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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밖에 없는 결흔안한 자식

ㅜㅜ 조회수 : 6,601
작성일 : 2021-03-28 10:28:53
접니다



마흔 중반이구요



언니 남동생은 다 결혼해서 자기 자식, 가정이 있어요







저는 어찌어찌 하다 보니 결혼 안(못)하고 지금까지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그나마 열심히 일해서인지 서울 중심부에 저 죽을때까지 살 수 있는 아파트 한채와 예금 정도는 마련해 놨는데요







요즘들어 아주 자주 부모님 안계시게 되면 나는 어쩌나..싶은 두려움이 마구마구 몰려듭니다



이미 형제들과는 어색한 사이가 됐고 조카들과도 연락을 잘 하진 않고요..오로지 저에게 남은 가족은 부모님 뿐이기 때문에 앞으로 전 어떻게 버텨야 할런지 ㅜㅜ



요즘 너무 슬프고 힘들고 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제 얘길 털어 놓으니 좀 창피하기도 합니다



어떠한 말씀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IP : 223.38.xxx.4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애는
    '21.3.28 10:33 AM (110.12.xxx.4)

    안해보셨어요?

  • 2. ..
    '21.3.28 10:34 AM (121.175.xxx.161)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좋은사람 찾으세요
    혼자보다 둘이 나아요
    엔젠가 부모님 떠나실것이고 홀로서기 해야됩니다
    결혼 싫으시면
    가난한 학생 정신적 물질적 도움 주는것도 좋아요
    저는 만약 님 입장이면 도움 필요한 애 찾아서 공부시켜주겠어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요

  • 3.
    '21.3.28 10:36 AM (123.213.xxx.65)

    자식걱정에 밤 꼬박새고 내가 사는건자 죽으러가는건지모를정도로 절망적인 순간에 님의 걱정이 부럽기만 하네요. 미안.
    혼자라서 두렵고 막막하기도 하고
    나는 가족(자식)있어도 더 두렵고 막막하고 ..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거라고..오늘도 살아지겠죠.
    같이 처지는 다르지만 비슷한 걱정으로 살아지겠죠.

  • 4. ..
    '21.3.28 10:36 AM (39.116.xxx.19)

    정답이란 게 있을 수는 없겠지만 마음을 둘 곳(것)을
    찾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5. 원글이
    '21.3.28 10:36 AM (223.38.xxx.40)

    연애는 했었죠
    결혼까지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 6. 점둘님
    '21.3.28 10:39 AM (223.38.xxx.40)

    봉사는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알려주신 봉사 방법 아주 좋네요 실천해 보겠습니다

    좋은 반쪽 찾기가..왜이리도 힘든건지ㅜ
    가장 평범하게 결혼해서 가족 꾸려 사는 게 저한테는 가장 힘든 일이네요..

  • 7. ....
    '21.3.28 10:40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어머 저랑 같은 처지라 너무 놀랐어요 근데 이런 사람들 서울에 은근히 많은듯해요..ㅋ 저도 형제니 조카한테는 희망안가지구요 근데 죽을때 누구한테 유산남길지 고민중이에요 재산은 별로 없지만...

  • 8. ,,,
    '21.3.28 10:40 AM (68.1.xxx.181)

    미리 당겨서 걱정하지 마시고, 어차피 배우러 다녀보면 사람 사귈 수 있어요.
    골치 썩이는 남편, 자식 둔 것 보다는 편한 인생인데 그 장점이 지금 보이지 않을 뿐이에요.

  • 9. 현실적으로
    '21.3.28 10:40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그렇습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살 수가 있어요.
    그리고 사람은 어쩔수없는 사회적 존재라서 주변인이나 타인들에게 영향을 받죠

    ㅡ너무 슬프고 힘들고 사는 의미가 없다
    ㄴ 사랑의 대상을 찾으셔야 합니다
    혼자. 라는 고립감은 사람을 무너지게 만들어요
    나이 더 드시면 더 힘들어요

  • 10. 그럼
    '21.3.28 10:40 AM (110.12.xxx.4)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해보세요
    사람은 오래도록 만나봐야 아니까 등산동호회 걷기 동호회 오프모임 자주 나가서
    여자친구들도 만나고 그러다 좋은 사람 있으면 남자들도 만나 보세요.
    좋아하거나 알고 싶은 동호회도 좋고
    부모님 떠나고 홀로되는 두려움이라면 옆에 사람이 그리울수 있습니다.
    잘 안되더라도 나이먹을 수록 소소하게 즐거움을 나눌수 있는 친구들을 꾸준히 사귀세요.

  • 11. 캣님
    '21.3.28 10:42 AM (223.38.xxx.40)

    쓰신 댓글 보고 눈물이 왈칵 ㅜㅜ

    다들 삶의 무게가 힘겹네요

  • 12. 지인이
    '21.3.28 10:44 AM (218.239.xxx.117)

    50중반이고 직장인인데 엄마랑 아침마다 통화하고 엄마뿐이었어요
    남동생들은 결혼하고
    근데 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충격에 날마다 울고 지내요
    엄마가 세상에 없다는게 인정이 안되나봐요
    혼자 사시려면 뭔가 마음둘곳을 찾아야 하실듯싶어요

  • 13. ㅇㅇ
    '21.3.28 10:45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미국보세요

    그나이 젊어요

    일단 소통기회를 많이 만드셔요

    20살넘으면 부모로부터 심신으로 독립해야..

    자기의 행복을 찾으셔요

  • 14. ...
    '21.3.28 10:49 A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

    자가와 예금 있으시니 다행예요.
    요새는 결혼 안 한 사람도 많고 외로운 건 누구라도 그래서 즐겁게 생활하실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손은 가지만 멍멍이나 냥이 좋아하시면 키우셔도 좋은 환경일 듯 합니다.

  • 15. ....
    '21.3.28 10:49 AM (182.209.xxx.180)

    왜 걱정을 땡겨서 해요?
    그때 걱정은 그때하고
    지금은 편안함을 즐기세요.
    40중반이면 시댁 자식 남편 때문에
    기혼은 힘들어요.
    나중에 외롭더라도 그때 편했던 대가라고
    생각하면 억울함이 없어 좋죠

  • 16. 지금부터
    '21.3.28 10:50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혼자다 생각하고 연습?하셔야죠.
    따로 사시는게 아니면 나가 사는게 낫고요.

  • 17. ...
    '21.3.28 10:54 A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인생 길어요.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 18. 그러게요
    '21.3.28 10:57 AM (119.206.xxx.97)

    전 마흔후반이고 님과 상황이 같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부모밖에 없는데 부모님 두분다 여기저기 아프신데
    올초부터 제가 아프니 감당이 안되네요
    병원도 혼자 다니고
    입원해서 검사해야하는데 망설이다 그냥 통원치료합니다
    나이드신분들이 자식이랑 병원 온거 보면
    괜시리 부러워요
    한동안은 부모님 살아계실때까지만 버티자 했는데
    이제는 사는 날까지 살아보려구요
    믿음 !! 건강 !! 돈 !! 꼭 챙기세요

  • 19.
    '21.3.28 11:05 AM (211.205.xxx.62)

    방송에서 송은이 보면
    일있고 친구 있으니 좋아보여요.
    가족보다 친구 이웃이 나을때도 있어요

  • 20. ...
    '21.3.28 11:13 AM (223.62.xxx.39)

    같은 입장이고 같은 걱정하는데요
    또 막상 닥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인생 미리 땡겨서 걱정할 필요 없더라구요

  • 21. ...
    '21.3.28 11:13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결혼 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성정에 따라 다르니 남의 의견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혼자라도 정말 즐겁게 외롭지 않게 살다가 혼자 거동못할 때 내돈으로 남의 힘 빌어 생을 마감할 수 있으면 혼자 살아도 문제없고, 항상 외롭고 우울하고 혼자 즐길 수 없으면, 적당한 사람만나 서로 의지하면서 내가 좀 손해보는 면이 있는 반면 또한 나도 얻는 것이 있을 것이고.....
    조금도 손해보기 싫고 이기적이면 못하는 것이고!!!!
    내가 선택해야 하는 배우자도 남입니다.
    그 남도 별로 손해보고싶지 않을겁니다.
    형제... 조카는 내가 다 퍼주어도 남이지만...
    배우자는 그래도 배우자입니다.

  • 22. 잘될거야
    '21.3.28 11:14 AM (39.118.xxx.146)

    부족해서 독립 불가능한 돌봐야할 힘겨운 자식을 평생 끼고 살아야 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 자식때문에 맘대로 죽을 수도 없구요
    홀홀단신 그래도 자기자신만 걱정하면 되잖아요
    참 이러나 저러나 사는 건 버거운 일이네요

  • 23.
    '21.3.28 11:16 AM (210.94.xxx.156)

    너무 외롭다는 생각에 몰입하지마셔요.
    누구든 다 외롭거든요.
    그래도 경제력있으시고
    아직 젊으시니
    건강관리하시고
    동호회, 활동적인 취미활동 하셔요.
    삶을 즐기시고 즐겁게 사시다보면
    어느새
    주변에 사람들이 생깁니다.
    서로 외로우니 부비고 살게 되어있으니
    너무 지금 이 감정에 몰입하지말고
    툭툭 털어내시고
    오늘을 즐기세요.
    원글님, 응원해드립니다.

  • 24.
    '21.3.28 11:17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

    형제들이랑은 어색한 사이가 됐나요?
    그 이유가 나자신에게 있지는 않은가 뒤돌아 보세요.
    그래도 어렵고 힘든 일 생기면 남보다 가족이 나아요.
    장례식 가보면 죽을때 끝까지 배웅해주는 사람은 결국 가족들 뿐이더라구요.

  • 25.
    '21.3.28 11:18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

    형제들이랑은 어색한 사이가 됐나요?
    형제들 잘못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유가 나자신에게 있지는 않은가 뒤돌아 보세요.
    그래도 어렵고 힘든 일 생기면 남보다 가족이 나아요.
    장례식 가보면 죽을때 끝까지 배웅해주는 사람은 결국 가족들 뿐이더라구요.

  • 26.
    '21.3.28 11:18 A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

    형제들이랑은 어색한 사이가 됐나요?
    형제들 잘못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유가 나자신에게 있지는 않은가 뒤돌아 보세요.
    그래도 어렵고 힘든 일 생기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가족이고 남보다 가족이 나아요.
    장례식 가보면 죽을때 끝까지 배웅해주는 사람도 결국 가족들 뿐이더라구요.

  • 27.
    '21.3.28 11:20 AM (180.230.xxx.233)

    형제들이랑은 어색한 사이가 됐나요?
    형제들 잘못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유가 나자신에게 있지는 않은가 뒤돌아 보세요.
    그래도 어렵고 힘든 일 생기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가족이고 남보다 가족이 나아요.
    장례식 가보면 죽을때 끝까지 배웅해주는 사람도 결국 가족들 뿐이더라구요.
    형제들 간의 관계를 회복해 보도록 노력해 보세요.

  • 28. 미적미적
    '21.3.28 11:30 AM (203.90.xxx.159)

    혼자라는 느낌은 가족과 함께 있어도 생겨요
    여기 글만 봐도 자식때문에 죽겠다 힘들다 남편때문에 괴로워하면서 떠나고 싶어하는 글이 얼마나 많아요
    어차피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환상이 클수밖에 없어요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면
    취미활동이라든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던지
    나를 집 밖으로 보내야죠
    가족에 대해 다시금 성찰해보고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들도 한번 눌러볼수도 있고
    후회하지 않는 멋진 삶을 응원해요

  • 29.
    '21.3.28 11:33 AM (39.7.xxx.253)

    그래도 아직부모있고
    언니 동생도 있고
    집도 있고
    건강도 있는데
    넘 오버하신다.

    전 부모다돌아가시고
    형제도 없고
    집도 없고
    중증등록환자인데
    님 정도만 되어도
    세상 무서울게 없을듯.

  • 30. ---
    '21.3.28 11:34 AM (121.133.xxx.99)

    경제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남보다 못한 형제자매 부모도 많습니다.
    발생하지 않은 일에 미리 걱정하지 마시구요.
    부모님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면 가장 좋겠지만.
    아니라면 봉사활동이나 종교활동 하시면서 좋은 지인분을 찾아보세요.
    마흔 중반에 결혼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구요..

  • 31. Love0507
    '21.3.28 11:36 AM (117.111.xxx.222)

    배우자가 있든없든 각자의 삶의 무게가 큰 것 같습니다. 가족속에서 군중 속의 외로움 느끼면 혼자서 느끼는 외로움보다 더 우울해 지더이다.

    소모임 앱에 보면 원데이클래스도 있고 문화 생활하는 작은 동호회가 많이 있어요. 코로나 끝나면 꼭 한번 좋은 곳에서 활동해 보세요~

  • 32.
    '21.3.28 11:37 AM (210.99.xxx.244)

    그런생각들듯 해요 저50넘고 작년에 엄마도 가셔서 이제 부모두분다 안계신데 끈떨어진 연이 된 느낌이 오래갑니딘. 50 이되는 60이 되든 부모님은 살아계신동안에 든든한 내편이고 인생의 나만의 빽이고 의지가 될꺼같아요.

  • 33. ...
    '21.3.28 11:51 A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자식때문에 속이 터지는 저는 ㅜㅜ 죽겠네요. 속터져요. 자식 아니면 남편과 다툴 일도 없고.
    인연은 적극적으로 만들어 보시구요. 남보단 그래도 핏줄이 나아요. 조카들 예뻐해 주시면 어때요?

  • 34. 일단
    '21.3.28 1:16 PM (76.14.xxx.94)

    집있고 평생 살수 있는 현금있는걸 다행중 다행 복인걸 아시구요.
    걷기등 운동 틈틈이 건강 챙기시고

    취미가 없다면 몇가지 관심있는거 해보시기 바래요.
    그중 재미를 느낄만한거 발견할수도 있고 취미를 통해 가벼운 인간관계도 만들수 있구요.
    너무 걱정 마시고 지금의 위치를 충분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 35. 사람도동물도
    '21.3.28 2:44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독립하고 정떼기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인간이 생각보다 그리 나약하진 않아서 미리미리 의지하는 마음을 줄여가다보면 홀로 되었을때 잘 적응해 살아가지요.
    그게 안된 경우는 많이 오래 힘들어하고.

  • 36. ...
    '21.3.28 11:14 PM (122.35.xxx.188)

    요즘같은 시절엔 욕먹을 말인지 몰겠으나, 내 동생이라면, 신앙생활 권하겠어요.
    절대자의 사랑과 끈이 닿아있다고 느낄 때만 경험할 수 있는 안정감과 평안이 있습니다.
    우주만물과 세상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살아계시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생각만큼 큰 위로는 없더라구요.
    좋은 사람을 만나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것을 기도하게 되고, 나쁜 사람을 만나면 절대 복수하지 않고 하늘이 복수할 것을 생각하고 내려놓게 되어 항상 맘이 편한 편....
    신앙생활 가운데 좋은 남자 만날 확률도 있구요.
    몇년전 우리 교회의 51 남자와 다른 교회 43 여성이 우리 교회 다니시는 분의 소개로 결혼했고 그 사이 아들이 둘이네요. 오늘 교회에서 예배볼 때 보니 유아실에서 그 남자분이 어찌나 아기들을 자상하게 챙기시는지....결혼전부터 좋은 남자라는 것 알고 있었는데 여자분 카톡 프로필에 이렇게 써있더라구요...살면서 지금이 가장 행복해....
    혹시라도 또 계속 싱글인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찐으로 하나님 만나시면 정말 행복할 수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거부감 있으시면 죄송하고 이 글 패쑤해 주세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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