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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꼬맹이도 미인은 알아보는 건가요?

.....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21-03-30 16:39:38
엘리베이터에 저희 라인 예쁜 아가씨가 탔어요.
검은 롱원피스에 마스크로 눈만 보였는데

유치원 남자아이가
우와 엄청예쁜이모가 탔다엄마.

미인은 가려도 미인인가봐요.
IP : 218.149.xxx.2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1.3.30 4:41 PM (39.7.xxx.10)

    저 유치원때 저희반 담임 선생님보다 옆반 담임 선생님이 더 예뻐서 반 바꿔달라고 엄마한테 그랬었어요 전 여자입니당

  • 2. 저희
    '21.3.30 4:43 PM (113.118.xxx.129) - 삭제된댓글

    아이가 말문 막 틔었을 때 박상원과 장동건이 광고하던 의류 전단지를 신문 속에서 꺼내더니 못생겼어요 못생겼어요.. 박상원ㅠ

  • 3. 아이들이
    '21.3.30 4:43 PM (211.205.xxx.62)

    제일 먼저 알고 차별해요 ㅎ

  • 4. ..
    '21.3.30 4:44 PM (116.39.xxx.71)

    애기도 더 예쁜 이모한테 가고
    더 예쁜 할머니한테 가요.
    저 언니네 돌쟁이 손녀에게 퇴짜 맞았어요. ㅠㅠ

  • 5. ...
    '21.3.30 4:48 PM (125.140.xxx.71)

    여섯살 때인가...애 둘 엄마인 제 선배한테 "누나"라더군요. 그 언니가 좀 예쁘거든요 ㅋㅋ

  • 6. 미녀미남은
    '21.3.30 4:48 PM (219.255.xxx.149)

    마스크를 써도 미녀는 여전히 미녀고 추녀는 추녀더라는...ㅠㅜ

  • 7. ..
    '21.3.30 5:03 PM (118.235.xxx.11)

    어린이집 아기들도 다 알더라구요

  • 8. ....
    '21.3.30 5:04 PM (219.240.xxx.24)

    심지어 강아지도 예쁜 거 알아보고 좋아해요.
    숫컷강아지인데 엄청 까칠하거든요.
    예쁜 과외선생님오면 안짖고 따라가서 얌전히 안겨있어서
    기도 안찬다 했어요.

  • 9. ㄱㄷㄱㄷ
    '21.3.30 5:07 PM (58.230.xxx.177)

    우리딸 서너살때도 화장하고 꾸미면 오십 아줌마한테도 언니라고 불러서 식당 이모들이 반찬을 더줬어요

  • 10. 당연하죠
    '21.3.30 5:12 PM (175.223.xxx.245)

    어떤 못생긴 여자가
    엘베탔더니 아기가 있길래
    안녕~인사를 했대요.

    그랬더니 그 애기가
    그 여자 얼굴을 가르키며
    지지~~지지~~ 그랬다네요ㅋ

  • 11. ..
    '21.3.30 5:17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지지 지지
    어떡해요ㅋㅋㅋㅋㅋ

  • 12.
    '21.3.30 5:19 PM (211.36.xxx.218)

    가게를 하는데 손님이 유치원생 여자딸아이를 데려왔길래 눈마치고 인사하고 쥬스 줬더니 그아이가 집에가서 그 언니 또 보러가자고 했다네요.
    저는 50대 아쥠입니다 휘리릭~~

  • 13. 건후
    '21.3.30 5:20 PM (217.149.xxx.59)

    낯가리던 건후도 처음보는 손나은한테 푹 안기더라구요.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서 자진해서 안기던데요?

  • 14. 아직
    '21.3.30 5:50 PM (125.182.xxx.65)

    아기 안키워 보셨군요?
    갓난 아기들도 젊고 예쁜 아가씨 좋아해요.못생긴 할머니가 안아주면 울고요.
    그래서 할머니들이 손주오면 화장하고 있어요

  • 15. wii
    '21.3.30 5:54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애들 눈이 저울입니다

  • 16. ㅜㅜ
    '21.3.30 6:21 PM (121.138.xxx.45)

    제가 네살때인가 엄마랑 티비 보는데요. 이은하가 니왔는데 화장해도 안이쁘다라고 했다네요 세상에....

  • 17. 안목이야
    '21.3.30 7:47 PM (58.231.xxx.9)

    아직 없고요
    향기나고 화장하고 머리 길고
    원피스에 화려한 귀걸이 하고~
    암튼 꾸민거 좋아해요
    주름 싫어하고요 ㅜㅜ

  • 18. 00
    '21.3.30 8:01 PM (14.45.xxx.213)

    우리 다섯짤 냥줍한 수컷냥이. 평소 제 아줌마 친구들 오면 본 척도 안하더니 친구의 대학생 딸이 함께 왔더니 도망도 안 가고 킁킁 거리며 얼굴 디밀고 냄새맡고 끼부리던데요.

  • 19. ㅇㅇㅇㅇ
    '21.3.31 9:44 AM (211.192.xxx.145)

    갓난아기도 미소나 울음으로 평가해요.
    외모평가하지 말라는데, 불가능해요.
    이성의 영역이니 입 밖으로 말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심상까지 통제할 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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