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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1-03-28 09:30:21
지난주에 남편이 허리에 종기가 나서 외과가라고 몇번 얘기했는데 안가더니 어제 아파죽겠다고해서 결국 내가 병원 데리고가서 시술 받고왔어요..여기까진 괜찮은데 오늘 오전에 비맞으며 친구랑 운동하고오더니 샤워해도 되냐는거에요..절대 안된다고했는데 살살하면 된다면서 결국 샤워하고 나왔는데..제가 보고 있기 너무 힘들어요..남편은 나랑 상관없는 사람이다..신경을 끄자..신경을 끄자..마인드컨트롤 중이에요ㅜㅜ
IP : 106.102.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28 9:34 AM (61.254.xxx.151)

    남편은 우리가 의지할사람이 아니라 자식처럼 챙겨야할 존재 ㅎㅎ 우리집도 그런사람이 똭~~~~~버티고있어요

  • 2. Love0507
    '21.3.28 11:40 AM (117.111.xxx.222)

    나이가 들수록 이제 요양 보호사 노릇도 해야 하나 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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