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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드디어 친형 고소...소름돋는 미우새짤 ㄷㄷ

ㅇㅇ 조회수 : 31,605
작성일 : 2021-04-03 10:38:14
http://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36176&entrance=0

헐...용하네요.
저걸 물을만큼 박수홍 심정이 힘들었겠구나 싶고...
어머니로부터 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하길!!!
(여기 점집 어디냐 묻는 분들...평소 저기 후기는
기대하고 갔는데 하나도 못맞춘다고들 나와요 ㅎ)

https://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35582

남들 눈에는 보이는구만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4773862?ntype=RANKING

드디어 고소했다니 승소해서 재산 다 돌려받깋
IP : 117.111.xxx.14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3 10:38 AM (117.111.xxx.142)

    https://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35582

    https://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36176&entrance=0

  • 2. 지나다갓
    '21.4.3 10:49 AM (223.63.xxx.115) - 삭제된댓글

    시방새, 좃선 tv 점집, 짝짓기 예능이 아니더라도
    이미 독립해야 하는 여러 경황이 직간접적으로 여러번
    수홍씨한테 전달이 되었던데 이제라도 단단하게 살길

  • 3. 지나다가
    '21.4.3 10:52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

    시방새, 좃선 tv의 점집, 짝짓기 예능이 아니더라도
    이미 독립해야 하는 여러 경황이 직간접적으로 여러번
    수홍씨한테 전달이 되었던데 이제부터는 단단하게 살길

  • 4.
    '21.4.3 11:01 AM (14.32.xxx.227)

    방송 촬영중임에도 저런 질문을 하는건 박수홍도 심적인 갈등이 있기 때문이겠죠
    저 어머니도 그런 갈등에 대해 알지만 무시하거나 억압하고 있는거네요

  • 5. ㅜㅜ
    '21.4.3 11:29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얼마나 힘드셨으면 저런 질문을 ㅜㅜ

  • 6. ...
    '21.4.3 11:30 AM (118.130.xxx.67)

    박수홍씨 참 힘들었겠네요ㅠㅠ

  • 7. 어휴
    '21.4.3 11:37 AM (1.11.xxx.115)

    용하네요
    저기 어딘가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 8. 저 엄마는
    '21.4.3 11:42 AM (39.118.xxx.160)

    저러면서 밖에 나가면 우리 수홍이는 내말이면 껌뻑 죽는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니겠죠.

  • 9. 원글
    '21.4.3 11:53 AM (117.111.xxx.142)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4773862?ntype=RANKING

    고소할지는 몰랐나 설마 니가 싶었던듯

  • 10.
    '21.4.3 1:16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방송중에 저런 걸 물어보는 건 어머니 때문에 심적인 갈등에서라기 보다
    미우새에 어머니가 나오니까 물어본 거 아닐까요?
    암튼 저집은 아버지도 문제 어머니도 문제네요.
    무슨 부모가 저럴까?

  • 11. ..
    '21.4.3 1:2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일어서는 사주.. 용하네

  • 12. .....
    '21.4.3 1:45 PM (221.157.xxx.127)

    저엄마가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었을지도 장윤정엄마도 장윤정돈 빼돌려 남동생에게 줬잖아요 더 사랑하는자식한테 퍼주고싶은..

  • 13. 부모가 젤문제
    '21.4.3 3:20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부모가 중간에서 수홍아들 수입에 대해 부모는 생활비 2~3백만원만 갖겠다는 분명한 선이 있었어야 했고 백수인 다른 자식들에게도 그이상의 터치는 하지 말도록 강압적인 성격을 이때 발휘했어야 맞는데

    큰돈을 만지니 눈이 돌아가 부모와 나머지 자식들 다 큰돈에 맛을 보자 하는 욕심이 생긴거죠 글서 그욕심대로 챙긴거구만

    내가 진즉 소장 날리라고 글케 얘길해도 이제서야 하냐 부모 형제들이 다 돈맛을 봐서 좋게 말로 합의가 안되다니까 말로 될 인간들이였으면 글케 몰빵으로 해쳐먹었겠나요 중간선을 뛰어넘은 인간들이라 고소고발로 가야되고 핏줄간에 지켜야 될 기본예는 그들 스스로가 뭉개버리거라

    여기서 피해자인 박수홍이 그들을 치고 나가야됨 결국은 남 보다 못한 관계가 됐기에 인정사정 없어야

  • 14. 그렇죠
    '21.4.3 3:30 PM (175.113.xxx.17)

    일반적인 부모 자식 간에는 부모와의 합(?)을 역술인에게 묻는 일은 드물죠
    뭔가 해결해야 할 문제에 부딪쳤을 때 이상적이고
    합리적으로 매듭을 풀 엄두가 나지 않거나 골이 깊은 상황에 직면 했을 때나 물을 수 있을거 같아요
    뭔가 얽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역술인을 찾아간 컨셉으로 방송을 했을거 같다는...
    뭘 할 수 있었겠어요 30년 된 매듭인데..!
    각오가 서지 않으면 엄두가 안 나죠

  • 15. .....
    '21.4.3 3:47 PM (218.150.xxx.102)

    볼수록 집안의 노예였고
    본인만 몰랐던것
    박수홍의 독립을 응원합니다
    힘들겠지만 내가 바로서야 가족도 있는겁니다
    겪어야할 일이면 피하지 말고 대면하고
    무너져 폐허가 되더라도 다시 세워야해요.
    그래야 내가 숨쉬고 살아지더군요

  • 16.
    '21.4.3 4:02 PM (61.253.xxx.184)

    저 아가씨 ? 점쟁이 용하네요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산다...대박이네요

  • 17. 왠지
    '21.4.3 5:55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이번 일로 더 잘해드려야지 할 듯.

  • 18. ㅇㅇ
    '21.4.3 5:58 PM (123.254.xxx.48)

    차라리 결혼하고 연끊을것 같으데 아닌것만 봐도 진짜 착한듯.

  • 19. 거기가
    '21.4.3 7:05 PM (112.152.xxx.162) - 삭제된댓글

    어긴가요?

    철학관 어딘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20. ....
    '21.4.3 7:40 PM (1.237.xxx.189)

    어느 사주쟁이가 우스갯소리로 박수홍 엄마자리와 형제자리에 개가 한마리리씩 들어있어 개 행동을 한다고
    둘이 똑같은 개라 잘 통했을거라고

  • 21.
    '21.4.3 8:00 PM (39.7.xxx.226)

    박수홍 점쟁이 용하네요

  • 22. 12
    '21.4.3 8:33 PM (39.7.xxx.30)

    흡혈귀.
    박수홍씨 어머니 얼굴 보니 아들 피 빨아먹고 산 사람이라는 느낌...

  • 23. ...
    '21.4.3 8:35 PM (39.7.xxx.100)

    사주 년지 월지에 '술'토가 나란히 들어있긴 하네요
    뜻이 개이긴 한데 해석이 넘나 직관적인ㅋㅋ
    개인게 문제라기보단 박수홍 자신을 뜻하는 일지가 진토인게 문제네요
    진술충으로 박수홍 일지를 쌍으로 충돌시키고 있음

  • 24. ..
    '21.4.3 10:32 PM (211.36.xxx.80)

    와...사주라는게 무시할 게 아니군요.. ㄷㄷ

  • 25. ㅇㅇ
    '21.4.4 12:56 AM (2.247.xxx.79) - 삭제된댓글

    저기서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산다는 말은 아들의 피땀을 딛고 어머니가 잘 산다는 걸로 해석하면 되나요?

  • 26. ㅇㅇ
    '21.4.4 12:58 AM (2.247.xxx.79)

    저기서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산다는 말은 아들의 등골 빼서 어머니가 잘 산다는 걸로 해석하면 되나요? 저럴 경우 등골 빨리는 경우를 죽는다고 본다니 신기하네요.. 사주에서 저런식으로 ‘죽음’ 을 이야기 할때는 사회적 경제적 죽음을 이야기 하는 거겠죠?

  • 27. 그러고보니
    '21.4.4 2:16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지나가는 농담으로. 미우새에서 어머님 얘기조금씩 했었네요...
    이모들 앞에서도. 지나가는 농담처럼 이모들은 들은거.
    카레..두부. 얘기만 들어도 제가 머리가 지근거려요...
    수홍씨가 답답함을. 그렇게라도 얘기했었네요

  • 28. ....
    '21.4.4 10:24 AM (59.14.xxx.232)

    사주 아니더라도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거죠.
    자식이 크면 정신적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하는 게 맞는 건데...

    암튼 저는 지금부터 다홍수홍을 응원합니다.

    형네도 좀 정신 차리고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지 막길.

  • 29. 00
    '21.4.10 5:34 AM (67.183.xxx.253)

    그냥 딱 보기에도 기 쎈 박수홍 엄마가 기가 약하고 심성이 여린 아들 기운을 꽉 틀어쥐고 옴짝달싹 못하게 쥐고있은 형국같아요. 구러니 뭐 결혼이고 독립이고 자시고 못하고 그놈의 주입된 효도컴플렉스로 눌려 살고 있는거 같구요. 부모에게서 정신적 경제적 독립하는게 제일 시급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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