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가 동생이랑 살면서 무직이면요

자매 조회수 : 5,830
작성일 : 2021-04-01 21:43:48
오십대 언니가 세살아래 동생이 버는 돈으로 생활하는건 가능한가요?
동생이 전문직이긴한데 둘다 미혼이고 언니가 집에서 그냥 논다고 들었는데 그런자매도 있을까요?
서울에서 산다고 들었습니다ㆍ
IP : 211.36.xxx.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 9:45 PM (222.109.xxx.155)

    뭐 그럴 수 도 있죠
    동생이 불만없으면

  • 2. ..
    '21.4.1 9:4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처럼 집안일 맡았나봄

  • 3. ㆍㆍ
    '21.4.1 9:49 PM (223.39.xxx.230)

    동생 바쁘니 가사일 하고 전업주부처럼 사는가부죠. 동생이 오케이 했으면 문제안됨

  • 4. T
    '21.4.1 9:50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미혼 여동생이 기혼 언니 살림, 애들케어 해주면서 한집에서 같이 사는건 봤어요.
    애들이 미혼 이모를 엄마처럼 따르더라구요.

  • 5. .....
    '21.4.1 9:51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살림해주고 얹혀살겠지요 뭐

  • 6. .....
    '21.4.1 9:52 PM (221.157.xxx.127)

    밥청소빨래해주면 사실 서로 윈윈

  • 7. 이모
    '21.4.1 9:53 PM (175.193.xxx.206)

    시이모님이 그리 생활해 오셨어요. 결혼하기전까지 거의 집안일 다 해오셨는데 음식도 잘하고 청소 집안일 엄청 깔끔하게 잘해왔다고 하네요.

  • 8. ..
    '21.4.1 10:03 PM (210.100.xxx.135) - 삭제된댓글

    같이 늙어가는 것 같은데 거기서 언니 동생 따지나요...

  • 9. ..
    '21.4.1 10:05 PM (116.88.xxx.163)

    왜 없다고 생각하세요?

  • 10. ...
    '21.4.1 10:10 PM (61.77.xxx.189)

    동생도 미혼이고 혼자살다가 언니가 와서 같이 사는 입장이라면...뭐 생활비 추가로 크게 드나요? 식탁에 수저하나만 올리면 되는걸요

  • 11. ?
    '21.4.1 10: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홍진영 자매 생각나네요.

  • 12. 자매
    '21.4.1 10:21 PM (211.36.xxx.48)

    소개들어온 남자 누나들이 그런다해서 여쭤봤어요
    감사합니다

  • 13. 밥숫가락
    '21.4.1 10:28 PM (124.54.xxx.74)

    한명 들어오면 큰 생활비 안든다고 말씀하시는데
    아니더라구요. ㅠㅠ
    한명과 두명 차아 큽니당

  • 14. ...
    '21.4.1 10:40 PM (119.64.xxx.182)

    자수성가한 지인이 그렇게 살아요.
    부모님이 수년 차이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시고 이젠 남매밖에 없어서 월세 받던 40평대 아파트 명의를 누님으로 바꿔 드리고 본인은 작은평수 월세 받는거랑 사업하는걸로 다른 본인 명의 집에서 같이 살고 있어요.
    누님은 살림을 도맡아 하시진 않고요.
    서로 의지하고 사는거죠.

  • 15. ? .
    '21.4.2 12:05 AM (121.186.xxx.73)

    한 사람 더 늘어도 집 세처럼 그대로인 것도 있지만
    많이 차이 나던데요 특히 식비 그리고 관리비
    생활규모가 커진다고 할까... 차이나요

  • 16.
    '21.4.2 1:05 AM (175.223.xxx.14)

    우리 자매 얘긴가 했더만 남동생이 없어서 패스ㅎ
    저는 재택으로 용돈 정도만 벌면서 살림 설렁 설렁 하구요
    여동생이 능력자라 가장이에요
    둘 다 비혼주의면 자매끼리 돕고 살면 좋지요

  • 17. 좋죠
    '21.4.2 1:12 AM (217.149.xxx.25)

    둘다 비혼이면 서로 의지하고 사는게
    뭐 어때요?
    동생이 전문직이면 경제적으로 부담도 없고.
    평화롭게 즐기며 잘 사네요.

  • 18. ...
    '21.4.2 3:31 AM (58.79.xxx.167)

    지인이 아는 사람들 비혼인 자매인데 동생이 은행 다녔고 언니는 집에서 살림 담당했어요.

    근데 동생이 명예 퇴직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갈등이 심해져 언니가 지인 집에 와 하소연한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1307 간소한 식생활 하시는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7 .. 2021/04/02 2,569
1181306 데일리 그릇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1/04/02 1,157
1181305 타지역거주중인 서울시민 투표소 2 .. 2021/04/02 518
1181304 오세훈 패션 인증됐습니다. (백바지 썬글라스 패라가모신발) 13 금호마을 2021/04/02 3,998
1181303 윤석열, '부인 아닌 부친과 사전투표한 이유'에만 답해 12 ㅎㅎ 2021/04/02 2,492
1181302 생태탕집 주인 페라가모 폭로에 국짐당 패닉 31 ........ 2021/04/02 4,376
1181301 상식과 몰상식 2 중립 2021/04/02 591
1181300 지혜를 주세요.. 초5 아이가 학교를 안갔어요. 39 2021/04/02 17,285
1181299 저처럼 똑바로 누워자면 가위 눌리는 분 계실까요? 4 .... 2021/04/02 1,774
1181298 오세훈, 청년들의 질문에 답변거부 16 싫다 2021/04/02 2,211
1181297 아우 속터져 온라인수업 ㅋㅋ 5 dkdn t.. 2021/04/02 1,935
1181296 사전투표 ..오늘·내일 썩은 나무 자르기 좋은 날 26 .. 2021/04/02 1,013
1181295 용산참사, 오세훈 17 안 잊었다 2021/04/02 852
1181294 투표했습니다 6 !!! 2021/04/02 486
1181293 임차인 부가세 낼때 보증금도 내야하나요? 4 ..... 2021/04/02 597
1181292 레깅스 입고 등산 23 ㅇㅎ 2021/04/02 4,891
1181291 오세훈이랑 안철수랑 8 잊고있었네 2021/04/02 799
1181290 주무실때 혹시 귀마개 대신 헤드셋 쓰고 자보신분 있으실까요? 3 숙면 2021/04/02 1,101
1181289 이번 선거는 국민들 수준 테스트같네요. 29 ㅇㅇ 2021/04/02 1,537
1181288 버스에서 여자분 둘이 너무 시끄러워요ㅜㅜ 7 ㅇㅇ 2021/04/02 2,327
1181287 구미 3세 여아 사건요 9 .. 2021/04/02 3,155
1181286 민주당선거운동하러다니나요 14 서울분들 2021/04/02 942
1181285 투표 할때 마다 울컥.. 12 행복한새댁 2021/04/02 912
1181284 가정재정 예산 세우시나요? 3 10배 2021/04/02 533
1181283 아반떼 중고차 괜찮은지 좀 봐주세요~~~ 7 고민고민 2021/04/02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