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10년 서울시장 5세가 57,1%,한명숙전총리 31,3% 하지만,

투표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1-04-06 17:41:01
6va03gATEBEweuIU

친구왈 지금 투표해도 의미없다공,
격차가 많이 벌어져서 자기한표 뭐가 필요하냐고,,,
그래서 제가 이거 보내줬어요
투표하는자가 이긴다
조사 의미없다 1번 찍으면 당선된다
이길수있다
이글 보더니 투표하겠다구 하네요
IP : 219.255.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전맘
    '21.4.6 5:41 PM (219.255.xxx.66) - 삭제된댓글

    6va03gATEBEweuIU

  • 2. 투표
    '21.4.6 5:42 PM (219.255.xxx.66)

    https://m.cafe.daum.net/ssaumjil/3lUM/171946?q=%EC%98%A4%EC%84%B8%ED%9B%88%20%...

  • 3. ...
    '21.4.6 5:42 PM (121.129.xxx.187)

    이때 노회찬 나오지 않았으면 힌명숙이 이겼음.

  • 4. 한전총리님
    '21.4.6 5:42 PM (223.38.xxx.193)

    너무 안타까워요.
    이후 너무 고초를 당하셔서..

  • 5. 당시에
    '21.4.6 5:44 PM (223.38.xxx.193)

    여론조사만 보고 투표 포기한 사람들만 아니었어도
    한전총리님, 이렇게 힘든 길 안 걷지 않았을까 싶어요.

    투표 꼭 합시다!

  • 6. 영선
    '21.4.6 5:44 PM (219.255.xxx.66)

    긍께요 노회찬도 저 조사율보고 자기가 사퇴해도 한명숙이 못 이긴다고 생각했으니 완주했겠죠 ㅠ

  • 7. 영선
    '21.4.6 5:45 PM (219.255.xxx.66)

    무조건 투표해야합니다 포기하는 순간 5세가 됩니다

  • 8. 기억
    '21.4.6 6:12 PM (110.70.xxx.15)

    당시 선거 결과나오고 노회찬의원 비난 많이 받았지요
    생각하니 더 화나고 안타까워요

  • 9. ...
    '21.4.6 6:23 PM (121.190.xxx.47)

    저걸 노리는거죠
    투표 포기
    안속아요

  • 10. 오~~
    '21.4.6 6:32 PM (58.231.xxx.9)

    기억나네요.
    희망을 가져 봅시다^^

  • 11. 00
    '21.4.6 9:56 PM (59.15.xxx.109)

    제 친언니도 이상한 방송을 계속 듣더니 이번엔 민주당이 진다며
    아예 투표 할 생각을 안하고 있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방송을 듣길래 저러는지 넘 답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810 남편하고 여보 당신 하시나요? 16 호칭 2021/04/07 4,303
1186809 공무원연금 지금 돈 나가는 건 베이비부머세대 퇴직때문이죠 5 공무원 2021/04/07 2,234
1186808 기레기들 작심하고 국힘에 편먹은 이유 13 .... 2021/04/07 1,895
1186807 [스크랩] 중국몽으로 나라를 팔아 먹은 이 나라의 대통령 31 .. 2021/04/07 2,033
1186806 [스포트라이트] '추적! MB패밀리 비즈니스' 스포트라이트 13.. 5 JTBC 2021/04/07 964
1186805 언론 + 알바 의 효과가 대단한것 같아요. 24 ... 2021/04/07 1,981
1186804 IMF, 올해 한국 성장률 3.6% 전망.."코로나 위.. 3 ㅇㅇ 2021/04/07 927
1186803 이해찬 나들목 16 ... 2021/04/07 1,387
1186802 지금도 사용되는 MB의 '모욕주기 3단계' 방법 16 .... 2021/04/07 3,205
1186801 영어해석 부탁드립니다 4 2021/04/07 862
1186800 글로벌 입맛 사로잡은 'K푸드' 1분기 농식품 수출 '역대 최대.. 1 ㅇㅇ 2021/04/07 875
1186799 더러운세상 5 지옥같은세상.. 2021/04/07 1,570
1186798 절대 인정을 안하는 부모와는 평생 대화가 안되는 거죠? 8 ㅡㅡ 2021/04/07 5,813
1186797 "배신감 느꼈다" 문재인 정부에 사표낸 교수의.. 33 .... 2021/04/07 5,881
1186796 박영선, 김영춘 이기길 바랍니다. 15 ... 2021/04/07 834
1186795 건설을 많이하면 경기가 좋아진다는데 22 궁금 2021/04/07 2,223
1186794 남편 얼만큼 믿고 사시나요? 27 바닐라라떼 2021/04/07 7,043
1186793 얼굴 마사지샵 라텍스장갑 끼고하는건 좀 아닌거죠? 7 ... 2021/04/07 4,056
1186792 기자들 네거티브 공세? 박영선 "오세훈 거짓말에 여러분.. 4 똑소리 2021/04/07 1,033
1186791 딱딱한 누룽지를 밥솥에 보온으로 해놓고 자면 어떨까요? 4 아침걱정 2021/04/07 2,355
1186790 플랭크 2분 넘겼어요. 12 .... 2021/04/07 2,777
1186789 마지막 유세? 박영선 홍대 유세 엄청나네요~ 24 이겨라!!!.. 2021/04/07 2,246
1186788 며칠뒤 아들이 군대가요 2 .. 2021/04/07 1,822
1186787 제가 아이 키우는데 뭘 잘못한걸까요 28 진짜 2021/04/07 6,350
1186786 콤비자켓에 바지는? 1 남편 2021/04/07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