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채현국 어르신 돌아가셨네요 ㅜ
너무 서울대 보내지마라.. 자유인 채현국 영원히 잠들다
https://news.v.daum.net/v/20210403184201857?x_trkm=t
"지식인 허위의식에 단호했던 당당한 자유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 개운중 추모분향소 조문 이어져
에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
1. 기레기아웃
'21.4.3 7:38 PM (175.211.xxx.201)2. 기레기아웃
'21.4.3 7:40 PM (175.211.xxx.201)효암고등학교와 개운중학교는 개운중 중앙현관에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3. 어른다운 어르신
'21.4.3 7:40 PM (223.38.xxx.112)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
'21.4.3 7:55 PM (122.36.xxx.234)진정한 어른이셨던 분.
우리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마 그곳에서도 계속 공부하고 계시겠죠?
평안하시길 빕니다.5. 깜놀
'21.4.3 7:55 PM (121.133.xxx.10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았을텐데6. 아!!
'21.4.3 8:12 PM (123.213.xxx.16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감사했습니다.
7. ...
'21.4.3 8:16 PM (218.146.xxx.187) - 삭제된댓글대한민국에 진짜 보수...
멎진 어르신이었는데...
어르신 좋은곳으로 ...
명복을 빕니다...8. ..
'21.4.3 8:31 PM (39.7.xxx.74)멋진 인터뷰 기사 읽고 존경했던 어른이신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9. 달개비
'21.4.3 8:41 PM (122.32.xxx.43)채현국님 입니다
10. 86세
'21.4.3 8:50 PM (221.147.xxx.109)어르신과 늙은이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주신 분이죠.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1. 기레기아웃
'21.4.3 8:56 PM (175.211.xxx.201)아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12. 서울대병원
'21.4.3 9:33 PM (1.229.xxx.210)장례식장 3층에 빈소 차려져서 가족들 계십니다.
뵙고 왔어요. 부인과 가족 인상들이 너무 선하고 담백하시고..
꼭 배웅하고 싶었어요. 죙일 찔찔 울었네요..13. ㅁㅁ
'21.4.3 9:34 PM (116.123.xxx.207)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 인터뷰 기사
'21.4.3 9:46 PM (120.136.xxx.23)“아비들도 처음부터 썩지는 않았다…노인 세대를 절대로 봐주지 마라”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18266.html#csidx200c40ab0...15. 이시대의
'21.4.3 10:33 PM (211.36.xxx.200)참어르신이 타계하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6. ‥
'21.4.4 1:33 AM (122.36.xxx.160)채현국 어르신을 처음 알게됐네요. 더 오래 계셔 주셨으면 좋았을 분이시네요.참 어른이십니다.
17. ...
'21.4.4 6:18 AM (180.68.xxx.100)대쪽 같은 삶 채현국 어르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8. ㅇㅇㅇㅇ
'21.4.4 8:22 PM (161.142.xxx.91)글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뵌적도 없고 그분도 절 모르시지만 마음으로 존경하는 진정한 우리나라 어르신이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