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관련 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ㅠ
주방 쪽 작은방 천장에 누수 얼룩이 있다구요.
세입자가 얘기를 안해서 몰랐어요.ㅠ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고 저희집을 방문했는데 천장부분 얼룩만 있는데 1년전쯤 누수가 있었고 지금은 도배지가 말라있다.. 현재는 물이 새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조치도 못 취한다.. 그러시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현재 누수가 되는 상황에서만 진단을 할 수 있다는데...
5월말 공사할거고 도배 다 새로할텐데 어쩌냐 하니 그 부분만 1미터정도 도배를 하지 말고 지켜보라고..???
이게 말이 되나요?
이 상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멘붕입니다.ㅠㅠ
물이 꼭 줄줄 흐르는 누수여야만 어떤 조취를 취할수 있나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ㅠ
1. ᆢ
'21.4.6 2:56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이게. 말이 되요
물이 흐르지않으면 정확한 지점을 못찾아요
누수되고있을때 바로 조치했어야해요
세입자가 문제예요
지금 전문가 불러도 같은말 반복할겁니다2. 맞아요
'21.4.6 2:56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그래서 누수잡기가 힘들어요.
저희집도 장마때마다 누수가 생겼는데
막상 장마때 공사는 힘들거든요.
그래서 누수 생기면
장마끝나고 날좋을때 윗집에서 앞뒤베란다로 물을 콸콸
붓고 누수확인하고 공사합니다
그리고 공사가 잘 되었는지는 다음해 장마때 확인을 하죠.
공사가 엉망이어서 또 물이 샌다....그래서 업자를 찾으면
일년새 튀고 사라져서 다시 리셋.
그래서.누수집기가.더더 힘들어요3. 물이똑똑
'21.4.6 2:57 PM (223.62.xxx.211)떨어지는걸로 소리듣고 그 지점을 뚫어서 고쳐요.
4. 바보사랑
'21.4.6 3:00 PM (125.176.xxx.131)누수잡기 너무 어려워요.
저는 입주할때 전체 인테리어를 했는데
천장에 누수흔적이 있었으나
물이 말라있는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입주 후 살면서 2년후부터 누수가 계속 진행되어
천장이 다 썩어서 곰팡이가 ...;;;
뜯어보니 석고보드가 다 젖어서..
엉망이었어요
누수전문업체만 5팀정도 다녀가셨고
원인 찾는데만 1년 넘게 걸렸네요.
윗집에서 누수반드시 잡아줘야해요5. 흠
'21.4.6 3:01 PM (211.58.xxx.176) - 삭제된댓글윗층에서 누수인줄 알고 바로 조치를 취했나보네요. 좀 억울하겠네요.
6. ....
'21.4.6 3:04 PM (124.49.xxx.193)현재 누수가 되고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윗집에 누수공사를 했었는지 확인해보시고
공사를 안했다면 누수가 해결된 게 아니니
누수전문가를 불러 누수 지점을 찾아얄 듯 해요.7. 00
'21.4.6 3:04 PM (58.123.xxx.137)그나마 윗층에서 누수공사를 해서 벽지가 마른거라면 다행이죠
누수가 되다말다 하거나 미세누수일경우 정말 찾기 힘들어요
그나저나 세입자가 주인한테 알렸어야지 ...8. 원글
'21.4.6 3:04 PM (203.251.xxx.77)흠님.. 뭐가 억울하다는건가요?
아랫집에서 얘기안하면 윗집에서 누수인걸 어찌 알고 바로 조치를 취하나요?
정말 조치를 취한거면 억울한게 아니라 다행인거죠.
저는 누수가 없기를 바랄 뿐이에요.
공사 다 하고 들어갈 예정인데 윗윗님처럼 공사하고 입주 후 누수가 생길까봐 걱정하는거라구요.9. --
'21.4.6 3:06 PM (118.221.xxx.161)1년전이라면 지금은 알 수 없네요, 흔적만 있고 말랐다면 윗분 말대로 윗집에서 빨리 조치를 취했을 수도 있고요
10. ...
'21.4.6 3:10 PM (175.209.xxx.125)누수있다 없어져 매도했는데
몇개월후 다른쪽 누슈있다고 매수자가 소송걸어 제가 이겼습니다만
위층책임이라.법원에서도 위층에 소송하라는 취지같습니다.
제 위층은 누수탐지 좀 하다 나몰라라해서 너무 속상했엇죠.
누수가 꼭 한부분이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11. ...
'21.4.6 3:15 PM (121.128.xxx.88) - 삭제된댓글속상하실 님 마음 이해됩니다만
수리업자 얘기도 맞습니다.
누수잡기 어렵습니다.
저는 누수때문에 신나게 수리하고(나름 잡았다 생각했음)
도배 완벽하게 다 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마침 바로 그날 저녁에 (비가 엄청왔는데) 다시 또 누수가 발생해서..12. ...
'21.4.6 3:18 PM (223.39.xxx.245)물이 새야 진단 가능해요.말라 있다면 탐지 못합니다.. 누수는 정말 골치 아파요
13. 이치상
'21.4.6 3:22 PM (223.131.xxx.18)누수는 말랐어도 다시 생기지 않나요?
계절에 따라 습도에 따라 장마인지에 따라...
여러 조건이 맞으면... 언제든지14. 누수가
'21.4.6 3:49 PM (203.81.xxx.82)진행중이면 절대 마르지 않아요
윗집 누수였다면 윗집 주방에서 아마 뭔가 손을 본걸거에요
누수 잡았다해도 이미 젖어버렸기 때문에 고인건 얼룩질수
있고요
외벽 누수인지 창틀에서 새는건지 윗집인지는 살면서 알아봐야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8947 | 우울증으로 걸어야 하는분들.. 9 | ... | 2021/04/09 | 4,689 |
| 1188946 | 보궐선거 끝나면, 문 대통령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작된다 22 | POP | 2021/04/09 | 2,407 |
| 1188945 | 골프치시는분들... 10 | 골프 | 2021/04/09 | 3,078 |
| 1188944 | 치아재식술 한데가 아파요. 4 | .. | 2021/04/09 | 1,294 |
| 1188943 | 난 인생이 미리 짜여진 각본이라는거 믿어요 17 | ㅇㄴㄹㄴㅇㄹ.. | 2021/04/09 | 6,920 |
| 1188942 | 영화 킬링디어 봤어요 3 | ㅇㅇ | 2021/04/09 | 1,504 |
| 1188941 | 쪽파 초록 이파리가 울퉁불퉁 1 | 쪽파 | 2021/04/09 | 674 |
| 1188940 | 십억하는집에산다면 39 | 십억 | 2021/04/09 | 13,041 |
| 1188939 | 회사에서 특별 대우를 받고있다면.. 3 | 나무 | 2021/04/09 | 1,318 |
| 1188938 | 여론조사로 보니 3월 ‘LH 사태’가 승패 갈랐다 52 | 민주당은 | 2021/04/09 | 3,852 |
| 1188937 | 댁의 애들도 그런가요? 14 | 플루 | 2021/04/09 | 3,401 |
| 1188936 | 마우스 바름이 이모의 정체와 칫솔 주인은 누구? 1 | 드라마 | 2021/04/09 | 2,886 |
| 1188935 | 간단 비빔국수 8 | 꿈나라 | 2021/04/08 | 4,130 |
| 1188934 | 목동 cnc 학원 아세요? 특목고 준비 중등반이나 토플반은 1 | 김ㅍㅎ | 2021/04/08 | 2,469 |
| 1188933 | 마우스) 도대체 뭡니까? 21 | 마우스 | 2021/04/08 | 5,076 |
| 1188932 | 넷플릭스 보시는 분들 씨스피라시 꼭 봐주세요 11 | 씨스피라시 | 2021/04/08 | 3,689 |
| 1188931 | 공부할 때 어떤 음악 들으세요? 5 | .. | 2021/04/08 | 892 |
| 1188930 | 코스트코 센타스타 차렵이불..좋나요? 4 | 졸리보이 | 2021/04/08 | 3,894 |
| 1188929 | 오늘의 최고 댓글 뽑습니다. 15 | 82에서 | 2021/04/08 | 2,560 |
| 1188928 | 아이가 사춘기가 되니 가족이 와해되는 느낌이예요 34 | 가족 | 2021/04/08 | 13,326 |
| 1188927 | 녹즙 먹어도 될까요?? 6 | .. | 2021/04/08 | 1,084 |
| 1188926 | 스프레드. 패드. 뭘로 까세요? | ㅇㅇ | 2021/04/08 | 530 |
| 1188925 | 마우스 덱스터 되는 거네요 ㅎ | ... | 2021/04/08 | 2,488 |
| 1188924 | 아이때문에, 아니 저때문에 힘든 밤이네요 10 | Yy | 2021/04/08 | 3,708 |
| 1188923 | 찍자마자 전 세계로 수출?..부끄러운 'K-신문' 열풍 6 | 뉴스 | 2021/04/08 | 1,7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