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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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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죠....

힘들다 조회수 : 6,563
작성일 : 2021-03-27 22:08:35
스토리가 산으로...
송중기가 멱살잡고 끄는 드라만데 과연 어디까지 갈까요?
의리로 보고 있는데 점점 힘드네요

용두사미인지 사두사미인데 착각했던건지 ...
뭐 배우들엔 불만 없구요...스토리가 느므 어거지예요.. ㅜ
IP : 211.36.xxx.3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센조 대사
    '21.3.27 10:09 PM (39.125.xxx.27)

    처벌을 정해놓고 사실을 만든다

  • 2. ..
    '21.3.27 10:11 PM (218.149.xxx.188)

    등장인물들 연기에 그냥 웃으며 보고 있어요.

  • 3. 어머
    '21.3.27 10:13 PM (183.96.xxx.157)

    전 너무 속 시원하고 재미있어요.
    오늘 웃느라 정신 없는데요.
    아빈센조 엄마는 빈센조가 아들인 거 아는 건가요?

  • 4. dma
    '21.3.27 10:13 P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죠? 송중기가 나오는데..
    그냥 흐믓합니다. ㅎㅎ

  • 5. 서로
    '21.3.27 10:15 PM (211.36.xxx.39)

    알고 있는거 같아요
    빈센죠는 확실히 알고 엄만 감으로 아는거 같고요

  • 6. 지난주까진
    '21.3.27 10:15 PM (223.38.xxx.94)

    참고 봤는데 오늘 그냥 안보게 되네요

  • 7. 재밌는데
    '21.3.27 10:17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검사들 비꼬는 것도 통쾌하고
    조연들 연기에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 8. ㅇㅇ
    '21.3.27 10:18 PM (111.118.xxx.150)

    러브라인 빼고
    상가사람들 코미디 2%빼야할 듯.

  • 9. 사연
    '21.3.27 10:18 PM (182.215.xxx.169)

    금기프라자 세입자들 사연 알고 싶어요.
    콘샐러드 빈센조

  • 10. ㅇㅇ
    '21.3.27 10:19 PM (122.32.xxx.17)

    송중기부터 조연들까지 연기 넘잘해서 연기보는 재미가 있어요 옥택연만 발연기

  • 11. 어머
    '21.3.27 10:29 PM (183.96.xxx.157)

    그렇군요.
    빈센조가 아는 건 알았는데
    엄마가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해서 궁금했어요.

  • 12. 옥택연이
    '21.3.27 10:29 PM (125.186.xxx.16)

    나와요? 누구로 나오는데요?

  • 13. ㅇㅇ
    '21.3.27 10:35 PM (122.32.xxx.17)

    빈센조는 확실히 알죠 홍유찬변호사가 말해줬잔아요

  • 14. 125님
    '21.3.27 10:36 PM (203.226.xxx.178)

    택연 로펌 인턴변호사로 나와요

  • 15. 호흡이 척척
    '21.3.27 10:36 PM (180.65.xxx.50)

    배우들 대사 동작 음악 상황 경지에 올랐네요
    콘샐러드 ㅋㅋ

  • 16. 호흡이 척척
    '21.3.27 10:37 PM (180.65.xxx.50)

    마피아게임 두두두두 하다가 진짜 마피아 밝혀지고
    조연 인물들도 각자 역할들 찰떡같이 잘 하네요

  • 17.
    '21.3.27 10:41 PM (42.60.xxx.242)

    열혈사제를 엄청 재밌게 봐서 기대한것 치곤
    좀 아쉬워요. 열혈사제가 강약 조절 잘해가며
    악역도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조연하나하나
    사랑스럽게 인상깊게 그려냈다면
    빈센죠는 김여진 짜증나고 옥택연은 그냥 사이코패스
    프라자 세입자들은 사연들이 재밌고 사랑스럽게 그리려고
    했으나 아직까진 아 진상들쪽에 가깝구요.
    송중기 얼굴 하나 볼만한데. 가뜩이나 하얀데
    메이크업마저 너무 하얘서 붙는 모든 배우들이 너무
    조명안받고 나오는것처럼 나와요.
    의리로 보고는 있는데 자꾸 왔다갔다하고 딴짓하게 되네요.

  • 18. 아....
    '21.3.27 10:51 PM (59.13.xxx.166)

    내용은 그냥 판타지로 봐요 스토리 개연성 없는거 같고 그러는데 또 묘하게 설득 되어버리고요 ㅋ
    아 저건 판타지야 그러면서 넘어가요 대충 한국사람이 마피아 콘실 이라는 설정부터 판타지니까요
    가끔 코믹해서 좋아요. 더 달달한 장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확실히 장준우 캐릭터 자체가 너무 매력없고 재미없어요
    옥택연 참 연기하기 힘들거같아요
    캐릭터 자체가 설득력이 없어요 작가의 무리수

  • 19. ㅡㅡㅡㅡ
    '21.3.27 11:49 PM (122.45.xxx.20)

    훌륭하기만 하구만.

  • 20. ..
    '21.3.28 1:24 AM (39.119.xxx.170)

    코미디가 너무 들어가서..중간중간 김빠지네요
    콘샐러드 환영식은 진짜 오글거렸어요.

  • 21. ㅇㅇ
    '21.3.28 2:08 AM (59.18.xxx.165)

    재미있어요 오늘도 나름 사이다네요
    회장 정체 모르고 끝날 줄 알았는데 밝혀내고
    현실에서 정말 해결 안 되는 사회악의 응징을 드라마에서나마 블랙코미디로 처리되는 거 보니 속시원하네요
    코미디이고 판타지이지만 어쨌든 통쾌한 건 있네요

  • 22. ㅇㅇㅇ
    '21.3.28 5:40 AM (73.83.xxx.104)

    흠님 동감이요.
    조연들이 메인 흐름 안에서 움직이는 것 같지 않아 조잡하고
    음악은 완전 아마추어가 한 것 같고
    여주도 에러고 악당들 캐릭터가 많이 부족하네요.

  • 23. 금찾기
    '21.3.28 9:06 AM (180.65.xxx.50)

    조연들의 역할들과 장점들이 개인별로 집중되다가 또 모두 모였다가 변화무쌍 재밌어요 처음엔 과장스럽게 느껴지던 음악들이 이젠 익숙해져서 웃기고요
    웅장했다가 웃겼다가 비장했다가 시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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