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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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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안오른집 멘탈 어떡하고 계시나요?

멘탈? 조회수 : 2,757
작성일 : 2021-04-04 23:53:03
무주택자 멘탈 어케 관리하냔글 예전에 봤는데
안오른 1주택자도 마찬가지예요.ㅎㅎ
안오른집이 더 찾기 힘든와중에..
아.. 아예 안오른건 아니고 1억5천 올랐어요.ㅎㅎ
근데 이것도 곧 꺼질듯. 교통이 안좋아서요.ㅋㅋㅋ
쪄기 시골 촌구석 경기도 광주같은곳도 몇억씩 올랐네요.
부동산 관심이 없다보니 이렇게 패가망신하게 되는날도 오네요.
지금부터라도 공부좀 해야겠어요.
IP : 110.70.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4 11:58 PM (223.38.xxx.215)

    기회는 또옵니다

    하락안할거 같아요?

    다시 하락할때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공부하면 됩니다

  • 2. ㄱㄱ
    '21.4.5 12:04 AM (39.7.xxx.104)

    그 정도 오른 건 폐가망신인가 봐요?

  • 3. 참나
    '21.4.5 12:07 AM (122.38.xxx.57)

    올랐는데 왜 안 올랐다고 하나요?
    얼마나 올랐어야 하는데요? 욕심도 참...

  • 4. ..
    '21.4.5 12:10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그게 안오른건가요?
    15년동안 2천만원 오른집에 삽니다.
    2억2천에 샀네요.

  • 5. 아니
    '21.4.5 12:14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아니 원래 얼마에 사셨는데요
    1.5억이면 마니 오른거같은데

    10억에 사셨는데 11.5억이면 별로 안오른거 인정
    5억 이하면 1.5면 오른거라고 하셔야죠

  • 6. ㅇㅇ
    '21.4.5 12:15 A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5억 10억 오른 집이 워낙 많으니 뭐...
    진짜 1억 5천은 상대적으로 오른 것도 아닌게 돼 버린 지금 상황이 웃긴거 아니겠어요. 상대적 박탈감이죠. 무주택자는 말할 것도 없고요.

  • 7. ㅇㅇ
    '21.4.5 12:16 AM (125.135.xxx.126)

    5억 10억 오른 집이 워낙 많으니 뭐...
    진짜 1억 5천은 상대적으로 오른 것도 아닌게 돼 버린 지금 상황이 웃긴거 아니겠어요. 상대적 박탈감이죠. 무주택자는 말할 것도 없고요.
    5억 미만도 사실 더불로 올랐으니 서울 집값 평균이 5-6억 선에서 11억가까이 됐겠죠?

  • 8. 비키세요.
    '21.4.5 12:1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30년전에 3억 주고 산집 건축비 5억들여 짓고
    지금 10억도 안하고 거래없어서 시세도 몰라요.
    이제까지 세금 수리비 수억쓰고 의보내고 종부세 20년 냈네요. 이제 전철 가깝다고 팔리지도 않아요.

  • 9. ㅜㅜ
    '21.4.5 12:18 AM (223.38.xxx.134)

    물타야죠 뭐
    급하게 재개발 빌라 하나 샀어요

  • 10. .,.
    '21.4.5 1:32 AM (39.7.xxx.76)

    세금 생각 안하세요? 집값 올라서 공시가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남들은 그집 팔아서 이득 보는데 나는 주거용이라 판다해도 주변 집값 죄다 올랐으니 갈 곳 없고... 결국 1주택 주거용은 집값이 올랐다는게 악재예요. 세금만 더 내게 될테니. 에효ㅜ=333

  • 11. 확인도안함
    '21.4.5 2:18 AM (175.193.xxx.206)

    올랐는지 내렸는지 관심 없어요. 이사 갈것도 아니고 그냥 살
    집이니까요.

  • 12. ...
    '21.4.5 7:25 AM (125.191.xxx.251)

    저는 남편직장문제로 서울변두리전세 놓고
    전세살고있는데...
    이곳이 더 많이 올랐네요..심지어 지방광역시ㅠㅠ
    몇년후 서울 가게될것같은데 ...
    아이대학보낸다고 집에 신경안쓴 제탓인것같아
    후회뿐이고...이사가려고했는데..
    갈아타기 힘들것같아 불안하고 우울하고..
    성실하게 저축해서 돈보태서 이사가려했는데..
    이런세상에서 바보가 된것같아요..
    집때문에 우울증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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