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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부모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은 안 믿기네요

버비 조회수 : 5,550
작성일 : 2021-03-29 17:40:51

효자라 부모가 남한테 욕듣는게 싫어서 그런지 몰라도
부모가 전혀 모른다라...

자식을 효자가 되어야 잘되는 걸로 가르치고 키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걸 배웁니다.

IP : 222.110.xxx.24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9 5:41 PM (220.117.xxx.13)

    모를리가 있나요. 박수홍이 희생하면 된다 생각했겠죠.

  • 2. ㄹㄹㄹ
    '21.3.29 5:42 PM (121.152.xxx.127)

    세상엔 내가 믿을수 없는 일도 일어나니까요
    30년동안 형제한테 돈맡기고 한번도 확인 안한건 믿겨져요?

  • 3. 박수홍씨가
    '21.3.29 5:43 PM (223.39.xxx.178)

    원치 않는다잖아요?
    그냥 부모님 얘기는 박수홍씨를 더 아프게 하는 것 같아
    안 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ㅜㅜ

  • 4. 모르긴
    '21.3.29 5:43 PM (219.251.xxx.213)

    뭘 몰라요. 다 똑같은 무리들이지.

  • 5. 그게
    '21.3.29 5:43 PM (210.94.xxx.89)

    그랬건 아니건 타인이 관여할 일은 아니죠.

  • 6. 완전
    '21.3.29 5:44 PM (121.154.xxx.40)

    독립 하세요
    이번 기회에

  • 7. 일단...
    '21.3.29 5:45 PM (93.160.xxx.130)

    부모님 언급은 가능한 하지 않는 것이 어떨지요? 본인도 몰랐던 일을 나이드신 분들이 어떻게 알아요... 기획사 이름으로 자산이 늘었다고 생각했을 수 있지요. 그게 개인 명의로 다 되어 있는 거, 일일이 확인 안했겠지요. 남이 아니니까..

    온라인에서 부모님에 대한 험담이 난무하면, 그 또한 괴로움을 더할 듯...

  • 8. ㅇㅇ
    '21.3.29 5:46 P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30년 간 확인 안 한 게 부모 때문 아니겠어요
    부모까지 합세 해서 틀어쥐고 있으니
    통장 확인 못했겠죠.
    형 혼자선 못해요
    부모가 맏이 최고 우쭈쭈하는 그 환경일 것

  • 9. ...
    '21.3.29 5:47 PM (59.6.xxx.198)

    나이 50넘어서 부모형제에 휘둘리는것도 이상해요
    만20세만 넘어도 자기주관 뚜렷하면 정신적으로 독립하려 하잖아요
    결혼도 집안에서 반대해서 못했다는것도 믿기지가 않아요
    가족일이 안타깝지만 본인도 정신적으로 우뚝 서길 바래요

  • 10.
    '21.3.29 5:47 PM (220.125.xxx.64)

    박수홍이 화제가 되는 거죠?
    개그맨 중 외모가 깔끔한 신사 타입이라 인기가 좋았는데
    이번 가족 얘기로 이미지가 깨지는 것 같아요.
    동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거액을 버는 사람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일반 서민들 입장에선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개인의 고통 가족간 고통은 본인들이 알아서 해결해야죠.

  • 11. ...
    '21.3.29 5:47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눈치는 챘어도 설마 했을거고
    사기꾼 등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일부러 명의를 형이름으로 했다고 하면 믿었을것도 같아요.
    좋은게 좋은거다 했겠지요.

  • 12. 부모님
    '21.3.29 5:47 PM (219.251.xxx.213)

    Tv안나오심 됩니다. 그리고 부모님 욕먹는거 힘들어 마시고 본인 둘째 아들이나 위로하고 보듬어 주시길...본인 아픈거야.큰아들은 저만치 돈 생겼으니 그게 그거겠지요

  • 13. ....
    '21.3.29 5:48 PM (39.7.xxx.27) - 삭제된댓글

    몇년전 박수홍 얘기 82쿡에 올라왔을때 예상했던건데 남 눈에는 보이는데 당사자는 안보였나봐요.
    그리고 사람마다 계산법이 달라서
    보통은 형이 다먹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형은 아마 생각이 다를걸요. 출연료를 종잣돈으로 내가 노력하고 일구고 재테크 잘해서 대부분은 자기돈이라고 생각 할걸로 추측해봅니다. 박수홍 받기 힘들거 같아요. 어머니 두둔하는거 봐선.

  • 14. ...
    '21.3.29 5:48 PM (175.223.xxx.135)

    부모님 이야기는 수홍씨가 싫어할것 같아요~ 부모님 이야기는 하지 맙시다~

  • 15. 형제
    '21.3.29 5:50 PM (59.6.xxx.198)

    부모가 저러고 버티고 있으니 형한테 돈 못받죠 절대
    처음부터 가족회사였잖아요
    남도 먹고튀면 끝인데...형인데 어쩌겠어요 인연끝는게 최고

  • 16. 알았던 몰랐던
    '21.3.29 6:00 PM (125.182.xxx.65)

    그 어머니 이제 나오지 말았으면 합니다.

  • 17. 벌면뭐해요
    '21.3.29 6:03 PM (210.108.xxx.234)

    돈쓰면 쓴다고 가족들이 머라머라하고
    결혼도 반대하고
    자기 가정 이뤄서 알콩달콩 살고싶은 마음을 거세당한것처럼
    일을 열심히 하는데 연예인들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만큼 악플이나 떨어지는 인기등 감당해야하는 마음의 부담은 커지고 힘든데 마음의 위안이 없고..

  • 18. ... .
    '21.3.29 6:04 PM (125.132.xxx.105)

    모르다니요? 동치미인가 거기에서 자기 수입은 형이 관리한다고 몇번이나 얘기했어요.
    아들이 나온 프로 그 부모가 모니터링 안했을 리가 없어요.
    그래도 박수홍씨가 자기 부모 탓 안하면 그냥 그렇게 사는 거죠.

  • 19. ..
    '21.3.29 6:07 PM (125.178.xxx.220)

    어케 몰랐겠어요.그냥 부모님 걱정되서 저러는거지...형이 박수홍 안만나주는거면 형이 부모집에도 잘 안 나타나고 그걸 왜 눈치 못 챘을까요.박수홍이 저렇게 얼굴이 반쪽이 되고 슬퍼하는 모습인데 소속사도 바뀌고

  • 20. 박수홍이
    '21.3.29 6:26 PM (210.117.xxx.5)

    그래도 한발 나이가는거 같네요.
    모르기는 뭘몰라. 형제간에 의 상한다 너만 참으면된다 했을지도.

  • 21. 정말
    '21.3.29 6:31 PM (14.47.xxx.47)

    몰랐을 수도 있잖아요.형을 굳게 믿었다는 수홍씨인데 다른 가족들 속이는거야 일도 아니었겠죠.

  • 22. 저런 경우
    '21.3.29 7:18 PM (42.60.xxx.242)

    니가 뭘아니. 그냥 형하는대로 냅둬.
    라고 부모가 분위기를 만들어왔죠. 오십 평생을.
    작은 아들이 어떤 심정일지보다
    밖으로 드러낸거에 대한 원망으로 방문 잠그고 있겠죠.
    맘약한 애가 얼른 손들고 빨리 수습하길 바라면서.

  • 23. ...
    '21.3.29 7:43 PM (124.58.xxx.134) - 삭제된댓글

    모를리가 있나요? 착한 아들이 늘 그랬듯이 참는거죠 예전 일화들보니까 가스라이팅 심하던데요 결혼 반대에 40대에 겨우 독립하니 아래집으로 이사오고 나갔다 들어오면 문안인사 밥은 꼭 거기서 먹어야되고 일주일동안 카레줘서 불평 좀 했더니 밥상뒤집어엎고 며칠을 드러누워서 무릎꿇고 빌었다죠?

  • 24. 보통엄마
    '21.3.29 8:26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아닌 것 같아요. 좀 무서워요. 아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꽉 쥐고 있는 거잖아요.

  • 25. 그부모
    '21.3.30 7:45 AM (125.179.xxx.79)

    너무했어요
    어떻게 30년간 자식앵벌이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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