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적은지 한달인데 왜 내 통장에 돈이 없고 모은 돈이 없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뭐 산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와.....
매일 뭔가를 사요. 매일 뭔가를 사네요.
뭔가를 사고 싶을때 어떻게 하는지 팁 있을까요?
팁 좀 알려주세요.
가계부를 적은지 한달인데 왜 내 통장에 돈이 없고 모은 돈이 없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뭐 산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와.....
매일 뭔가를 사요. 매일 뭔가를 사네요.
뭔가를 사고 싶을때 어떻게 하는지 팁 있을까요?
팁 좀 알려주세요.
전 공간 좁아지는 게 싫어서 어지간해서는 안 사게 되요.
집정리하다보니 버릴게 나오고 또 나오더라구요 제대로 쓰지도않은물건들도 많고요 버리는게 피곤하다보니 안사게되네요 ( 요번주는 택배3개밖에 없었어요 ㅋ)
카드말고 현금쓰면 돈 줄어드는게 보여 적게 사는 거 같아요
매일 장을봐야 먹고사는데 어떻게 안사요...?? 뭘사시길래요?
먹을것만 사요...
생필품과.
먹어서 없어질것. 쓰면 사라질 것.
남아서 오래있게 될것을 살때는
들었다놨다?
과연 이게 꼭 있어야만 해?
어디에 둘거야?
내가 필요한 것인가
내가 원하는 것인가
계좌나 카드를 분리하세요..생활비 카드+쓸데없는거 사는 카드...이렇게 해서 쓸데없는 거 사는 카드 한도를 점차 줄여나가면서 컨트롤해 보세요
퇴직이후
먹는것과 배우는것(재료, 장비가 필요없는것)에만 돈을 씁니다.
형체가 있는 물건을 사지 않아요....지금 일년반 됐는데 한 이삼년 더 이렇게 살다가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은 바꾸긴 해야겠지만 암튼 불요불급한거 말고는 안 사는 방식을 유지하는중
장바구니에만 넣고 바로결제하지마세요 먹는것도 냉동실파먹기하면 한달은 먹고요 옷같은거 사이트를 안보면되요
소비안하는 날을 정하세요.
천원도 안쓰는날이요.
그리고 장보기 전에 냉장고 냉동실의 식재료로 만들수 있는
음식을 생각해보면....꽤 나와요.
주말시작할때 밥 많이 해놔요. 외식 안하게..
힐링 비용이다 생각하고 1일 1소비 실천합니다 ㅋㅋ
바쁘면 쇼핑 틈도 없어요
근데 현실도피나 한가하면 매일 앱 보는 거죠
요즘 다이소도 어찌나 훌륭한지
(다이소 5000원짜리 미니 청소기 추천합니다~
책장 먼지 청소에 제격)
저는 집안 정리를 쫘악~~하고 싱크대나 수납장 안에 모든걸 다~집어 넣고 보니까
혹시 물건을 사게되면
수납할 공간이 부족하게 되서 흘러나오는것이 싫어서
점점점 안사게 되더라구요.
옷장에 옷이 넘치면 안되니까 안사거나 아니면 옷을 버리고 사거나
전자제품도 딱~맞게 정리를 했는데 새로 사면 구색이 안맞아져서 버리고 사거나
신발장에 신발을 딱~정리해놓은 후 신발이 넘쳐흐리지 않도록 하거나
이런식으로 뭐든지 정리가 안되서 밖에 나와있지 않도록 집을 해놓다보니
점점 물건을 살때 이게 필요한것인가?
이것이 들어갈 공간이 있는것인가?
이런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가격이 싸도 들어갈 공간이 없으면 안사겠다~라는 기본적인 생각을 머리속에
넣어두고 소비를 할지 안할지 결정하게 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물건을 보고 어? 사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오면
바로 이걸 사면 어디에 둘것인가?에 대해서 작용 반작용처럼 셋트로 생각하도록
소비습관의 기본을 만들어 놓으니까 노력 안해도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한도를 정해요
주마다 얼마씩 정해서 사용할때마다 기록을 해서 조절합니다
큰돈 나가는 거 빼거 일상적인 것들요
할부결재하게 되면 개월수따라 할부액만큼 한도에서 빼요. 할부개뤌수만큼 쓸 돈이 줄어드는 거죠
차는게 넘 싫어서 뭘 잘 안삽니다
당근에는 거의 팔기만 하고
사는건 몇개 없어요
늘 깔끔한 공간을 먼저 생각하세요
빙고!
저랑 비슷 하시네요
먹는것과 경험에만 돈을 씁니다
경험이란 여행 영화 공연 강연 책...
돈을 아끼지않아요
형태가 있는 물건은 열번 생각해서 진짜 필요해야만 사죠
공간이 채워지는것 극혐
빙고!
저랑 비슷 하시네요
먹는것과 경험, 의료에만 돈을 씁니다
경험이란 여행 모임 영화 공연 강연 책...
돈을 아끼지않아요
형태가 있는 물건은 열번 생각해서 진짜 필요해야만 사죠
공간이 채워지는것 극혐
1평의 공간이 얼만지 아세요?
4000만원입니다
4000만원이요!!!
물건을 이고지고 살면 그만큼 비싼 공간을 불필요하게 낭비하는거예요
1평의 공간이 얼만지 아세요?
4000만원입니다
4000만원이요!!!
물건을 이고지고 살면 그만큼 비싼 공간을 불필요하게 낭비하는거예요
근데 사고싶은 욕구도 젊어 한때이긴 하죠
지출내역 정리하면서 생필품 아닌 걸 샀던 건 한쪽에 모아서 적어놔요. 그럼 한번에 쭉 봐져요. 기분전환으로 한 약간의 지출도 모이니까 일이십만원 훌쩍 넘더군요.
배달이나 포장음식 지출도 한쪽에 모아 써놨더니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노쇼핑 카운터 합니다.
먹을거랑 치약 치솔 같은 것만 사요.
필요한 것은 집을 뒤지면 비슷한 용도가 다 나와요.
그렇게 물건 갯수가 천천히 줄다 보면
수납 가구 같은 것들을 점차 버릴 수도 있어요.
돈은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덜 쓰게 됩니다.
카드결제비용이 진짜 팍팍 낮아 집니다.
돈이 모이는게 눈에 보이면 안사요
그렇게 작년에 1억을 모았어요 물론 살거 안산 돈 아니지만
고정 지출 외에 자잘하게 쿠팡 이런데서 쓰는게
2인 가정 생활비 중 50%를 차지하고
결국 필요는 옶던거고 한두달 해보니 평소보다 돈이 더 모이더라구요
분명 똑같이 쓰고 번 것 같은데 매번 500 더 남았어요
나중엔 습관이 되고 돈 모이는게 좋아서 1년 내내 했더니
1억이 모이드라구요 올해도 그렇게 1억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반성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해야 겠어요.
안사기 운동!
안사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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