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 옷 기억 못한다는데...
남편 대학 친구 자켓도 기억하는데...
16년전 정도는 너무 많이 생각 나고요.
특별한 경우는 생각 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아무말 대잔치
무조건 네거티브 몰아 가기
입만 열면 거짓말
눈 똥그리 뜨고 '아니요'
.
.
.
1. ..
'21.4.6 9:01 PM (125.132.xxx.2)저는 제가 짝사랑하던 오빠의 옷을 아직도 기억해요 무려 27년전인데두요
2. 제친구는
'21.4.6 9:05 PM (59.20.xxx.190)58년전 국민학교 입학식때 제가 입었던 원피스도 기억하던데...(제나이가 좀 많지요 ㅎ)
불과 16년전 옷쯤이야.3. ㅋ
'21.4.6 9:09 PM (210.99.xxx.244)28년전 처음 만난 남편 옷도 기억나요 운동화도
4. 응
'21.4.6 9:15 PM (121.161.xxx.79)4년전 군대간 아들일로 보좌관과 카톡한걸 기억못한 추는 당연한거 아니냐고 대깨들 우기지않았나???
4년전인데 어찌 기억하냐고 바락바락 우기드만
이번일은 무려 16년 전
것도 남의 일 ㅋㅋㅋ
대깨들의
선택적 기억력ㅋㅋㅋ5. 50대
'21.4.6 9:20 PM (122.36.xxx.47)지난주 친구 만나러 갈때 내가 뭘 입었더라? 친구가 어떤옷 입었었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ㅠ 저 문제 있는건가요. 댓글들 보니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나만 기억력 상태가 좀 심각한 건가 싶고...
뭘 먹었는지는 또렷이 기억나긴하는데, 뭘 입었던가만 왜 기억이 흐릿한지 모르겠네요.6. ㅋㅋㅋㅋ
'21.4.6 9:22 PM (39.112.xxx.203)난 내가 지난주 화요일에 입은 옷이 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심지어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들중 하나임!! 28년전 남편, 첫사랑 옷 말구...3년전 4월 6일에 본인이 입었던 옷 기억나는 사람?? 그댄 진정 능력자이십니다~~
7. 스토커?
'21.4.6 9:24 PM (223.62.xxx.1)식당주인이 16년전 방문손님 의 옷부터 신발까지 다 기억한다면?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8. 윗님
'21.4.6 9:32 PM (93.160.xxx.130)오세훈은 당시 셀럽 수준이었어요. 여자 변호사랑 둘이서 아침쇼 진행도 아고. 정치 나오기 전에는 젠틀한 이미지, 나긋한 말투로 인기 얼마나 많았다고요
9. ㅇㅇㅇ
'21.4.6 9:41 PM (120.142.xxx.14)그때 누구랑 스캔들도 있지 않았나요? 이름이 한 자였던 나름 당시 셀럽였던 여자랑.
10. ...
'21.4.6 9:42 PM (1.227.xxx.189)전 30년전 초딩때 지역행사와서 노래부르던 가수 옷 넥타이 아직도 기억해요. 평범한 사람을 보고 기억이 잘 안 떠오를 수는 있지만 연예인 이나 정치인 셀럽? 뭐 이런 사람들은 기억나지 않나요?
11. 특별히
'21.4.6 9:58 PM (219.255.xxx.149)직업이 패션 계통이어서 그쪽에만 시선이 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보통 기억 못하죠.
12. 누구냐
'21.4.6 10:04 PM (221.140.xxx.139)친구의 옷은 기억 안나지만,
20년 전에 스쳤던 여배우가 뭐 입었었는진
그릴 수 있음13. 헉
'21.4.6 10:54 PM (118.235.xxx.106)나한테 소중했던 사람의 특별한 이벤트의 옷차림같은거 생각날수있지만 얼굴도 잘모르는 정치인의 옷 신발 이딴거 어찌 기억해요 이해안감
14. ...
'21.4.7 1:00 AM (223.38.xxx.211)제가 무려 조인성을 약 6~7년전에 두 번 마주쳤는데요. 전혀 기억이 안나요. 옷차림이 어찌 기억나죠?
15. 자자
'21.4.7 1:19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기억의 원리를 알아봅시다.
인상적이고 강렬한 기억은 해마에 보관됩니다.
사람에 따라 시각, 청각 또는 두 가지 다 저장됩니다.
그러나 일상적이거나 의미가 크지 않는 기억은 전두엽에 보관되어, 이틀이 지나면 저장된 기억의 20%가 손실되고, 일주일 내 80%를 잃어버린다고 합니다.
전두엽에 담긴 기억이 지워지지 않게 하려면 동일한 기억을 매일 반복해주먼 된다고 됩니다.
반면 해마에 저장된 기억은 왜곡이나 변형이 거의 없이 바로 꺼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마 학습법이라는 게 나오고, 괴로운 기억이 그리 끈질기게 인생을 따라다니는 원리입니다.
최근에 내가 입은 옷도 기억이 안난다는 매우 정상입니다..
별 의미 없으며, 해마에 둘 만큼 강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친구 옷도 같은 맥락입니다. 타인의 차림새에 관심이 원래 없는 편이거나 기억으로 쌓아둘 만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16. 영통
'21.4.7 3:19 AM (106.101.xxx.88)18년 전 시가에서의 일들 그대로 기억해서
50페이지에 글로 적은 사람입니다.
기억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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