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어떻게 해요?

에휴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21-04-06 14:33:47
저 혼자 사는데
요즘 할일이 많은데

세무사 사무실에도 제출할 서류 천지라 은행도 다녀와야 하고
집에 설거지 쌓여있고(식세기도 있는데..)

그냥 엄두가 안나서 일단 나왔어요
이렇게 한 2주일 산 거 같아요
일은 최소한만 해서 이메일로 보내네요...

혼자 사니까 내가 나를 챙겨야 하는데.....
IP : 14.38.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6 2:36 PM (222.237.xxx.88)

    일단 기운 날 음식을 찾아 챙겨드세요.
    기운이 있어야 머리도 돌아가고 몸도 움직여요.

  • 2. ㅡㅡㅡ
    '21.4.6 3:08 PM (1.127.xxx.81)

    전 늘 약 처방 받아 가지고 있어요
    항우울제 졸로프트.

    단박에 우울증 증세인데 알면서 모르는 척?!

  • 3.
    '21.4.6 3:30 PM (14.38.xxx.181)

    우울증은 병원 다녀왔었는데 그다지...

  • 4.
    '21.4.6 4:19 PM (121.167.xxx.120)

    다 할려고 하지 말고 급한거 순위 정해서 시계보고 하루에 한시간만 일하고 쉬세요
    손 놓고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나아요

  • 5. ㅡㅡ
    '21.4.6 5:44 PM (125.129.xxx.91)

    얼마전 요기서 들었는데 게으름 수용성이라고 샤워하라고 했어요. 맞다고 생각해요.
    제 방법은 라디오를 틀어요. 그리고 일을 시작해요. 음악을 듣는 것도 비슷한 거 같아요. 활기차고 싶을 때는 빠른 음악을 여유를 느끼고 싶을 땐 발라드 같은 거 듣고요. 일할 때는 노래 없는 재즈나 뉴에이지나 클래식 중 왈츠 같은 거 들어요. 일할 때 피아노곡 기타곡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031 32평 아파트에 4인 소파와 1인 리클라이너 너무 과한가요? 9 - 2021/04/06 3,360
1183030 요즘 중독된 음식 4 ㅁㅈㅁ 2021/04/06 5,375
1183029 강릉 다녀온 후 18 정보 2021/04/06 6,873
1183028 살기도 싫고 죽기도 싫고~ 7 ㅇㅇ 2021/04/06 3,037
1183027 오늘 오세훈 지지자라고 나온 20대 청년의 정체.. 32 오세훈 지지.. 2021/04/06 3,956
1183026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4 2021/04/06 1,437
1183025 나빌레라 2 나빌 2021/04/06 1,921
1183024 오래다닌 직장 2 야구 2021/04/06 1,568
1183023 파래김 샀는데요.. 1 .... 2021/04/06 884
1183022 유세장에서 만난 칠순 어르신 jpg 14 .. 2021/04/06 2,815
1183021 서울 1번 박영선 인스타 라이브 합니다 4 ... 2021/04/06 743
1183020 부자흉내 그만내고 민주당 찍으세요 75 ??? 2021/04/06 4,596
1183019 햇빛차단모자 1 4665+ 2021/04/06 1,220
1183018 압구정현대 80억을 보고...(지방광역시민의 생각) ㅋㅋ 23 깐따삐약 2021/04/06 6,234
1183017 홈쇼핑에 박수홍씨 나오네요 70 ... 2021/04/06 18,683
1183016 혼자서 비싼 음식 사먹은 적 있으세요? 11 혼밥 2021/04/06 4,154
1183015 부침개 반죽 이틀정도 뒀다 써도 되나요? 5 .... 2021/04/06 1,685
1183014 콧노래 흥얼거리는 남자 6 .. 2021/04/06 2,317
1183013 습관적으로 한숨 쉬는 분들은 타인의 한숨소리가 거슬리지 않나요 1 한숨 2021/04/06 2,209
1183012 떡갈비나 곰탕 주문하려고 하는데 맛있는곳 있을까요? 2 .. 2021/04/06 1,447
1183011 동생이 뇌출혈로 수술을 했어요. 27 5555 2021/04/06 23,333
1183010 서점 따라와 교재 훈수두는 아이친구 엄마 4 황당 2021/04/06 2,046
1183009 CCTV 찍힌 새 아빠의 8살 딸 학대..무차별 폭행 충격 26 .. 2021/04/06 7,062
1183008 오 세훈 사주 46 관음자비 2021/04/06 7,879
1183007 빅히트 주식은 어찌될까요? 1 달려라호호 2021/04/06 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