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받은 장학금은 아이의 소득이겠죠?

..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1-04-06 14:36:28

미성년자 10년에 2천만원, 성인은 5천만원

서민 입장에서는 2천도 5천도 큰 돈인데 아이가 성인이 되어 대학 졸업하고 직장 생활하고 오롯이 홀로 서려면

그때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리저리 알아보다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아이가 받은 장학금은 온전히 아이의 소득으로 인정 받을 수 있나요?

IP : 211.36.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어콘
    '21.4.6 2:43 PM (221.157.xxx.56)

    학비를 장학금으로 받은 걸 아이소득으로 저축했다고 하고, 아이 학비는 부모가 따로 내줬다고 하고 싶은거죠?

    당국이 거기까지 들여다볼 정도로 여유는 없겠지만, 만일 무슨 일이 있어 들여다 본다면 인정이 되지 않을겁니다. 장학금으로 학비가 면제됐으니 학비는 없는거고, 부모가 준 돈만 기록이 남겠죠.

    혹시 학비를 별도로 납부하고 이후 지급된 장학금이 아이 계좌에 쌓인거면 다투어볼 여지는 있겠네요.

  • 2. 세상에..
    '21.4.6 2:46 PM (1.225.xxx.20)

    아이 학비도 증여로 인정되는 건가요?

  • 3. ...
    '21.4.6 2:59 PM (211.36.xxx.70)

    고등학교 장학금을 5백만원 받았는데 이게 소득인가 궁금해서요
    자사고라 등록금은 저희가 매 분기 납부했어요

  • 4. ...
    '21.4.6 3:25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저희도 자사고라 연 400씩 3년 받았는데
    이게 부모 통장으로 들어온거라 안된다더군요.

  • 5. 뭐였더라
    '21.4.6 4:34 PM (211.178.xxx.171)

    세무서 민원실에서 아이 장학금은 소득으로 인정 안 된다 했어요
    알바라도 세금 떼고 받은 그런 돈만 소득으로 인정한대요.

    특히 그 장학금을 받아서 그걸 종잣돈으로 주식을 해서 벌었다.. 이런 건 안 된대요.
    장학금은 학비로 받은 거라서 아이의 소득이 될 수 없다고 합니다.
    차라리 장학금 받았을 때 그 금액만큼 증여신고하고 세금을 냈으면 그걸 종잣돈으로 아이가 주식 같은 걸 해서 번게 설명되겠죠.

    세뱃돈. 용돈. 장학금은 수입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

  • 6. 뭐였더라
    '21.4.6 4:39 PM (211.178.xxx.171)

    전에 딸이 하는 쇼핑몰 휴지통 80만원인가 하는 거 팔린거 엄마가 샀을 거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렇게 쇼핑몰 수입이 있다면 그건 온전히 딸 수입이 되니까 그렇게 편법증여한 거 아닐까 라고 추측했었죠.

    증여 하고 싶으면 2천, 5천 하지 말고 그보다 더 하세요.
    10% 세금 내도 다른 세금보다 적은 것 같아요.

  • 7. ..
    '21.4.6 5:33 PM (203.236.xxx.4) - 삭제된댓글

    장학금은 소득아니고 학비는 증여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799 나빌레라 2 나빌 2021/04/06 1,831
1187798 오래다닌 직장 2 야구 2021/04/06 1,446
1187797 파래김 샀는데요.. 1 .... 2021/04/06 775
1187796 유세장에서 만난 칠순 어르신 jpg 14 .. 2021/04/06 2,743
1187795 서울 1번 박영선 인스타 라이브 합니다 4 ... 2021/04/06 614
1187794 부자흉내 그만내고 민주당 찍으세요 75 ??? 2021/04/06 4,496
1187793 햇빛차단모자 1 4665+ 2021/04/06 1,127
1187792 압구정현대 80억을 보고...(지방광역시민의 생각) ㅋㅋ 23 깐따삐약 2021/04/06 6,122
1187791 홈쇼핑에 박수홍씨 나오네요 70 ... 2021/04/06 18,556
1187790 혼자서 비싼 음식 사먹은 적 있으세요? 11 혼밥 2021/04/06 4,084
1187789 부침개 반죽 이틀정도 뒀다 써도 되나요? 5 .... 2021/04/06 1,516
1187788 콧노래 흥얼거리는 남자 6 .. 2021/04/06 2,196
1187787 습관적으로 한숨 쉬는 분들은 타인의 한숨소리가 거슬리지 않나요 1 한숨 2021/04/06 2,076
1187786 떡갈비나 곰탕 주문하려고 하는데 맛있는곳 있을까요? 2 .. 2021/04/06 1,348
1187785 동생이 뇌출혈로 수술을 했어요. 27 5555 2021/04/06 23,209
1187784 서점 따라와 교재 훈수두는 아이친구 엄마 4 황당 2021/04/06 1,932
1187783 CCTV 찍힌 새 아빠의 8살 딸 학대..무차별 폭행 충격 26 .. 2021/04/06 6,953
1187782 오 세훈 사주 46 관음자비 2021/04/06 7,737
1187781 빅히트 주식은 어찌될까요? 1 달려라호호 2021/04/06 3,874
1187780 오세훈은 그렇다치고 박형준은 왜 지지하나요? 17 구리다 2021/04/06 1,402
1187779 감옥갈 수도 있는 박형준, 노랑머리는 떨고 있을까요? 13 ........ 2021/04/06 1,928
1187778 팬텀싱어, 시작 합니다 18 블링블링 i.. 2021/04/06 1,378
1187777 요즘 음반사면 뭘로 오나요? 3 .... 2021/04/06 817
1187776 박영선의 거짓말 심판 캐치프라이즈?? 6 ... 2021/04/06 646
1187775 대추 이거 안되겠어요 2 ㅁㅁ 2021/04/06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