나 얘기를 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출근하는걸 생각해보라고 하더군요.
하하.. 이건 그만두라는 얘기겠죠.
어여 정신챙기고 뭘 할지 생각해봐야겠어요.
IP : 220.126.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험.
    '21.4.6 10:39 PM (121.141.xxx.138)

    그러면.. 퇴직금이 줄어드는건가요?
    월급은 어떻게 받는건가요?
    그만큼 월급이 줄어드는거면 정말 적지않은 손핸데.. 퇴직금땜에요..

  • 2. ...
    '21.4.7 1:02 AM (221.151.xxx.109)

    일단 다닐 수 있을 때까지 다니세요
    다른 곳 알아 보면서
    코로나 위기에도 길은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949 김치콩나물국은 육수 내시나요? 6 .. 2021/04/06 2,420
1183948 공무원 그렇게 늘리더니… 연금으로 줄 돈 1000조 돌파 24 ... 2021/04/06 4,036
1183947 4, 50대분들 종합 건강 검진 따로 하시나요? 10 온더로드 2021/04/06 2,704
1183946 한 직장에서 14년 9 2021/04/06 2,138
1183945 자식없다고 걱정없을거란 말 함부로 하는 사람 13 ㅡㅡ 2021/04/06 4,408
1183944 대학생 딸아이 목이 아프다네요. 3 2021/04/06 2,186
1183943 트레킹 참가회비가 넘 비싸네요..... 6 트레킹 2021/04/06 2,706
1183942 게임머리 없는 아이가 수학머리도 없나요? 17 .. 2021/04/06 3,361
1183941 서울 유권자님들 코로나 4차 유행은 9 싫어요 2021/04/06 2,588
1183940 저 위 한샘 테팔 후라이팬이 얼마라고 하는건지 아세요? 사고파 2021/04/06 816
1183939 전광훈 궁금해서요.. 14 ..... 2021/04/06 1,355
1183938 포디콰의. 화음은 특별한 것 같아요 7 확실히 2021/04/06 1,584
1183937 당근맛이 겨울과 정말 달라요ㅜ(abc주스) 2 @@ 2021/04/06 2,668
1183936 文, 모더나와 통화까지 하더니 ‘2000만명분’ 무소식 60 백신 2021/04/06 6,038
1183935 고 1 학부모총회요 7 총회 2021/04/06 1,603
1183934 그래서...중대결심이 뭐래요? 14 Tokyo 2021/04/06 2,018
1183933 살면서 감사하고 고마웠던 기억 중 하나 13 ... 2021/04/06 3,627
1183932 다 썩었다 싶으면 ~ 22 ........ 2021/04/06 1,943
1183931 휘슬러 냄비 잘 아시는분~ 5 저녁식사 2021/04/06 1,986
1183930 팬텀싱어 정민성은 조금만 더 강렬하면 좋겠어요 18 .. 2021/04/06 2,011
1183929 박영선..79년 대학가요축제 영상 5 .... 2021/04/06 3,213
1183928 오늘의 최고 댓글 뽑습니다. 9 외부에서 2021/04/06 1,350
1183927 신맛 나는 된장 어떻게 방법 없나요? 2 ㅇㅇ 2021/04/06 4,127
1183926 돈이 얼마나 있으면 80억짜리 집을 턱턱 살까요? 23 압구정 2021/04/06 12,593
1183925 딸만 둘인 분들 아이들과 아빠와의 관계 어떠세요,? 10 2021/04/06 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