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장문 올렸네요
몇백억이나 되는돈 몇십년 자기걸로 만든 사람이 과연 돌려줄까 싶네요 애초 돌려줄 사람이면 동생에게 저런짓 자체를 안했겠죠
형과는 연락이 안되고 있어 계속 연락중이고 해결 안되면 가족으로 안보고 산다네요
근데 그많은돈으로 자식들까지 대대로 아무것도 안해도 평생 먹고 살만큼 있으니 연락 끊고 안보고 살면 오히려 형네가 땡큐 할것 같아요 법적으로라도 꼭 해결하길 바래요
1. 박수홍씨
'21.3.29 4:11 PM (223.39.xxx.146)힘내세요!
2. 형이
'21.3.29 4:12 PM (175.199.xxx.119)연락이 안되는데 부모가 모를수 있나요?
3. ㅇㅇ
'21.3.29 4:13 PM (112.161.xxx.183)부모감싸네요ㅜㅜ입장문 어디 있어요? 저는 왜 안찾아지죠
4. ???
'21.3.29 4:13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8910882
박수홍형 이렇게 생김
50대면 애들이 성인일텐데 ...5. ....
'21.3.29 4:1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부모님 비난 받는거 마음 아파서
부모님은 모른다고 하는거 아닐까요 ㅜㅜ6. 부모가
'21.3.29 4:14 PM (210.117.xxx.5) - 삭제된댓글모르기는....
7. 세상에
'21.3.29 4:15 PM (1.177.xxx.76)돈이 뭔지...기가 막히네요.
에고...돈보다 그 배신감 어쩔....ㅠㅜ8. 조카와형수가
'21.3.29 4:15 PM (1.229.xxx.169) - 삭제된댓글죄다 인스타에 명품으로 도배하고 치장한 사진을 그리 올려서 지인들이 몇번이나 얘기해줬대요. 형은 마티즈타고다니며 근검절약 코스프레하고. 아주 나쁜사람들
9. ....
'21.3.29 4:15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형도 한국에서 살기 힘들겠네요 얼굴 다 팔리고...
10. 제가
'21.3.29 4:15 PM (112.154.xxx.39)비슷하게 당하고 가족 손절했는데요
형제들 부모 똘똘뭉쳐 저보고 가족ㅈ끼리 가난할때 같이 나눠쓴걸 가지고 속이 꽁해 저런다고 저를 오히려 이상한 사람을 만들더라구요 그런데 저한테는 누구도 돈한푼을 안줬어요 오로지 내가 번거 여기저기 가져가 쓰려들만 혈안이 되어 있었구요
손절하고 돈한푼 안주고 굶어죽는다 길거리 나앉는다 별 협박을 해도 꿈쩍 안하니까 부모한테 그럼 천벌 받는답니다11. ㅇㅇ
'21.3.29 4:16 PM (112.161.xxx.183)백억이라니ㅜㅜ 에효 인생이 허무하겠어요
12. ..
'21.3.29 4:17 PM (39.117.xxx.200)고소해야지 안 그러면 방법 없겠네요
근데 박수홍이 워낙 착해서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요.
보나마나 나 하나만 참으면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데
하면서 넘어가겠죠.
형 고소하고 돈 찾고, 결혼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13. ..
'21.3.29 4:19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형 손절하고 박수홍은 앞으로 돈관리 자기가 해야죠 뭐. 엄마도 미우새 해서 돈벌었을거 아니에요. 그걸로 쓰고 사시구요.
14. 입장문
'21.3.29 4:19 PM (172.116.xxx.55) - 삭제된댓글https://www.instagram.com/p/CM_jflyH5aZ/?igshid=12j5w7ep6bgfl
우선, 최근 저와 가족에 대해 온라인 상에 돌고 있는 이야기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는 전 소속사와 문제 이전에 가족의 문제이기에 최대한 조용히 상황을 매듭지으려 했으나 부득이하게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돼, 저를 걱정하고 응원해주는 분들을 위해 어렵게나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소속사는 제 형과 형수의 명의로 운영돼온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게 30년의 세월을 보낸 어느 날, 제 노력으로 일궈온 많은 것들이 제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에 큰 충격을 받고 바로 잡기위해 대화를 시도했지만 현재까지 오랜 기간동안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그동안 벌어진 일들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다시 한번 대화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마지막 요청이기에 이에도 응하지 않는다면, 저는 더 이상 그들을 가족으로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꼭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최근까지 이런 분쟁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가장 괴로운 부분은 부모님께 큰 심려를 끼친 점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과 억측은 멈춰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저와 함께 방송하는 모든 제작진과 출연자들에게 피해가는 일이 없도록
저의 본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실망끼치지 않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15. 더 양심불량이라
'21.3.29 4:20 P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생각드는게 박수홍 행사 뛰고 한건 연예인 행사들 전부 현금결산이라
방송 출연료 명확하게 증명되는것만 100억이고 실제 피해액은 200억은 될거에요
그런데 형이 전부 부동산 몰빵해서 현재 시가로 400억이 더 넘는데요
출연료 100억대 돌려줘도 완전 남는 장사인데 그것도 안 돌려주겠다고 해외로 잠적 ㅠㅠ16. ㅇㅇ
'21.3.29 4:20 PM (122.32.xxx.17)외국으로 못튀게 얼른 고소부터 해야되는데 저런인간들은
대화로 줄거 같았으면 횡령을 안했겟죠17. 대화시도중이고
'21.3.29 4:20 PM (210.117.xxx.5)해결안되면 안본다니. 답답하고
과연 부모가 몰랐을리기.18. sstt
'21.3.29 4:22 PM (211.219.xxx.189)근데 제 기억이 맞나 모르겠는데 미우새방송때 형수가 어머니 모시고 왔다갔다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웬지 그 어머니가 모르지 않았을거같은데 ㅜㅜ
19. 슬프다
'21.3.29 4:22 PM (203.251.xxx.221)그 와중에 부모님 걱정까지 해야 하다니..
20. ....
'21.3.29 4:23 PM (121.190.xxx.47)백억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형 맞냐...21. ㅇㅇ
'21.3.29 4:24 PM (5.149.xxx.222)엄마가 ㅁ ㅗ른다는게 말이 되나요?
22. 어휴
'21.3.29 4:25 PM (221.142.xxx.108)일단 빼돌린건 형가족이고
부모님이 자기들 이름으로 빼돌리거나 돈 가져간 건 없는거 같은데...
비난하지맙시다. 본인도 부모님 비난 멈춰달라하잖아요.
사기치고 나른건 형,형수!!23. ㅇㅇㅇ
'21.3.29 4:25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10-20대도 아니고 나이 50에
본인이 해결의지가 없어보인데 온국민이 들고 일어나는것도 좀 웃겨요24. 이해가
'21.3.29 4:25 PM (1.177.xxx.76)안가는게 부동산을 자기 이름으로 계약을 안했다는걸 전혀 몰랐나요?
한번도 확인을 안해 봤다는건가??
아님 형 이름으로 해도 그냥 믿거니 했나?25. 그냥
'21.3.29 4:26 PM (1.235.xxx.148) - 삭제된댓글박수홍 형님 내외분.
연락하고, 사과하고, 똑바로 원위치 해놓으세요!
자식 키우는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자식들한테 고대로 갑니다.
자식들이 벌 받는다고요.
자식들아, 너희들고 양심이 있으면 그리고 앞으로 떳떳하게 살려면 부모님 설득 시켜서 무릎 꿇려라.26. ㅁㅇ
'21.3.29 4:26 PM (112.161.xxx.183)인스타 다른 계정만 알고 있었네요 덕분에 팔로우했어요
27. ...
'21.3.29 4:27 PM (211.226.xxx.247)400억이라니.. 대단하네요.
법적으로 해결은 안할건가보네요.28. ..
'21.3.29 4:28 PM (110.70.xxx.215)그 엄마가 형네랑 같이 온식구가 한통속으로 박수홍경제권 뺏길까봐 박수홍결혼도 결사반대 했었죠
박수홍 독립 못하게 하려고 이사가면 쫓아서 아랫층으로 이사오고요
그 형수가 그 엄마란 사람 모시고다니며 엄청 잘했다던데 몰랐을리가요
근데 박수홍성격에 저럴줄 알았어요
부모랑도 끊어야 그 집구석애서 벗어날수 있을텐데29. ㅇㅇ
'21.3.29 4:28 PM (112.161.xxx.183)엄마 당연히 알았을 듯
비난이 쏟아지니 엄마아부지는 감싸보려는거죠 ㅜㅜ 에효30. ..
'21.3.29 4:29 PM (172.116.xxx.55) - 삭제된댓글부모님이 몰랐을 리 없지요.
몇 년 전부터 방송에서 가족들 때문에
힘든 얘기도 하고 눈물까지 보였는데
연로하신 부모님까지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싶진 않겠지요.31. 에효
'21.3.29 4:29 PM (59.6.xxx.158)부모님은 정말로 몰랐을 수도 있어요
울 집안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 봐서 박수홍씨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형이란 사람은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 뉘우치고
동생에게 진심으로 사과 하시고 원만히 해결 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32. ..
'21.3.29 4:30 PM (118.130.xxx.67)어쨌든 박수홍씨 힘내세요
33. 할머니도
'21.3.29 4:30 PM (27.255.xxx.20) - 삭제된댓글알고 있다에 500원!
미우새 볼때마다 느낀게 아들을 좀 바보 취급하고 부끄러워하는 듯 보였어요. 그래도 유일하게 돈 버는 자식이니 모른척 한 게 아닌가 싶네요.34. ..
'21.3.29 4:30 PM (110.70.xxx.215)형네는 박수홍 앞에선 마티즈 끌고다니며 엄청 검소한척
뒤에선 형네 딸들 인스타에선 명품도배였다던데
조카가 박수홍 죽으면 유산 다 자기꺼냐는 말도 했다하고
쉽게 내놓을지
어쩜 인터넷에 이 사연 터트린 사람 박수홍 본인이었을지도
안그럼 해결이 안될것 같으니까요35. 부모
'21.3.29 4:33 PM (112.154.xxx.39)형네가 해외로 도망갔으면 박수홍부모 노후봉양은 또 박수홍몫인건지? 참 너무 하다
그러니 고양이가 눈깜박거려준거에 그리도 고마워하고 사랑스러워하지36. 00
'21.3.29 4:35 PM (14.45.xxx.213)해외잠적 도주 뭐 이런 건 아닌거 같지 않나요. 그냥 연락두절이라고 했잖아요. 그 재산 놔두고 도망갈 일이 뭐있겠나요. 그냥 박수홍 연락을 안받겠죠. 무응답. 찾아와도 안 만나고. 박수홍도 바쁜데 형 찾아갈 시간도 배짱도 없을 거 같고 그저 형한테 카톡이나 메세지 보내고 있겠죠. 이제 마지막으로 답장 기다린다고 선언한거고요. 그래도 답장 없음 가족으로 안본다 한 게 다잖아요. 형이야 땡큐겠죠. 이미 400억 부자인데..
37. 나쁜형
'21.3.29 4:37 PM (112.161.xxx.183)고소해야죠
38. .....
'21.3.29 4:39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가족으로 안 본다는 것은 타인으로 간주하고
법적인 절차를 밟을수도 있다라는 뜻이겠죠..39. 부모가
'21.3.29 4:46 PM (121.154.xxx.40)몰랐을까 과연
40. .....
'21.3.29 4:51 PM (211.178.xxx.33)연예인들 특히 20대초중 제대로 된 사회생활없이 바로 연예인된 경우 은행업무도 ㅁ한번도
못해본 경우가 태반이라..
인기떨어져 매니저 없어지고 난후에 이런게
제일힘들다고 할정도임.41. 하
'21.3.29 4:58 PM (42.60.xxx.242)돈은 빼앗고 부모는 여전히 박수홍 몫이고?
돈도 저쪽이 더 많은데
부모님은 좀 저쪽으로 가셔 사시지.
400억짜리 자유라도 찾아야죠.42. .........
'21.3.29 5:04 PM (203.251.xxx.221)부모님들 행동으로 보여주실때가 되었네요.
큰 아들내외 불러내고
돈 싹 다 내놓게 하고
그리고 큰 아들네로 가시기를..43. 저도
'21.3.29 5:16 PM (125.179.xxx.79)그 부모님 특히 어머님 믿기힘드네요
결혼반대도 그렇고
아들 잘벌고 잘먹고살게 축복은 못해주고 왜 반대해서 이 사단을..
그리고 형부부
마이크로닷컴 부모처럼
그 꼬리표가 평생 따라다닐텐데
이 글로벌한 시대에 해외어디로 숨던지 모국어 한국어로 가지고 사는 이상 자유나 평생면책 없습니다
마이크로닷컴 부모도 해외서 살다가 소환됐죠
그 자식대에 간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동생한테 사죄하고
떳떳하게 돌려주고 동생한테 당신몫 구걸하는편이 평생 자식 앞길 봐서라도 나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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