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창때 백지영 인기가 어느 정도였나요.

..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1-04-04 13:34:12

총 맞은 것처럼 듣다가 2000년도 전후 유튜브 영상까지 보니 
댄스도 가창력도 너무 멋지던데 
당시 온국민이 알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찔렀나요~ 
그 당시 20대  젊을때 생방송으로 못 본 게 아쉽네요. 

어쩜 춤 추면서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지
또 청바지가 너무 잘 어울리는 몸매의 소유자네요. 
지금도 날씬하겠죠? 

언제부터 댄스 아닌 발라드 가수로 유명해진 건가요. 
목소리가 그냥 독보적이네요. 
IP : 125.17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지영은
    '21.4.4 1:3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항상 인기 있었고 최상위그룹에 있었지만

    원탑이었던적은 없는것 같아요.

  • 2.
    '21.4.4 1:36 PM (210.99.xxx.244)

    뜰때 큰스캔들 터져서 한동안 안나오다 나오지않았나요?

  • 3. 안나올때
    '21.4.4 1:39 PM (61.253.xxx.184)

    6년인가? 그동안 지방 돌면서
    돈을 엄청 벌었다고 방송에서 얘기했던거 같아요

  • 4. ㅔㅔ
    '21.4.4 1:40 PM (221.149.xxx.124)

    신인에서 막 뜨려고 할 때 비디오 터져서 자취 감춤.
    그 후로 드라마 ost 들 하면서 뜨기 시작해 다시 활동 복귀하면서 최전성기...

  • 5. ..
    '21.4.4 1:50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

    비디오사건 터졌을때 놀랍긴 했죠. 최고 여자 댄스가수였어요.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그때도 성형 많이 한 얼굴이었구요. 백지영 보고 몸매 좋다 그랬어요.

  • 6. 그 때는
    '21.4.4 1:50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

    그래도 쌍꺼풀 수술한거만 티났는데
    요즘은... 하.. 할말하않

  • 7. ....
    '21.4.4 1:52 PM (211.36.xxx.74)

    물론 인기가 있긴 했지만 댄스가수 시절엔 백지영이라는 이름 자체로 스타라는 느낌인 적은 없었어요. 대시 같은 히트곡이 있었던 거지. 엄정화나 김현정 그 정도도 아니고 채정안 같은 솔로 댄스가수보다는 더 스타인 정도? 발라드를 하고서 백지영이라는 가수 자체가 인정받은 거지 댄스가수로는 사실 그냥 한철 여름 대박 히트곡 있는 가수 정도.. 국민적 인지도와는 거리 멀고

  • 8. 사건
    '21.4.4 1:52 PM (211.36.xxx.96)

    터지기 전에 히트곡 여러개였고
    댄스 노래 비주얼 다 됐었어요
    실물 본 제 친구가 너무너무 이쁘다고
    어쩌다가 저렇게 됐는지 ㅜㅜ

  • 9. 가수
    '21.4.4 2:55 PM (59.4.xxx.139)

    댄스곡 별로 안좋아 했지만..백지영씨는 이상한 사건이
    터지지 않았다면 댄스 가수로서 역량이 아주 많아 보였어요.
    노래,춤.끼가 꽉찬 느낌이랄까..대중가수 중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은 가수입니다. 전 박지영씨 발라드 노래는 하나도
    안좋아요.ㅜ

  • 10. ..
    '21.4.4 6:56 PM (110.70.xxx.140)

    백지영이 딱 저 고딩때 한창 가요 제일 많이 들을때 dash, sad salsa, 부담 등으로 빵떠서 정확히 기억나요. 저도 그때 백지영 노래 좋아했지만 그시절 엄정화나 김현정 급의 존재감은 아니었고 가요톱텐에서 1위하고 그런 급은 아니었어요. 노래만 뜨고 가수 자체는 스타성이랄까 그런게 점 부족했죠. 그리고 저 고딩때 백지영 비디오 사건으로 tv안나오던 시절 어머니 지인이 광주에 나이트 어픈하고 백지영 불렀는데 3곡부르고 천만원 줬다그랬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208 여자 키 167 꽤 메리트 있는 거 같아요 32 ㅇㅇ 2021/04/04 17,945
1187207 박영선, 김영춘 후보 응원합니다 7 ........ 2021/04/04 351
1187206 또 뭘 먹나 ... 3 ... 2021/04/04 1,296
1187205 개명 이름 봐 주세요. 23 2021/04/04 2,447
1187204 현금이 휴지라면 세금도 휴지? 10 ... 2021/04/04 1,061
1187203 클리앙 모지리들은 왜 남의 게시판에 관심이 그렇게들 많은지 35 ... 2021/04/04 1,820
1187202 제사주(술) 글 보고 생각난 일화 5 ... 2021/04/04 1,661
1187201 평생 한 도시에서만 사니 갑갑한 느낌이 드네요 7 dd 2021/04/04 1,976
1187200 카톡 문자 익숙하면 pc 키보드도 빨리치나요? 5 ㅁㅁ 2021/04/04 799
1187199 연미사 1 문의 2021/04/04 881
1187198 이것이 민심 16 예화니 2021/04/04 2,014
1187197 오세훈 지지연설 20대.. 조선일보 인턴 13 .... 2021/04/04 1,698
1187196 원래 나쁜놈은 첨부터 그랬으니까 but Ooo 2021/04/04 634
1187195 박영선 공약 요약이라네요ㅋㅋㅋㅋㅋ 20 ... 2021/04/04 5,147
1187194 휴일에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뭐 하세요? 5 2021/04/04 2,789
1187193 초등전 사교육 어느 정도까지 필요할까요 6 Gy 2021/04/04 1,831
1187192 평소엔 순한데 분노하면 돌변하는남자 28 평생 2021/04/04 3,774
1187191 클리앙에서 82쿡에 밭갈러 온답니다 44 ㅇㅇ 2021/04/04 5,086
1187190 제사 지낸 술을 모르고 버렸어요... 19 2021/04/04 6,873
1187189 우울하네요 3 ㄴㄴㄴ 2021/04/04 2,080
1187188 사주 대로 안되는 삶..ㅎㅎ 20 ** 2021/04/04 7,072
1187187 바켱준이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인명피해 없었다".. 4 하이고 2021/04/04 951
1187186 장윤정엄마나 박수홍 형같은 사람이 이해가 가세요.??? 21 .... 2021/04/04 6,480
1187185 화나면 욕,폭언 하는 남편 18 .. 2021/04/04 4,911
1187184 민주당은 지피지기라는 말을 잘 모르는 듯 합니다 20 ... 2021/04/04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