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은 진짜 결혼 못할 듯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해보자면
형이 부모에게 항변한다. 아니라고. 명의만 몇 개 편의상 자기네로 한거고 자기꺼라 생각한 적 없는데 수홍이가 의심하고 난리쳐서 이제 챙피해서 한국 들어가기도 힘들다. 수홍이 땜에 한국도 못가고 부모님도 못뵈니 수홍이가 다 알아서 해라.
부모는 생각한다. 따지고보면 형도 평생을 수홍이 일만 봐주고 살았으니 당연히 형도 지분이 많은데 수홍이놈이 일을 이렇게 크게 만들었다. 괘씸한 눔...
착한 박수홍은 이제 정말 독박으로 부모님 모셔야되게 생겼지 돈도 털렸지 누가 시집가겠나요
1. ..
'21.3.30 1:05 PM (39.116.xxx.19)알아서 하겠지요.
2. ᆢ
'21.3.30 1:05 PM (218.155.xxx.211)선거철이긴 한가봐요.
아침만해도 연예인도배를 정치적으로 해석 하는 거 오바라고 생각했는데.. 쩝.3. 연봉
'21.3.30 1:05 PM (175.199.xxx.119)2천도 결혼해요
별걱정 다하네요4. 전화위복
'21.3.30 1:08 PM (59.16.xxx.98)오히려 이제야 말로 결혼 할수있어요
그동안 가족 신경쓰느라 못했다면 이제 단호히 끊어내야죠5. ㅇㅇ
'21.3.30 1:09 PM (119.198.xxx.247)다늙은 망한가수도 수십억 턱턱 잘만법디다 몇년안돼서
6. ㅇㅇㅇㅇ
'21.3.30 1:10 PM (211.114.xxx.15)오히려 이제야 말로 결혼 할수있어요
그동안 가족 신경쓰느라 못했다면 이제 단호히 끊어내야죠 22222
그 엄마가 문제 이긴한데 자꾸 보니 박 수홍은 누굴 닮은건지 그 엄마 나빠요7. ㅠㅠㅠ
'21.3.30 1:12 PM (14.45.xxx.213)그런가요. 어쨌거나 형한테 돈 반이라도 받아내서 좋은 여자 만나 다홍이랑 같이 잘 살면 좋겠네요
8. 도대체
'21.3.30 1:14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부모가 무슨 말을 했길래...
2013년도에 조카가 와서. 삼춘 유산 지꺼라고 했을까요??
그것도 인터뷰나가고 그런말했다는데..점점. 남의 가정 문제이지만. 넘하네요..ㅠㅠㅠ9. ....
'21.3.30 1:1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박수홍 결혼은 하죠 .... 박수홍보다도 못한 남자들도 잘만 결혼하는데 박수홍이 왜 결혼을 못해요 ..
10. ...
'21.3.30 1:16 PM (222.236.xxx.104)박수홍 결혼은 하죠 .... 박수홍보다도 못한 남자들도 잘만 결혼하는데 박수홍이 왜 결혼을 못해요 .. 앞으로 번거는 장난아니게 관리해야죠 .. 장윤정도 .. 100억정도 날리고도 돈 워낙 잘버니까 좋은집에서 좋은가정 이뤄서 잘 살잖아요 .
11. 안하는게 낫죠
'21.3.30 1:16 PM (210.117.xxx.5)여자는 무슨 죄.
지금도 부모 쉴드치는데.12. ㅡㅡ
'21.3.30 1:17 PM (68.1.xxx.181)어쨌든 부모, 형제 문제 해결하고 결혼하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긴 해요. 일단 잘라내야 혼자서도 행복할 듯.
13. ..
'21.3.30 1:19 PM (223.62.xxx.134)결혼이 중요한가요?
돈 찾는 게 중요하지
좋아하는 사람이 흔하면 박수홍도 결혼했겠져
개인 취향도 있는 거고 사기꾼한테 돈 찾아오는 게 우선이에요14. ㅇㅇ
'21.3.30 1:21 PM (58.234.xxx.21)박수홍이 지금 활동 안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모든 상황 제대로 파악 됐으니
오히려 지금이 낫죠
형네랑은 거리두고 살테고 이마당에 그 엄마도 박수홍 눈치 볼거 같네요
이빨 빠진 호랑이죠15. 플랜
'21.3.30 1:21 PM (125.191.xxx.49)박수홍을 만난 기자에 의하면 박수홍 어머니를 통해서 박수홍이 큰아들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하니 어설픈 추측은 하지말고 지켜보세요16. ...
'21.3.30 1:24 PM (112.220.xxx.98)박수홍 독립하고
일주일뒤 아랫층에 부모 이사온거 보고 진짜 ㄷㄷㄷ
여자만나나 안만나나 감시하러 이사온건가...
왜저럴깡할머니 이제 티비에 그만 나오길17. ,,,
'21.3.30 1:27 PM (211.217.xxx.167)형이 박수홍 독립할 집과 부모 집을 같이 알아봤겠네요
18. 소름
'21.3.30 1:28 PM (68.1.xxx.181)마티즈 타며 잔꾀 쓴 형이라면 충분히 그랬겠네요. 놀랍.
19. .....
'21.3.30 1:32 PM (1.237.xxx.189)이제와서 결혼 글쎄요
이제까지 본가 뒤닦아줬는데 처가 뒤 닦아줘야하는 여자면 또 어쩔까싶고
사람이 순하기만해서20. ㅋㅋ
'21.3.30 1:32 PM (61.74.xxx.243)걱정 마세요.. 그래도 좋다고 짐보따리 싸들고 결혼할 여자 있을테니..
예전에 인간극장에 애들만 주렁주렁 달린 남자한테도 방송보고 결혼하자고 찾아간 여자도 있고(그래서 결혼한걸로 아는데..)
노총각도 방송에서 그럴싸 하게 포장하니 그렇게 결혼하자고 전화연락이 빗발친다고 하던데요?
박수홍 정도면.. 뭐 그 상황에서 자기가 구해주고 싶다고 오히려 안타까워서 결혼하잔 여자 있고도 남죠.21. ㅠㅠㅠ
'21.3.30 1:52 PM (14.45.xxx.213)실은 우리도 남편형한테 2억 이상 뜯기고 시부모 봉양도 독박이거든요. 시어머니가 죽고 못사는 장남이라서 말로는 남편한테 니네형한테 이제 돈 주지 마라 하면서도 내심 해줬으면 해서 해줬나 안해줬나 몇 번이나 물어보고 안해줬다 하면 낙심한 표정이고 해드렸다 하면 이제는 절대 해주지 마라 하면서도 표정이 신나 죽더라구요.
22. 모모
'21.3.30 2:06 PM (114.207.xxx.87)박수홍씨요
부모가 반대해서 결혼 못하지
돈없어서 결혼 못하진 않을겁니다23. ㅁ
'21.3.30 2:21 PM (210.217.xxx.103)이 상황에서 결혼이 웬말이야...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 사람의 정신적 정서적 문제가 저리 심각하다는게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그저 돈 버니 결혼이라도 어떻게...? 라는 생각자체가 어이 없음.24. ......
'21.3.30 2:32 PM (223.62.xxx.185)알아서 하겠죠. 그나저나 얼마나 배신감들까요..
25. 맞아요
'21.3.30 3:01 PM (125.179.xxx.79)그집 엄마가 제일 문제인데 수홍씨는 아직도 애닳파 아픈 엄마인가보고 그 할머니는 그걸 아주 잘 알고 조정하는듯
그 어머니도 본인이 자각도 못하게 그런 조정을 하는걸 거예요 가족간 오랜 착취구도로
여론이 이렇게 수홍씨편에 몰릴때 이제 가족 손절하고
혼자 살고 결혼하고 아기도 낳고 마음의 힘이 길러졌을때 그때 부모도 다시 보면 싶은데요
4백억 횡령한 형이 부모 데려가 모실차례
아 그 부모 참...답없네요
네 저희 시부모 보는거 같아서 감정이입되네요
제 남편의 부모와 연락 끊어냈어요 애가 둘이라ㅠ26. 미적미적
'21.3.30 3:40 PM (203.90.xxx.159)부모도 끊어내고 살길 전국민이 바라는데 그걸 못하면 참 안쓰럽다못해 실망할것 같아요
27. ....
'21.3.30 5:00 PM (183.97.xxx.250)이 상황에서 결혼이 웬말이야...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 사람의 정신적 정서적 문제가 저리 심각하다는게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그저 돈 버니 결혼이라도 어떻게...? 라는 생각자체가 어이 없음.2222222
부모 못끊습니다.
이사람
저런 사람과 결혼시키고 싶나요? 진심??
지금도 부모 걱정에 그게 제일 괴롭다는데.
내 자식을 저 소굴에 보낼순 없죠.
부모가 우선인데28. ㅇㅇ
'21.3.30 8:39 PM (59.29.xxx.186) - 삭제된댓글이제부터 돈 모은다고 해도
클럽 죽돌이..
아무리 힘들었다 해도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을까요.29. ...
'21.3.30 10:24 PM (39.124.xxx.77)여태는 돈이 없어 결혼못했나요..
정신적으로 부모에게 독립못해서 못한거에요.
저런 상태로 결혼하면 여자만 고생시키죠..
돈 아무리 많이 벌면 뭐해요.
저렇게 자기부모한테 효도하는 여자바라고 정신적으로 독립을 못햇는데요..
나이 50에 정신적으로 독립못한 남자 언제나 독립할까요..
부모가 없어야 끝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