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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주인 아들 "오세훈과 대질신문? 요청해달라"

ㅇㅇㅇ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21-04-05 13:42:33
식당주인 아들 "오세훈과 대질신문? 요청해달라"
그가 2005년 6월의 오세훈을, 페라가모를 기억하는 이유
https://news.v.daum.net/v/20210405120900779
IP : 203.251.xxx.1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4.5 1:42 PM (203.251.xxx.119)

    https://news.v.daum.net/v/20210405120900779

  • 2. ㅇㅇㅇ
    '21.4.5 1:43 PM (203.251.xxx.119)

    - 오늘(5일) 기자회견한다고 들었다.

    "원래 하려고는 했는데... 제가 어제 화가 좀 많이 나서 뉴스공장에 전화 인터뷰를 요청했고, 또 밤에 한겨레에서 연락이 와서 다 자세히 말씀드렸다. 그래서 안하려고 한다. 그걸(이미 보도된 내용으로) 갈음하려고 한다. 어제는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보고 너무 화가 나서..."

    - '생떼탕'이라고...

    "아니 우리가 없는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 가게는 (손님의) 95%가 한 회사 직원분들이다. 또 워낙 생각이 잘 나는 이유는, 저는 (오세훈 후보) 복장이 연예인인 줄 알았다. 저희는 그런 옷을 입고 오는 손님이 없다. 다 양복 입고 온다. 또 조그마한 동네니까 동네사람들은 잘 알기 때문에 외부 손님은 많지 않다. 그래서 딱 티가 났다. 또 (오 후보가) 선글라스를 써서 연예인인 줄 알았다. 연예인도 몇 명 온 적 있었으니까."

    - 식당 자체에 오 후보 같은 외부 손님은 많지 않아서 기억한다는 말인가.

    "그렇다. 또 기사 댓글 보면 '아휴 그집 아들 머리도 좋네, 공부했음 서울대 갔겠네' 이러는데(웃음), 우리 가게를 모르는 분들이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제가 정확히 기억하고, (오 후보 배우자와 처가 가족 땅의) 경작인 김씨 아저씨가 모시고 와서 어머니한테 이랬다('오세훈 의원 모시고 왔으니 잘 부탁한다'고)는데 아휴... 어머니가 처음에 (언론사와) 통화한 부분은 도 똑같다. 다 똑같이 말씀하셨다. 연세가 있으시니까 외부 분들이 연락오면 다 모른다고 하셨다. 그런데 제가 뉴스를 보고 나서 어머니랑 통화했다."

  • 3. ..
    '21.4.5 1:44 PM (106.102.xxx.225)

    그리 정당하면 소송을 하면 되잖아요

  • 4. 이런 분이 있어서
    '21.4.5 1:44 PM (123.213.xxx.169)

    나라가 유지 되는 겁니다..

    거짓에 나서 주신 그 가정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 5. ..
    '21.4.5 1:45 PM (106.102.xxx.225)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기자가 2006년 2010년 서울시장 선거 누구뽑았냐 질문했는데

    서울시민이면서 그때 후보로 누가나왔는지도 모르고 누구를 뽑았었는지도 기억을 못함. 기억력이 15년전에 식당에서 초선의원이었던 오세훈인걸 단번에 알정도면 정치인에 관심이많다는건데 모를수가 있나요

  • 6. 내말이
    '21.4.5 1:45 PM (1.177.xxx.76)

    열받아서 기자회견 하려고 했는데 얼굴 알려져서 좋을게 없죠.

    일베국짐충 들이 인간들이 아니니 뭔짓을 할줄 알고.
    조심해야함.

  • 7. 이 분들
    '21.4.5 1:46 PM (125.131.xxx.161)

    응원합니다.
    법으로 꼭 보호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8. ....
    '21.4.5 1:47 PM (61.99.xxx.154)

    카드내역 내면 간단하지 않나??

  • 9. ...
    '21.4.5 1:47 PM (108.41.xxx.160)

    106/ 그때 아들이 오세훈을 알았다고 해서 정치에 관심이 있다고?
    이상한 논리 좀 피지 말기를
    페라가모 오케이

  • 10. ..
    '21.4.5 1:48 P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던 순수한 분이 셨나 보네요

  • 11. ㅡㅡㅡ
    '21.4.5 1: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디 아무 해도 입지 않길 바래요.
    용기에 감사합니다.

  • 12. 106
    '21.4.5 1:53 PM (1.177.xxx.76)

    오세훈은 정치 1도 몰라도 다 알만큼 이미 알려져 있었음.
    광고까지 찍을 정도로 유명인이었는데 왜 몰라요?

    나 정치 문외한이었을때도 티비에 자주 나오는 유명 정치인 정도는 다 알았음.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ㅋ

  • 13. ....
    '21.4.5 1:53 PM (118.235.xxx.160)

    연예인에 관심없어도
    우리집에 조용필 왔다가면
    조용필은 기억할듯..

  • 14. ..
    '21.4.5 1:55 PM (1.237.xxx.26)

    저기 윗님.
    어디 낙도 사셨나? 저 경상도 살았어도 오변호사 배변호사 알았는데..어진간히 쫌!!

  • 15. ..
    '21.4.5 1:55 PM (223.39.xxx.101)

    Cf를 3개나 찍었었잖아요

  • 16. 106.102
    '21.4.5 2:00 PM (1.237.xxx.26)

    독해력이 떨어지나. 멍충이도 아니고..지령내려온거 복붙만 하지 말고. 기사 읽고 얘기하셔요.
    2006년도 시장선거에 오후보 찍은걸로 기억한다라고..버젓이 써 있는데..
    가서 제대로 읽고 와.

  • 17. ㅋㅋ
    '21.4.5 2:00 PM (121.161.xxx.79)

    니깟거랑 먼 대질
    꼴같잖은게 놀고있네ㅋㅋ

  • 18. ....
    '21.4.5 2:03 PM (175.223.xxx.7)

    빤스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 머래
    '21.4.5 2:06 PM (218.152.xxx.77)

    빤스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
    '21.4.5 2:15 PM (106.102.xxx.207)

    대질해,대질해.
    몇살인가 좀 보자.

  • 21. 식당
    '21.4.5 2:19 PM (121.138.xxx.159)

    주인아들 더불어민죄당 지지하나요.............

    기자회견하세요 조로남불당 오만불손당 무능력정책협작당을 위하여 기꺼이

    몸받쳐 충성한번 해주시죠 뭐가 무섭나요???????????????????

  • 22. 국짐일베충들
    '21.4.5 2:29 PM (1.177.xxx.76)

    실땅님 브라핑 끝나고 다 기어 나오셔쎄요?
    기자회견 안하는걸로 막 까라고 지령 떨어졌나봄? ㅋㅋ
    어쩜 저렇게 눈에 띄게 몰려 다닐까...ㅉㅉ

  • 23. 옛다 660원
    '21.4.5 4:43 PM (125.128.xxx.170)

    다들 오후 커피 마시고들 660 원 받으려고 기어 나왔네 .국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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