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도 옷 항상 사나요?

쿄교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21-04-05 10:07:24
한달30만원은 옷값~ 일주일에 2일이상 옷택배옵니다

거의 보세...

브랜드 몇십만원하는건 몇달에 한번사고요.

옷을 금방 싫증내하고, 새로운 옷 욕심이 지나쳐서 정말 항상 옷사고 쇼핑도 인터넷으로 옷구경입니다

남들도 이러나요?
IP : 106.101.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정말
    '21.4.5 10:10 AM (106.243.xxx.240)

    저네요...ㅜㅜ
    저도 항상 보세/빈티지 이런데서 옷 사고 한달 2~30만원은 나가요 어우
    장농은 터지고 통장도 터지고ㅜㅜ

  • 2.
    '21.4.5 10:12 AM (182.216.xxx.168)

    전 아우터를 그렇게 사요 입으면 사게돼서
    약속없으면 백화점이나 아울렛근처 안가려해요ㅠ

  • 3. 안사요
    '21.4.5 10:15 AM (125.177.xxx.70)

    옷 많지는 않은데 기본 아이템 좋은거로
    팬츠 청바지 니트 블라우스 흰남방 코트 간절기자켓 패딩 사놓고
    어쩌다 마음에드는거있음 하나씩 사요
    작년엔 트레이닝팬츠 트위드 이정도 샀구요
    올봄엔 신발
    올여름엔 반바지살까하구요
    겨울엔 5년입은 버버리패딩있는데 너무 이것만입어서 야상패딩하나 살까해요
    언제부터인가 옷이 헤져서버리는것도아니고
    기본아이템들 소재 좋은거사고
    자라나 보세에서 자잘한 옷들 잘안사게되네요

  • 4. ...
    '21.4.5 10:19 A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보세, spa브랜드, 아울렛 상품만 안사도 형편껏 사게 돼요.

  • 5. ..
    '21.4.5 10:21 AM (39.115.xxx.148)

    그정도는 쓰게되요 메이커도 미묘하게 옛날것은 오래된 티가 나요 유행이 있어서 그런듯해요 믹스 매치 합니다 메이커+ 보세

  • 6. ㅣㅣㅣㅣ
    '21.4.5 10:29 AM (124.50.xxx.70)

    요즘은 보세꺼가 디자인이나 핏이 훨 이뻐요.

  • 7. 일단
    '21.4.5 10:36 AM (121.137.xxx.231)

    저는 물욕이 없어서 그런가 옷도 잘 안사요.
    진짜 당장 입을 게 없으면 그때 사고요.
    봄 옷도 몇년 입어서 근래에 새옷 좀 사볼까 하고
    단골 온라인 옷사이트를 열심히 보긴 했는데
    당장 입을 옷이 없는 건 아니어서 그런지
    보는 것도 까다롭고 겨우 겨우 장바구니에 담아두고도
    결재 미루고 있고
    일단 사는 것 자체도 귀찮고 막 그러네요.
    또 이런저런 일로 바쁘니까 더 귀찮아서 안사게 되고..ㅎㅎ

    저는 요새 그나마 없던 물욕도 귀찮아서 더 뭔가 안하게 되니
    이것도 문제라면 문제에요. ㅜ.ㅜ

  • 8. 저는
    '21.4.5 10:36 AM (222.109.xxx.155)

    브랜드 이월상품을 주로 사요
    70~80% 세일하면 안 살 수 가 없어요

  • 9. 아뇨
    '21.4.5 10:42 AM (125.130.xxx.219)

    저는 원글님과 완전 반대예요.
    소재를 가장 신경쓰기에 백퍼울 캐시미어 실크
    기본 아이템 위주로 쇼핑해요.
    포인트 주는 화려한 프린트 폴리 블라우스나 스커트
    등은 spa 브랜드에서는 구입해도
    개인이 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나 보세옷집은 들어가 보지도 않고 절대 안 사요.
    보세가 주로 명품 시즌 카피라 유행타는 디자인이라
    처음엔 혹하다가도 옷감이나 스티치비뚤 실밥등 엉성한 마감처리 보면 예쁜 디자인도 누더기처럼 보여서요.
    그래서 매달 자주쇼핑보다는
    이번 계절엔 롱스커트가 유행이고 입어 보고 싶네
    그럼 딱 롱스커트 제대로 된것과 같이
    입을 상의 정도 같이 구입해요.
    원글님도 적게 쓰는 돈이 아닌데, 그런 쇼핑은 쓰레기 양산하는거라 생각돼요ㅠ

  • 10. ....
    '21.4.5 11:57 AM (1.222.xxx.37)

    흠... 전 마이너스통장이 꽉 차서 돈이 없으니 옷 안산지 6개월 정도 되었네요. ㅠㅠ 돈없으면 사고 싶어도 못사요.

  • 11. 아니요
    '21.4.5 1:20 PM (124.199.xxx.253)

    사람마다 돈을 쓰고 싶은 분야가 다 다를테니까요.
    저는 딱히 패션 센스도 없고, 디어어트 하기 전에는 맞는 사이즈도 잘 없어서 잘 안샀는데
    막상 다이어트 하고 뭐든 입을 수 있는 사이즈가 되었어도 옷값이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6월 12월에 spa 브랜드 세일하는 기간에 집중적으로 사는 편이에요.
    직원이 옆에서 붙어 있는 옷가게 가는 것도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308 44살 체형 변화 6 멜로 2021/04/05 5,658
1186307 오세훈 지겹다 23 그만나와라 2021/04/05 1,502
1186306 1 .. 2021/04/05 820
1186305 속풀이..._ 전 제가 항상 엄마의 엄마였던것같아요 3 sork 2021/04/05 1,912
1186304 40대 초반입니다 기초화장품 추천 부탁드려요 9 화장품 2021/04/05 2,882
1186303 수국 왔어요 2 감사합니다 2021/04/05 1,104
1186302 코스트코에 마카로니앤치즈 있는지요? 3 알려쥬세요 2021/04/05 1,015
1186301 경찰, 현직 LH 직원 첫 사전영장..광명시흥지구 땅 집중 매입.. ㅇㅇㅇ 2021/04/05 530
1186300 오세훈이 시장되서 태극기 집회 허용하면 24 만약 2021/04/05 1,269
1186299 국민의힘 “이틀만이라도 노무현 정신 입각해 선거하자” 10 .... 2021/04/05 889
1186298 1,2,3, 오세훈 별명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것?.jpg 6 4 오생태 2021/04/05 574
1186297 주식. 공모주 공부할 책이나 블러그? 3 생초보 2021/04/05 1,253
1186296 마이클럽이 어쩌다망했나요 29 ........ 2021/04/05 5,209
1186295 학원선생님 출신대학 물어보는거 20 sara 2021/04/05 4,326
1186294 냉동 아로니아가 너무 많아요 10 고민 2021/04/05 1,943
1186293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는 매장에서만 쓸수 있나요? -- 2021/04/05 484
1186292 남의 말은 무시하고 자기 하고싶은 말만 하는사람? 3 .. 2021/04/05 1,399
1186291 서로 얼굴보며 칭찬하기- 8 끝났네 2021/04/05 1,498
1186290 운동없이 식단조절만으로도 다이어트가 될까요? 7 .... 2021/04/05 2,667
1186289 (펌) 오늘 토론에서 박영선이 직접 증명해준 오세훈 시장의 업적.. 53 파아란언덕 2021/04/05 4,082
1186288 토론회보고 새롭게 안 사실들(쇼킹) 9 .. 2021/04/05 2,430
1186287 노래 듣고 울고 그러면 심적으로 문제 있는건가요? ㅇㅇ 2021/04/05 754
1186286 오세훈 'V'는 대통령 약자 vip.. 8 아줌 2021/04/05 1,323
1186285 와이파이 40메가 속도는 어느 정도일까요? 2 집 인터넷 2021/04/05 923
1186284 방탄 film out 13 오호~~ 2021/04/05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