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1. 음
'21.3.28 7:40 PM (61.253.xxx.184)나이많은 여초직장인데
전부다 한데 뒤엉켜서 난리...
여초직장 이란곳
직장 이란곳 자체를 안다니는게
정말 복받은 인생일듯해요
로또돼서 직장생활 안하는게 제 꿈입니당2. 원글이
'21.3.28 7:42 PM (119.67.xxx.22)파이어 족 목표로 살고 있어요.
50살되면 은퇴하고 제 고향 부산 내려가서 달맞이길 매일 산책하며 살고 싶어요.
여초직장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결혼 안했으면 우울증으로 저 세상 갔을지도 몰라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이지만
집에 남편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이 다잡아지네요.3. 음
'21.3.28 7:44 PM (61.253.xxx.184)맞아요
지긋지긋 하다는 말이 딱4. 그래서
'21.3.28 7:49 PM (1.227.xxx.55)전업주부가 힘들단 얘기 들으면 힘들지 않게 직장생활 하라 합니다
5. ..
'21.3.28 7:58 PM (106.101.xxx.13)음 전 육아가 지옥이라서 회사가는데 회사는 천국 아닌가요..
저의 경우는 그렇습니다.6. ....
'21.3.28 8:00 PM (125.128.xxx.128)여초도 여초 나름입니다. 남초에서도 일해보고 대부분 여초직장 다니지만 여초라 더 힘들지도, 남초가 더 낫지도 않아요. 다 말많고 시샘많고 어디나 개또라이는 일정 부분 있고 그래요.
7. 윗님
'21.3.28 8:00 PM (121.124.xxx.27)회사는 편한가 봐요. 육아 저도 힘들고 양가 아무 도움 없이 하고 있어도 회사에 비할 바가 못 돼요. 출근과 동시에 1분도 못 쉬고 화장실 한번도 겨우 뛰어 가요. 회사가 지옥이지요.
8. ..
'21.3.28 8:04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사람마다 특정 고통에 취약한데...
전 애가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전 입주두고 회사갑니다.
사무직이고, 지금 15년차 차장. 일을 경력이 있으니 난이도는 있지만 저한테 쉬운 거죠. 저희 회사에 저같은 사람 많아요. 애보는게 힘들어서 나오는 분들
전 노후 다 해놨는데 입즌 두고 집에서 놀 수는 없고 회사 가는데 지금 그나마도 재택이라 미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