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주택 안오른집 멘탈 어떡하고 계시나요?

멘탈?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1-04-04 23:53:03
무주택자 멘탈 어케 관리하냔글 예전에 봤는데
안오른 1주택자도 마찬가지예요.ㅎㅎ
안오른집이 더 찾기 힘든와중에..
아.. 아예 안오른건 아니고 1억5천 올랐어요.ㅎㅎ
근데 이것도 곧 꺼질듯. 교통이 안좋아서요.ㅋㅋㅋ
쪄기 시골 촌구석 경기도 광주같은곳도 몇억씩 올랐네요.
부동산 관심이 없다보니 이렇게 패가망신하게 되는날도 오네요.
지금부터라도 공부좀 해야겠어요.
IP : 110.70.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4 11:58 PM (223.38.xxx.215)

    기회는 또옵니다

    하락안할거 같아요?

    다시 하락할때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공부하면 됩니다

  • 2. ㄱㄱ
    '21.4.5 12:04 AM (39.7.xxx.104)

    그 정도 오른 건 폐가망신인가 봐요?

  • 3. 참나
    '21.4.5 12:07 AM (122.38.xxx.57)

    올랐는데 왜 안 올랐다고 하나요?
    얼마나 올랐어야 하는데요? 욕심도 참...

  • 4. ..
    '21.4.5 12:10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그게 안오른건가요?
    15년동안 2천만원 오른집에 삽니다.
    2억2천에 샀네요.

  • 5. 아니
    '21.4.5 12:14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아니 원래 얼마에 사셨는데요
    1.5억이면 마니 오른거같은데

    10억에 사셨는데 11.5억이면 별로 안오른거 인정
    5억 이하면 1.5면 오른거라고 하셔야죠

  • 6. ㅇㅇ
    '21.4.5 12:15 A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5억 10억 오른 집이 워낙 많으니 뭐...
    진짜 1억 5천은 상대적으로 오른 것도 아닌게 돼 버린 지금 상황이 웃긴거 아니겠어요. 상대적 박탈감이죠. 무주택자는 말할 것도 없고요.

  • 7. ㅇㅇ
    '21.4.5 12:16 AM (125.135.xxx.126)

    5억 10억 오른 집이 워낙 많으니 뭐...
    진짜 1억 5천은 상대적으로 오른 것도 아닌게 돼 버린 지금 상황이 웃긴거 아니겠어요. 상대적 박탈감이죠. 무주택자는 말할 것도 없고요.
    5억 미만도 사실 더불로 올랐으니 서울 집값 평균이 5-6억 선에서 11억가까이 됐겠죠?

  • 8. 비키세요.
    '21.4.5 12:1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30년전에 3억 주고 산집 건축비 5억들여 짓고
    지금 10억도 안하고 거래없어서 시세도 몰라요.
    이제까지 세금 수리비 수억쓰고 의보내고 종부세 20년 냈네요. 이제 전철 가깝다고 팔리지도 않아요.

  • 9. ㅜㅜ
    '21.4.5 12:18 AM (223.38.xxx.134)

    물타야죠 뭐
    급하게 재개발 빌라 하나 샀어요

  • 10. .,.
    '21.4.5 1:32 AM (39.7.xxx.76)

    세금 생각 안하세요? 집값 올라서 공시가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남들은 그집 팔아서 이득 보는데 나는 주거용이라 판다해도 주변 집값 죄다 올랐으니 갈 곳 없고... 결국 1주택 주거용은 집값이 올랐다는게 악재예요. 세금만 더 내게 될테니. 에효ㅜ=333

  • 11. 확인도안함
    '21.4.5 2:18 AM (175.193.xxx.206)

    올랐는지 내렸는지 관심 없어요. 이사 갈것도 아니고 그냥 살
    집이니까요.

  • 12. ...
    '21.4.5 7:25 AM (125.191.xxx.251)

    저는 남편직장문제로 서울변두리전세 놓고
    전세살고있는데...
    이곳이 더 많이 올랐네요..심지어 지방광역시ㅠㅠ
    몇년후 서울 가게될것같은데 ...
    아이대학보낸다고 집에 신경안쓴 제탓인것같아
    후회뿐이고...이사가려고했는데..
    갈아타기 힘들것같아 불안하고 우울하고..
    성실하게 저축해서 돈보태서 이사가려했는데..
    이런세상에서 바보가 된것같아요..
    집때문에 우울증인것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309 44살 체형 변화 6 멜로 2021/04/05 5,658
1186308 오세훈 지겹다 23 그만나와라 2021/04/05 1,502
1186307 1 .. 2021/04/05 820
1186306 속풀이..._ 전 제가 항상 엄마의 엄마였던것같아요 3 sork 2021/04/05 1,912
1186305 40대 초반입니다 기초화장품 추천 부탁드려요 9 화장품 2021/04/05 2,882
1186304 수국 왔어요 2 감사합니다 2021/04/05 1,104
1186303 코스트코에 마카로니앤치즈 있는지요? 3 알려쥬세요 2021/04/05 1,015
1186302 경찰, 현직 LH 직원 첫 사전영장..광명시흥지구 땅 집중 매입.. ㅇㅇㅇ 2021/04/05 530
1186301 오세훈이 시장되서 태극기 집회 허용하면 24 만약 2021/04/05 1,269
1186300 국민의힘 “이틀만이라도 노무현 정신 입각해 선거하자” 10 .... 2021/04/05 889
1186299 1,2,3, 오세훈 별명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것?.jpg 6 4 오생태 2021/04/05 574
1186298 주식. 공모주 공부할 책이나 블러그? 3 생초보 2021/04/05 1,253
1186297 마이클럽이 어쩌다망했나요 29 ........ 2021/04/05 5,209
1186296 학원선생님 출신대학 물어보는거 20 sara 2021/04/05 4,326
1186295 냉동 아로니아가 너무 많아요 10 고민 2021/04/05 1,943
1186294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는 매장에서만 쓸수 있나요? -- 2021/04/05 484
1186293 남의 말은 무시하고 자기 하고싶은 말만 하는사람? 3 .. 2021/04/05 1,399
1186292 서로 얼굴보며 칭찬하기- 8 끝났네 2021/04/05 1,498
1186291 운동없이 식단조절만으로도 다이어트가 될까요? 7 .... 2021/04/05 2,667
1186290 (펌) 오늘 토론에서 박영선이 직접 증명해준 오세훈 시장의 업적.. 53 파아란언덕 2021/04/05 4,082
1186289 토론회보고 새롭게 안 사실들(쇼킹) 9 .. 2021/04/05 2,430
1186288 노래 듣고 울고 그러면 심적으로 문제 있는건가요? ㅇㅇ 2021/04/05 754
1186287 오세훈 'V'는 대통령 약자 vip.. 8 아줌 2021/04/05 1,323
1186286 와이파이 40메가 속도는 어느 정도일까요? 2 집 인터넷 2021/04/05 923
1186285 방탄 film out 13 오호~~ 2021/04/05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