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거벗은 세게사에서 페스트 설명 듣는데 코로나

생각나 조회수 : 2,143
작성일 : 2021-04-06 14:49:05
무섭더라구요
과학이 발달 했다고는 하지만
독한 변종이 생기니 조심해야겠다 싶었어요
중세에는 무지해서 종교에 의지 했다고 하지만
지금도 치유은사 한다고 모이는 종교인들 한심해요
자기들만의 문제가 아닌데 왜 남에게 폐를 끼치는지
코로나가 무섭다는걸 안다면 정부 방침에 협조해 줬으면 좋겠어요
IP : 121.154.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6 2:58 PM (220.116.xxx.31)

    지금 우리나라만 변종에 의한 공포가 덜한 거라더군요.
    북미는 변종 때문에 초긴장 상태구요.

  • 2. 변종
    '21.4.6 3:23 PM (39.7.xxx.193)

    문제는 변종이죠
    지금맞는 백신을 무력화시키는
    오히려 맞아서 더해가될까
    무서워요

  • 3. 사기꾼 목사
    '21.4.6 3:26 PM (182.216.xxx.172)

    치유은사 한다는 그 목사도
    자기 아프면 병원으로 가겠죠
    하나님께 안 맡기고
    더 웃픈건
    그런 사기꾼에게 자기자신을 맡기러 몰려 다닌다는것
    인간이 어리석기 그지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031 32평 아파트에 4인 소파와 1인 리클라이너 너무 과한가요? 9 - 2021/04/06 3,360
1183030 요즘 중독된 음식 4 ㅁㅈㅁ 2021/04/06 5,375
1183029 강릉 다녀온 후 18 정보 2021/04/06 6,873
1183028 살기도 싫고 죽기도 싫고~ 7 ㅇㅇ 2021/04/06 3,037
1183027 오늘 오세훈 지지자라고 나온 20대 청년의 정체.. 32 오세훈 지지.. 2021/04/06 3,956
1183026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4 2021/04/06 1,437
1183025 나빌레라 2 나빌 2021/04/06 1,921
1183024 오래다닌 직장 2 야구 2021/04/06 1,568
1183023 파래김 샀는데요.. 1 .... 2021/04/06 884
1183022 유세장에서 만난 칠순 어르신 jpg 14 .. 2021/04/06 2,815
1183021 서울 1번 박영선 인스타 라이브 합니다 4 ... 2021/04/06 743
1183020 부자흉내 그만내고 민주당 찍으세요 75 ??? 2021/04/06 4,596
1183019 햇빛차단모자 1 4665+ 2021/04/06 1,220
1183018 압구정현대 80억을 보고...(지방광역시민의 생각) ㅋㅋ 23 깐따삐약 2021/04/06 6,234
1183017 홈쇼핑에 박수홍씨 나오네요 70 ... 2021/04/06 18,683
1183016 혼자서 비싼 음식 사먹은 적 있으세요? 11 혼밥 2021/04/06 4,154
1183015 부침개 반죽 이틀정도 뒀다 써도 되나요? 5 .... 2021/04/06 1,685
1183014 콧노래 흥얼거리는 남자 6 .. 2021/04/06 2,317
1183013 습관적으로 한숨 쉬는 분들은 타인의 한숨소리가 거슬리지 않나요 1 한숨 2021/04/06 2,209
1183012 떡갈비나 곰탕 주문하려고 하는데 맛있는곳 있을까요? 2 .. 2021/04/06 1,447
1183011 동생이 뇌출혈로 수술을 했어요. 27 5555 2021/04/06 23,333
1183010 서점 따라와 교재 훈수두는 아이친구 엄마 4 황당 2021/04/06 2,046
1183009 CCTV 찍힌 새 아빠의 8살 딸 학대..무차별 폭행 충격 26 .. 2021/04/06 7,062
1183008 오 세훈 사주 46 관음자비 2021/04/06 7,879
1183007 빅히트 주식은 어찌될까요? 1 달려라호호 2021/04/06 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