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0년생분들 그때 고딩 급식이요.
1. .,
'21.4.4 8:07 PM (124.5.xxx.229)그때 집에서 애한테 신경쓰는 집은 대부분 도시락이었어요.
2. ㅁㅁ
'21.4.4 8:07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급식먹는 학교는 도시락 못가져가요 ㅎㅎㅎ
3. ㅡㅡ
'21.4.4 8:08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ㄴ 아니거든요? 선택이었습니다~~
4. ..
'21.4.4 8:08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ㄴ 아니거든요? 웬 급식먹는학교는 도시락을 못먹어?
선택이었습니다~~ 제대로 아는것만쓰세요. 저 경기도 였구요.5. ..
'21.4.4 8:11 PM (124.171.xxx.219)글 쓴 이유는 남편이 말이 없는 편인데
가끔씩 어렸을때 엄마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는걸
심각하게 상처 받은게 있나보다 하고 생각해야 하는지
아나면 보통 가정에서 별거 아닌 모자간 부딪힘이었는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제가 남편 어린 시절 상처를 별거 아닌 취급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6. ..
'21.4.4 8:12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ㄴ 아니거든요? 웬 급식먹는학교는 도시락을 못먹어?
(급식실 없어 급식차오는 도시락급식 )학교기준 선택이었습니다~~ 제대로 아는것만쓰세요. 저 경기도 였구요.7. .,
'21.4.4 8:13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아니거든요? 웬 급식먹는학교는 도시락을 못먹어?
(급식실 없어 급식차오는 도시락급식 ㅡ그래서 맛이너무 없었어요 )학교기준 선택이었습니다~~ 제대로 아는것만쓰세요. 저 경기도 였구요.8. .....
'21.4.4 8:13 PM (125.129.xxx.231)저는 83년생.
고1 이었던 99년부터 급식 시작됐었죠.
학교 뒷마당에 급식실 지어서 급식 시행.
1학기는 도시락이었고 2학기부터 급식 시행됐던걸로 기억해요.
암턴 99년도에도 초반에는 도시락 싸서 다니다가 나중에 급식으로 바꼈어요.
학교급식 못믿는다면서 엄마가 직접 싸주겠다며
급식 신청 하지 말라는 집도 있었는데요
얼마 되지 않아 그런 애들 급속도로 사라졌고요.
제 친구들도 세명 있었는데
엄마가 그냥 급식 신청 하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ㅋ
애가 안먹겠다고 고집부리면 몰라도
부모가 급식 먹지 말고 도시락 싸가라고 고집부리는 집은
적어도 제가 알기론 없었던 ㅎ9. ..
'21.4.4 8:13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ㄴ윗분..아니거든요. 웬 급식먹는학교는 도시락을 못먹어? (급식실 없어 급식차오는 도시락급식 ㅡ그래서 맛이너무 없었어요 )학교기준 선택이었습니다~~ 제대로 아는것만쓰세요. 저 경기도 였구요.
10. ....
'21.4.4 8:14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도시락이 더 힘들죠 ..그냥 생각해봐도 도시락이 사주는게 쉽겠어요 ....ㅠㅠ 저도 80년대생인데 저희 중간에 도시락 사가지고 다니다가 급식으로 바뀐세대인데 .... 도시락 사주실떄 엄마가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맨날 반찬걱정하는게 ..ㅠㅠ
11. ...
'21.4.4 8:1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도시락이 더 힘들죠 ..그냥 생각해봐도 도시락이 사주는게 쉽겠어요 ....ㅠㅠ 저도 80년대생인데 저희 중간에 도시락 사가지고 다니다가 급식으로 바뀐세대인데 .... 도시락 사주실떄 엄마가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맨날 반찬걱정하는게 ..ㅠㅠ 저희 윗세대 79년생들까지는 어머니들이 진짜 힘드셨을것 같아요 .. 졸업할떄까지 다 사주셨을거 아니예요 ..
12. 응?
'21.4.4 8:15 PM (221.140.xxx.139)급식 없었는데요?
유상 도시락 신청해서 먹었죠.
찬밥이라 싫었어요13. ...
'21.4.4 8:16 PM (222.236.xxx.104)도시락이 더 힘들죠 ..그냥 생각해봐도 도시락이 사주는게 쉽겠어요 ....ㅠㅠ 저도 80년대생인데 저희 중간에 도시락 사가지고 다니다가 급식으로 바뀐세대인데 .... 도시락 사주실떄 엄마가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맨날 반찬걱정하는게 ..ㅠㅠ 저희 윗세대 79년-80년생들까지는 어머니들이 진짜 힘드셨을것 같아요 .. 졸업할떄까지 다 사주셨을거 아니예요 ..
14. ㅡㅡ
'21.4.4 8:18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지운댓글보고.. 웬 급식먹는학교는 도시락을 못먹어? (급식실 없어 급식차오는 도시락급식먹는 학교기준 ㅡ그래서 맛이너무 없었어요 ) 도시락은 선택이었습니다~~ 제대로 아는것만쓰세요. 저 경기도 였구요
15. san
'21.4.4 8:20 PM (39.7.xxx.31)저는 83년생이구요
서울에서 계속 자랐고 급식은 초등학교 6학년에
했었고 중딩때는 도시락 고1때부터 급식했어요
엄마가 음식하는거 싫어하셔서 도시락 항상 맛없었고
급식도 별로 맛있었던 기억이 없어요16. ..
'21.4.4 8:20 PM (124.5.xxx.229) - 삭제된댓글전 85인데 급식소 있는 학교가 거의 없었을걸요?
그래서 대부분 도시락차량 갔을걸요.
집도시락싸오는 친구들 반 도시락급식? 먹는 친구들반. 점심맞춰 도시락차량왔어요.17. ..
'21.4.4 8:21 PM (124.171.xxx.219)고딩때 급식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 생각에도 도시락이 힘들고 좋은거였을거 같긴해요.
솔직히 남편이 예민한건지 시어머니가 억압적이었는지
아님 둘 다 였는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래서 모자간 갈등 뭐 별거 아니구만 하는 취급 그만하고
위로해줘야하는건지도 헛갈려요 ㅋ18. ...
'21.4.4 8:25 PM (222.236.xxx.104)도시락이 좋죠 . 제동생은 밥먹기 싫다고 야자때는. 집에 와서 밥먹고 갔거든요 .. 저희집이 동생 고등학교 근처에 있어서 금방 먹고 갈수 있는거리에 살았어요 ..
19. 쩝
'21.4.4 9:33 PM (39.119.xxx.54)81년생 급식 없었고 학교 식당서 1500원 밥 팔았어요 도시락 못 싸오면 가서 사먹고요
대게 점심은 도시락 저녁은 사먹었어요
83년생 동생은 급식했고요
도시락 안싼다고 엄마가 좋아했어요20. ..
'21.4.4 9:34 PM (49.168.xxx.187)심각하게 차별 받은 구체적인 일이 있어야죠.
그거 아니면 그냥 본인 느낌임. 어릴 때 형제 많으면 다 조금씩은 결핍이 있죠. 그냥 엄마랑 셩격이 안맞을 수도 있고요.21. ....
'21.4.4 9:39 PM (222.106.xxx.12)서울 급식했는데..
점심은 아니고 야자 저녁만했어서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고22. 도시락
'21.4.4 10:17 PM (211.202.xxx.250)저는 집밥도시락이요. 급식도시락 몇 번 먹어봤는데 대부분 냉동식품이거나 질떨어지는 고기여서 집밥 싸갔어요. 편의점 도시락 같았던 기억이 나네요.
23. 물어보세요
'21.4.4 10:24 PM (175.114.xxx.44)엄마 때문에 힘들었다 할 때
어떤 것이 힘들게 했는지, 지금도 기억나는 서운한 상황은 뭐였는지 물어보세요.
질문을 타고들어가서 감정을 만나게 해보세요.24. .,
'21.4.4 10:57 PM (210.117.xxx.47)부산 81년생인데 고1때 급식 생겨서 엄마가 아주 환호를...ㅎㅎ
급식 반찬 다양하고 양도 푸짐해서ㅈ더 좋았어요 ㅎㅎ25. 잉?
'21.4.4 11:51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84년생
급식 맛있게 잘나왔어요.
잘사는 동네였는데 도시락싸와서 먹는 애들따윈 없고
당연히 다들 급식 먹는분위기였는데
1~3년사이에 많이 달라졌나보네요?26. ㄱㄴㄷ
'21.4.5 6:28 AM (218.52.xxx.216)81년생 경기돈데 고등때 급식했어요. 저흰 에버랜드들어가는곳?이었나 그래서 맛있어했어요.
27. 81년생
'21.4.5 12:23 PM (216.81.xxx.69)81년생이고 소위 학군지라는 곳에서 고등학교 다녔는데
고2때부터 급식이 생겼는데 대부분 도시락 싸왔어요. 이유는 도시락을 3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에 빨리 먹고 점심시간에는 공부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아랫학년들은 급식을 더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7335 | 광자매 대사 ㅠ 9 | ... | 2021/04/04 | 3,297 |
| 1187334 | 생태탕집 아들 내일 기자회견 한다네요 26 | 기레기 | 2021/04/04 | 4,654 |
| 1187333 | 40세 이상인 분 들, 라디오 머 들으시나요? 12 | 라디오소녀 | 2021/04/04 | 2,390 |
| 1187332 | 4/4일 서울 박영선후보 쌍문역 유세현장.jpg 12 | 1번 박영선.. | 2021/04/04 | 1,926 |
| 1187331 | 올해 대학 보내신분들께 질문이요..! 13 | 아이 | 2021/04/04 | 3,106 |
| 1187330 | 코인 이야기 나눌 분요...^^ 15 | 코인 | 2021/04/04 | 2,818 |
| 1187329 | 시부모님이나 처부모님 입원시 연락 7 | 음 | 2021/04/04 | 2,145 |
| 1187328 |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들은 굉장히 진보적이네요. 4 | ㅇㅇ | 2021/04/04 | 3,019 |
| 1187327 | 서울위기와중에 저 어쩌죠. ㅜㅜ 7 | .... | 2021/04/04 | 2,444 |
| 1187326 | 조국백서추진위, 남은 후원금과 책 인세 다 기부했어요 23 | 고일석 기자.. | 2021/04/04 | 1,664 |
| 1187325 | 렌트카 3 | 맘 | 2021/04/04 | 642 |
| 1187324 | 내일 뉴스공장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16 | .... | 2021/04/04 | 2,785 |
| 1187323 | 윤미향의 정정보도, 가짜뉴스라 기소못한 열한가지 누명 45 | . . | 2021/04/04 | 1,666 |
| 1187322 | 제가 먹는약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9 | 456 | 2021/04/04 | 4,933 |
| 1187321 | 집 값 말인데요~ 6 | 근데요 | 2021/04/04 | 2,713 |
| 1187320 | 국짐당 지지하는 부자급에 대한 이해 38 | ??? | 2021/04/04 | 1,501 |
| 1187319 | 흰밥을 1-2공기 정도만 할 수 있는 도구는 뭐가 있을까요? 12 | .. | 2021/04/04 | 2,535 |
| 1187318 | 윤미향 시비는 그렇게 따지면서 오세훈, 박형준 10 | 허허 | 2021/04/04 | 965 |
| 1187317 | 양파즙 마시면 소화도 잘 되나요? | ... | 2021/04/04 | 681 |
| 1187316 | 빈센조) 프로포즈 ㅋㅋㅋㅋㅋㅋㅋ 9 | ㄷㄷㄷ | 2021/04/04 | 4,431 |
| 1187315 | 박모씨 형은 소시오패스겠죠? 7 | 소패 | 2021/04/04 | 3,004 |
| 1187314 | 미우새 어머님들 누구누구신가요? 2 | .. | 2021/04/04 | 3,066 |
| 1187313 | 빈센조/울집 초딩왈..... 6 | 줌마 | 2021/04/04 | 3,981 |
| 1187312 | 박형준의 아내의 아들 3 | ... | 2021/04/04 | 2,487 |
| 1187311 | 빈센조 피아노선생 전직 4 | 직업 | 2021/04/04 | 3,9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