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좀 커졌어요.
몸이 찌뿌둥해요.
에스프레소 한잔 진하게 먹었으면 좋겠어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1-03-27 12:47:11
IP : 175.223.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1.3.27 12:48 PM (61.253.xxx.184)나이들수록
습도를 온몸으로
정신으로
민감하게 느껴서
기분이
그닥 좋지가 않아요 ㅋㅋ
어떻게 이렇게 습도를 잘 느끼는지
내일 비가올지 안올지도 감이 와요 ㅋㅋㅋㅋ2. 비오는날
'21.3.27 12:51 PM (211.205.xxx.62)라면 파송송 계란탁 해서 먹었어요
3. 글읽고
'21.3.27 12:54 PM (119.71.xxx.177)커튼 걷으니 비오네요
파전이 딱인데4. 저도
'21.3.27 12:54 PM (119.64.xxx.11)커피한잔이랑 치즈케이크 한조각 흡입했어요.
아침겸 점심~5. ...
'21.3.27 1:01 PM (1.210.xxx.82)비는 좋은데 바람이 부니 일찍 핀 벚꽃은 우수수수 ㅜㅜ
딸이랑 꽃 보면서 걷다가 꺅 아까워~~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6. ...
'21.3.27 1:03 PM (14.39.xxx.161)오후에 비 올 거라고 해서
11시에 동네산에 후딱 다녀오려고 갔는데
걷다 보니 흐려지면서 비 오더라구요.
9천보 정도 걷고 비 맞으며 집에 오니
출출하고 노곤해서 침대 위에 늘어져 있어요.7. 바빠서
'21.3.27 1:23 PM (112.169.xxx.189)동네에 벚꽃이 그리 흐드러지게 핀 줄
오늘서 알았는데
비오네요
낼까지 종일 비온다니
다 떨어지겠죠8. 투머프
'21.3.27 2:00 PM (223.39.xxx.27)남편이 일은 자기가 다 할테니 따라만 가자고 해서 커피 김밥 과일등만 챙겨서 왔어요
남편은 비 오는데 나무 가지치기 중이구요 ᆢ 어차피전기톱도 한개라 도와줄수도 없네요
전 차안에서 놀다 한숨 잤는데 차창에 부딪히는 빗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빗소리 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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