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이러다 무너지겠구나, 가장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
박수홍이 저렇게 죽을만큼 힘들어하는데 그 엄마란사람은
방송나와서 호호호거리고 아들 착취하는 저런가족은
빨리 손절하세요 다 응원해요
동치미나온 박수홍 표정보니까 남이봐도 맘찢
위험상태인듯ㅜ
https://m.news.nate.com/view/20210328n01757?list=edit&cate=ent
1. ..
'21.3.28 10:15 AM (37.139.xxx.185)https://entertain.daum.net/tv/138508/talk/
미우새 게시판은 막혔고 다음톡에 그엄마 하차하라고 난리네요 아들은 결혼도 못하게 하고 노예도 아니고 평생을 부리네요 노예도 결혼은 하게하는데2. ㅡㅡ
'21.3.28 10:18 AM (111.118.xxx.150)반찬투정했다고 3일 드러누워 아들 항복 받아낸 애미라
이정도면 자살소동 벌이지 않을까 싶;;;;3. ㅇㅇㅇ
'21.3.28 10:20 AM (119.198.xxx.60)노예에게 결혼허락하는 이유는
노예의 처도
노예가 낳을 자식도 주인소유기 때문에
노예들 머릿수가 불어나는거니 결혼 안시킬 이유가 없죠.
박수홍씨는 노예가 아닙니다
단지 가족에 대한 객관화가 되지 않았고 그들의 거짓말에 만성화됐기 때문에 문제를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하고는 사업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4. 근데
'21.3.28 10:22 AM (68.1.xxx.181)연예계에 강요된 가장 많은 거 같다 싶어요. 부모, 형제자매 가족 아니면 남편가족에게 뺏기는 경우가 너무도 많죠.
5. ...
'21.3.28 10:23 AM (211.226.xxx.247)글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진짜 힘드실듯..ㅜㅜ
6. ..
'21.3.28 10:23 AM (37.139.xxx.185)119.198.. 비유를 한거죠 본질은 그게아니잖아요 아무튼 박수홍표정보니 너무하네요 그엄마
7. ..
'21.3.28 10:25 AM (211.246.xxx.45)반찬투정했다고 3일 드러누워 아들 항복 받아낸 애미라
이정도면 자살소동 벌이지 않을까 싶;;;; 2228. 에휴
'21.3.28 10:35 AM (14.32.xxx.227)자식 인생을 어떻게 저렇게 만드는지ㅜ
박수홍씨 이제부터라도 본인 인생 살아요9. ㅇㅇ
'21.3.28 10:38 AM (115.143.xxx.213) - 삭제된댓글41살에 힘들게 독립했더니 일주일만에 아랫집으로 따라오고
강아지는 데리고 가는 외식 바로 위층의 박수홍은 굶즌 말든 혼자두고. 웃기는건 결제는 박수홍 카드로 했다고.
영원한 화수분으로 써야하니까 결혼은 결사반대하고10. ᆢ
'21.3.28 10:40 AM (211.205.xxx.62)소송이라도 걸어 다 받아내야겠구만
그럴사람이면 저렇게 가족들과 안엮이죠11. ㅎ
'21.3.28 11:07 AM (210.99.xxx.244)요즘 다홍이 데리고 나오는 펫프로에서도 나와요 너무힘들었는데 다홍이가 위로됐다고 얼굴도 많이상한거같던데 그래도 동안이라고봤는데 많이 늙었다했어요
12. ㅎ
'21.3.28 11:08 AM (210.99.xxx.244)이런글 그엄마도 봐야함 엄마불쌍해서 다하는거같던데
13. ..
'21.3.28 11:26 AM (39.115.xxx.58) - 삭제된댓글ㅡㅡ 님 말처럼 엄마 자살소동 벌이고
박수홍씨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할듯해요ㅠ14. ....
'21.3.28 12:35 PM (118.235.xxx.248)엄마 자살소동 벌이고
박수홍씨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할듯해요ㅠ22222
이거 시전하는 분 있으면 미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