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키운 분들 식사준비 직접하시나요
없어도 대부분 직접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뭐가 먹고 싶어서 재료를 사와도 그 음식이 먹기 싫고
만들기도 싫은 경우가 자주 있어서
반찬을 사먹을까 싶기도 하고
먹는걸 잘 챙겨야 하는 갱년기 나이라서 소홀하기도
쉽지 않고요
1. ㅡㅡㅡ
'21.4.6 7:37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거의 각자 먹어요. 4명이 선호하는게 달라서. 주말에 시켜먹을때만 모임^^;
2. ..
'21.4.6 7:40 PM (223.62.xxx.222)반반이에요
더군다나 저는 남편하고 월말부부,
아들 애는 주말에만 오니까 해도 남아요.
그나마 결혼한 딸이 멀지않은 곳에 살아
음식을 하거나 사도 반 나눠 먹어요.3. 주로
'21.4.6 7:44 PM (14.32.xxx.89)홈쇼핑에서 부대찌개 닭갈비
비비고에서 설렁탕 갈비탕 곰탕 잔뜩 쟁여놔요
소불고기랑 제육은 한꺼번에 양념해서 소분해놓구요
미역국이나 웬만한 찌개는 비비고 곰탕을 육수 베이스로 하고
가끔 나물무치고 생선굽죠
요약하면 냉장고에 홈쇼핑과 대기업 탕종류가 가득~~4. 저는
'21.4.6 7:46 P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삼일에 한번은 배민 이용해요. 남편이 집에 있어서 어차피 뭐든지 하긴 해야하는데 동네 보리밥집에서 2인분 시키면 둘이서 두끼 먹어요.
만두 같은것 많이 빚어놓고 그것으로 떼우거나 누룽지 끓여서 먹기도 하구요. 매일 다르게 먹으려고 해요. 정 뭐 하기 싫을때는 소고기 구워서 샐러드랑 오징어젓갈 약간 꺼내서 같이 먹어요.5. ㅁㅁ
'21.4.6 7:5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틀에 갇혀야할 이유가 1도없죠
먹고싶은거 다해먹고
다 사먹고 편한대로 살수있어 너무 좋아요
아이가 퇴근하며 본인이 점심먹으며 맛있던거라고
사들고 오기도 하고6. 울집도 반반
'21.4.6 7:58 PM (58.226.xxx.155)집밥은 거의 반. 배달이나 포장이 반.
이젠 밥하기 싫어지네요.ㅜ7. 조금 더 있음
'21.4.6 8:11 PM (121.127.xxx.3)입맛이 까다로와 져서 파는 음식이 싫은 날이 옵니다
죽으나 사나 내 손으로 만들어야 입맛에 맞으니 ...
시간이 여유로우니 유튜브 보며 온 세상 음식 다 만듭니다8. 전
'21.4.6 8:36 PM (112.167.xxx.66)퇴근하고 저녁을 내 입맛으로 웰빙 재료로 해먹는 것도 큰 재미예요.
원래 외식은 아주 드물게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밥만 먹어요.9. 음
'21.4.6 8:43 PM (122.58.xxx.84)남편분 계시면 요리의 세계로 입문케하심이.... 저희 남편이 남성갱년기가 왔는지 뜬금없이 주말엔 자기가 요리
할거며 은퇴하면 본격적으로 자기가 요리할거라 큰소리 치더니 유트부 백선생님을 열심히보면서 주말엔 음식하는데
저보다 맛있게해서 놀라고있어요, 저는 이것저것 가감하는게 많은데 남편은 하라는데로 공식데로하니 음식이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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