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욕심이 많다긴 보단 내 아이들 우선입니다.내 가정이 중요하다고
20여년을 말하지만 소용이 없어요.
박수홍 가족사진 보니 형수가 욕심이 일단 많아보이고
남편도 욕심이 많으니 같은 생각으로 움직였을거라 생각해요.
형수만 욕심이 많다고 하는 글이 많아서요. 둘 다 똑같다고 봅니다.
네.. 애초에 비슷한 인간들끼리 만났지 여자 잘못만난 케이스는 아니라고 봐요. 일단 그 엄마부터가 보통 강성이 아니던데 형수 혼자 휘두를 수 없었다 봅니다.
애초부터 같은사람이었을거예요. 원래 욕심 없던 사람은 왜저러나 그러지 같이 안그래요.
서로 안 맞으면 싸우거나 사단 나요.
뜻이 맞는다는 건 애초에 끼리끼리 만난 거.
한 명이라도 제정신이어야 하는데
둘 다 미친 거..
형이 경차 타면서 적극적으로 사기극을 벌인 걸로 봐서 그냥 그런 인간이지 누굴 따라갔을 리가...
한명은 탐욕에 눈이 멀었다고 해도 다른 한명은 말렸어야 하지 않나요?
똑같은 인간끼리 만난거죠
닮기도 많이 닮았던데 얼굴 들고 못살겠죠
부창부수 유유상종입니다
오래 사귀는 사이의 경우에도
약한쪽이 강한쪽 성격 따라가서 성격이 변합니다.
착한 여자가 들어오면 못된 남자도 변할 수 있는데요.나쁜 여자가 들어오면 착한 남자도 나쁜 남자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