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사온 동네 첨가는 미용실인데 머리끝 정리하러 그냥 들어갔는데 두피가 엉망이라며 대뜸 두피케어를 권하는데 머리만 정리하려고 들어간건데 상술이겠죠?
십년넘게 다닌 단골미용실도 두피케어 권하지도 않던데 뭔 머리만진지 3분만에 두피케어를 권하면서 두피도 엉망이고 뭔 비듬균도 있고 모공도 꽉 막혔니 어쨌니 그러니까 더 반감이 막 생기네요..
1~2분안에 그게 다 파악이 되나요?
그냥 이사온 동네 첨가는 미용실인데 머리끝 정리하러 그냥 들어갔는데 두피가 엉망이라며 대뜸 두피케어를 권하는데 머리만 정리하려고 들어간건데 상술이겠죠?
십년넘게 다닌 단골미용실도 두피케어 권하지도 않던데 뭔 머리만진지 3분만에 두피케어를 권하면서 두피도 엉망이고 뭔 비듬균도 있고 모공도 꽉 막혔니 어쨌니 그러니까 더 반감이 막 생기네요..
1~2분안에 그게 다 파악이 되나요?
다른데서 한다고 나오세요.ㅠ
미용실들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간 손님은 다 호구인줄 아나봐요
저도 친구따라 처음 미용실 옮겼는데
스페셜케어 인지 뭔지 상술에 넘어가서
친구보다 몇만원 더 내고 왔는데
다시는 그 미용실 안갑니다~~
컷손님이라 돈안되니 더 그런얘길 꺼내나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