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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 대기업 사직서를 제출 해요

ㅇㅇ 조회수 : 6,963
작성일 : 2021-04-03 01:05:59
기본 머리는 되고 운이 엄청 좋아 들어 와서 6년째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일 아침에 사직서를 내고 쉬려고요

솔직히 일은 하다 보면 늘고 쉬워요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너무 너무 힘들게 해요

결국 오래 남는 친구들을 보면 머리가 뛰어나서 편안하게 다니고

아님 성격이 완전 강해서 남자든 여자든 뒤에서 여우 짓 엄청 많이 해서 살아 남아요

작은 회사에서도 비슷한 상황들이 생기겠지만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요

복지도 좋아서 다들 각자 일만 잘 하면 연봉 차이도 많이 안 날텐데

다 큰 성인이들이 너무 애를 써요
IP : 108.63.xxx.24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3 1:07 AM (175.192.xxx.178)

    휴직 신청하세요.
    후회하실지도 모르잖아요.
    작은 회사도 자유롭진 않으니까요

  • 2. 윗님 말씀처럼
    '21.4.3 1:10 AM (182.227.xxx.157)

    휴직 신청 하고 그사이 다른데 다녀보고
    비교해 보세요
    들어가실때 마음으로
    원글님처럼 제주변에서 보았는데 후회 많이 해요

  • 3. ..
    '21.4.3 1:27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

    남들이 여우짓만 하고 나니는건 아닐텐데..못버티면 나가야겠지만 어느곳을 가도 본이이 보기엔 이상한 사람들 똑같이 있어요 대기업20년차인데 어딜가든 별차이없다에 한표

  • 4. 저라면
    '21.4.3 1:30 AM (14.47.xxx.47)

    그냥 버티겠어요.제가 엄~청 후회했거든요.인간관계는 어디가나 힘들어요.작은 회사에 가면 가족같은 분위기일거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휴...다 똑같아요.일이 적성에 안맞고 힘들어서 그만둔다면 모를까,사람 때문이라면 잘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5. ㅇㅇ
    '21.4.3 1:40 AM (175.223.xxx.163)

    진입장벽 낮은 회사가면 더 지랄맞아요
    휴직신청하세요

  • 6. 휴직
    '21.4.3 1:40 AM (202.166.xxx.154)

    인간관계 나이들면 좋아져요. 그리고 진짜 말 섞지 말고 다니세요. 일도 쉽다면서요. 나중에 지나규 보면 한두명 얌체, 여왕벌 있을수 있어도 다들 무난해요

  • 7. ㅇㅇ
    '21.4.3 1:43 AM (175.223.xxx.163)

    그나마 대기업이니까 그정도로 매너 지키는거에요
    시스템이 보호해주는게 있거든오
    곳간에서 인심나요
    진입장벽 낮고 별별 인간군상 모이는곳 가면
    더 적나라하고 더럽게 정치질 여우짓해요
    생존때문에요

  • 8. .....
    '21.4.3 1:49 AM (117.111.xxx.57)

    일할만하면 계세요
    다른 조직은 일도 할만안하고
    사람들은 더 수준낮아요
    전 대기업에서 공공 기관 갔는데
    정말 수준낮고 인간스트레스 엄청나요.
    옛날 그냥 아무나들어오던 시절 사람들이
    다 완장질하고 별짓다해요

  • 9. ....
    '21.4.3 1:57 AM (61.79.xxx.23)

    어디가나 똑같아요
    저런 인간들다 있음
    대기업은 월급이라도 많지
    중소기업은.....

  • 10. ...
    '21.4.3 1:59 AM (221.151.xxx.109)

    결국 어느 직장이든 인간 때문에 힘들죠

  • 11. ㅆㅆ
    '21.4.3 2:15 AM (61.73.xxx.83)

    작은회사라고 편하진 않습니다. 인간들 모이는곳은 다 마찬가지

  • 12. ..
    '21.4.3 2:19 AM (68.1.xxx.181)

    작은회사라고 편하진 않습니다. 인간들 모이는곳은 다 마찬가지222222222

  • 13. ㅁㅁ
    '21.4.3 2:40 AM (174.195.xxx.174)

    참아요. 어디나 똑같아요.
    회사라도 좋고 페이라도 좋으면 그거라도 보고 다니지
    작디작은 회사가 더 거지같은 인간들이 많아요.
    참으세요!!

  • 14. 노노
    '21.4.3 3:1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심지어 자원봉사 하는데도
    똑같아요
    참아 보세요

  • 15. 어리석어요
    '21.4.3 3:29 AM (217.149.xxx.25)

    작은 회사도 더 더럽고 치사한데 돈도 못벌어요.

  • 16. 진입장벼
    '21.4.3 3:31 AM (211.245.xxx.178)

    낮은데는 진짜...말도 못해요.
    어디든 사람이 문제예요.
    근데....또 저렇게 힘들다는데...버티라고도 못하겠어요.
    저도 지금 일하는곳에서 초반에 사람들때문에 속썩었는데 잘 지내겠다는 생각을 버리니 좀 수월하네요.
    자발적 왕따를 자쳐합니다.
    그냥 일이나 하자..하구요.
    따로 연락하거나 인연을 이어가고싶은 사람도 하나도 없구요.
    내가 죽을거같을땐 그냥 상대방 탓해버리는것도 방법같아요.
    내가 죽게 생겼는데 뭘 못하겠어요.ㅠㅠ

  • 17. ....
    '21.4.3 3:41 AM (90.211.xxx.27)

    ㅜ ㅜ 대기업은 아닌 줄 알았는데....ㅜㅜ

  • 18. .....
    '21.4.3 3:56 AM (90.114.xxx.232)

    작은 회사도 마찬가지에요 ㅠㅠ 저도 아까 회사에 관한글 올렸는데 가족들이 다 해먹네요 휴...적어도 지들이 머리써서 살아남는거지 자기 아빠나 가족 등에 업혀서 설치는건 아니잖아요
    제발 참으시라고 하고 싶네요 ㅠㅠ
    작은회사 가시면 대우도 덜하고
    저같은 경우엔 못배운 인간들이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서
    별거 아닌거에 발끈하고 이런거 보면 참 ..수준 낮은 인간들이랑 일하는것도 또 못할짓입니다 그냥 ㅋ
    일다 때려치우게 억만장자나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끔 생각합니다 ㅋㅋ 그런 사람들은 슈퍼모델급에 젊은 여자들만 만나겠지만요 ㅋㅋ
    다 주셨는데 전 키에서 망 ㅜㅜ

  • 19. 제 친구도
    '21.4.3 4:22 AM (39.113.xxx.58)

    그래서 대기업 그만두고 나왔는데 대기업 다닐땐
    인간관계 하나만 힘들었다면
    지금은 계약업무 끝나면 일자리 찾는거까지
    고용불안을 하나 더 얻었다네요.
    인간관계 힘든건 마찬가지구요..
    그러니 원글님.. 견뎌내시길...

  • 20. ...
    '21.4.3 6:07 AM (112.133.xxx.43)

    원래 직장이 그래요
    그냥 내 갈 길 간다 생각하시고 남들이 여우든 뭐든 신경끄고 다니세요
    그딴 여우들 땜에 왜 내가 관두나요

  • 21. ...
    '21.4.3 6:08 AM (112.133.xxx.43)

    작은 회사는 더합니다

  • 22. 대기업이
    '21.4.3 6:22 AM (175.117.xxx.71)

    인간 대접 받으며 일할만한 곳이예요
    작은 회사들은 직원이 호구되기 딱이예요

    구직할때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이거 세군데만 구인정보 봅니다

  • 23. ..
    '21.4.3 6:33 AM (110.70.xxx.3)

    대기업이면 복지나 연봉이 높겠네요.
    그럼 종자돈 모을때까지 만이라도 버티겠어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거라도 준비가 되면
    인생 살아가는데 한결 편할테니 말이죠. 좀만 더 버티고
    그담에 하고 싶은거 하세요.

  • 24. 지나가다
    '21.4.3 6:47 AM (70.49.xxx.41)

    윗분들이 좋은 조언들 많이 해 주셨네요.

  • 25. 나옹
    '21.4.3 7:07 AM (39.117.xxx.119)

    작은 회사도 똑같아요. 아니 더해요.

    제가 대기업 20년 다니고 지금 작은 기업 4년 다니고 있는데 작은 기업도 똑같아요.
    근데 연봉은 형편없고 복지라고 할 것 도 없어요. 대기업다닐때는 일을 무섭게 하고 싸워도 거짓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여기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있네요. 밥그릇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거 건드리면 큰 일남. 능력이 그거 밖에 없는지. 일 가르쳐주는 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하나라도 알까봐 벌벌 떨어요.


    근데 왜 다니냐면 대기업에서 버틸만큼 버텼거든요. 45세 넘은 여성. 50세 넘은 남성들은 권고사직 대상이라. 그래도 대기업 나온거는 사회에서 대학원이상의 스펙이 돼요.

    그만두시기 전에 부서전환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대기업은 구성원들이 일정 수준이상이라서 배울 것도 많고 오히려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아요. 부서를 잘못 들어가신 거니 부서 전환을 꼭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 정말 그만둘거면 휴직이라도 하시고 새로운 회사를 알아보세요. 회사는 다니면서 옮기는 거지 그만두고 옮기는 거 아닙니다.

    직장 구할때 전직장하고 새직장 사이의 갭이 1년이 넘어가면 구직확률 50프로 이하로 확 떨어져요.

  • 26. 나옹
    '21.4.3 7:08 AM (39.117.xxx.119)

    저도 대기업 입사초기엔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부서 옮기고 나서 너무 좋아서 내리 15년을 더 다녔어요. 부서 옮기는 거 꼭 시도해 보세요. 나갈 생각도 하면서 뭘 못해요.

  • 27. 작은 회사
    '21.4.3 7:15 AM (223.62.xxx.7)

    더 힘든 것 맞고요,
    님 보기에 편하게 다니는 것 같은 머리 좋아 편하게 다니는것 같은 사람들도…사실 사표쓰려는거 악착같이 참고, 언제든 그만둘 준비하고힘들게들 다녀요.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고요.
    결국 남는 사람들은…그만두면 뒤봐줄 사람없는 흙수저들이 끝까지 남아 승진할 정도로요.
    여우같은 짓은 쉽나요?
    진짜 강하거나 잘나서 살아 남은게 아니라
    환경이 회사에서 버텨야만 하는 여건이라 버티다 보니 장기근속 하게 됐다에요.

  • 28. 헐~
    '21.4.3 7:19 A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대기업 다니시다 다른데 가보심
    거긴 천국이었구나 할겁니다
    작은덴 나을거란 생각은어디서 나온생각이신지요?
    같이 근무하던 계약직 사원이 정규직으로 작은회사로 옮겼는데
    우리회사 다닐땐 몰랐는데
    작은회사 다녀보니 사람도 시스템도 너무 엉망이라고 한숨 쉬던데요
    원글님이 작은회사를 다니시다 좀더 큰곳으로 이직하는거면 몰라도 작은회사 이직은 더 견디기 힘들수 있어요
    그리고 어디든 또라이들은 있구요
    그저 강약의 차이가 나죠

  • 29. ..
    '21.4.3 7:19 AM (183.101.xxx.122)

    누가 무슨말을 하든 사표내시겠지만
    앞으로 미래에는 그 회사보다 나은 회사다닐일이
    절대 없어요.
    그만두고 정글에 살아보세요.
    부디 출근전에 생각이 바꾸길 바라요.

  • 30. 25년차
    '21.4.3 7:53 AM (222.114.xxx.24)

    25년차 직장인입니다.
    정 힘들면 휴직 하는걸 추천드려요
    대기업이 그나마 나아요...
    회사에 고충처리 상담 해주는곳에 상담도 하시고 상사와 면접해서
    좀 쉴 수 있는 방향으로 해보는게 어떠실지..

  • 31. ㅂㅂ
    '21.4.3 7:53 AM (211.108.xxx.50)

    작은 회사에서도 비슷한 상황들이 생기겠지만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ㅡㅡㅡㅡㅡㅡ

    관두는 이유는 많겠지만, 이런 생각으로 관둔다면 백번 후회합니다. 이건 잘못 생각한겁니다.

  • 32. ....
    '21.4.3 7:53 AM (92.184.xxx.6)

    작은데서 큰데로 가는 마음과 큰데에서 작은데로 가는건 땅과 하늘 차이에요 제발 돈벌어먹고 사는거 작은데든 큰데든
    더럽고 치사해요 ㅠ 작은데는 그나마 대기업같은 혜택도 없는데 별 그지같은 상황 다 참아야됩니다 ㅋㅋㅋ
    제발 ㅜ 참으세요

  • 33. 슈퍼콩돌
    '21.4.3 8:06 AM (49.165.xxx.245)

    작은데는 그중 못난것들이 더 꼴갑떱니다

  • 34. ....
    '21.4.3 8:07 AM (211.48.xxx.252)

    저는 대기업 6년 다니고 그만두고 사대편입 거쳐서 교사되었어요
    대기업 다니면서 몸과 마음이 다 너덜너덜해지고 근무중에 벌떡 일어나서 악!!! 소리지르고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느낄정도로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다른길을 찾을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작은 회사는 아니에요. 저는 작은회사 몇군데 거쳐서 대기업을 들어간건데요...
    드라마속에서 보는 서로 으쌰으쌰 도와가며 일하는 보람넘치는 작은 회사는 존재하지 않아요. 더 드럽고 힘들일 많고 게다가 급여도 작고 복지도 작은게 작은 회사죠.
    회사그만 두는건 좋은데 작은회사 들어가겠다는건 해법이 안됩니다. 다른길을 찾아보세요

  • 35. 커피향기
    '21.4.3 8:31 A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미생에서 그랬죠
    안은 전쟁이라고
    그런데 밖은 지옥이라구

  • 36. ㅇㅇ
    '21.4.3 9:01 AM (58.123.xxx.142)

    뭐라해도 그만두실것 같은데
    작은데는 낫겠지..라니..
    세상 이치를 진짜 모른다는 생각밖에...
    사람들이 왜 악착같이 더 좋은데 가려고할까요?
    단순히 연봉때문일까요?
    에휴..

  • 37. 반대
    '21.4.3 9:06 AM (175.208.xxx.230)

    그만두는 이유 ㅠ
    특히 작은회사는 낫겠지라니...

    나가면 더더 지옥입니다.
    작은회사에서는 더 심했지 좋아지진 않아요

  • 38. .....
    '21.4.3 9:15 AM (117.111.xxx.241)

    다른 곳은 뭐 다를까요?
    돈이라도 많이 받고 복지라도 좋은 곳이 훨씬 더 낫죠!
    사직서 내면 곧 100퍼 후회할걸요

    밖은 지옥이라
    몇년 안 남았는데
    오늘도 버티고 살아갑니다

  • 39. .....
    '21.4.3 9:22 AM (221.139.xxx.46)

    업무가 힘들어 퇴사하는 경우보단 인간관계때문에 퇴사가 더 많을거에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인간관계 힘든것은 마찬가지..
    대기업은 처우라도 좋지, 중소기업 가보세요
    메뉴얼도 없이 온갖 잡무 시켜대고 처우없고 사람을 부려먹고 버리는 쓰레기 취급....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 40. 작은회사
    '21.4.3 10:31 AM (110.9.xxx.145)

    더합니다
    보는 눈이 적으면 더 노골적으로 따돌리고 괴롭힙니다. 차라리 대기업이면 직장내 괴롭힘 이런거 교육이라도 하지 작은 곳은 정말 정글 같아요. 아주 노골적으로 아부하고 따돌리고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아요

  • 41. 님아
    '21.4.3 10:54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그 사직서제출을 하지 마오,제발!

    인간관계 혹은 사람 때문에 힘든 건 종교단체 봉사단체도 마찬가집니다.
    사람 모인 데는 다~~~똑같다 보면 됩니다.
    그나마 직장은 돈을 주잖아요, 더구나 대기업이라면서요
    조금 더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생각이 또 변해요.
    아무 상관도 없는 제가 안타까워서 그래요.

  • 42.
    '21.4.3 5:13 PM (211.243.xxx.238)

    그나마 대기업이라 나은겁니다
    후회하지말고 잘 판단하세요
    사람 사는곳 다 비슷비슷하구
    큰조직이 차라리 더 나아요

  • 43. 통통
    '21.4.4 11:24 PM (61.73.xxx.83)

    사장하고 직원 둘셋 있는데도 갑질 하는 인간 있더라구요...
    회사 작다고 깔보는건 아니지만...참 그릇이 그거구나 생각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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