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325140032043?x_trkm=t
전국 아파트 전셋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1주 전보다 0.03%p 축소한 0.11%, 지방은 0.17%로 나타났다.
서울은 0.04%로 상승 축소세가 계속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그간 상승 폭이 높거나 입주 물량 부담이 있는 지역 위주로 물량이 쌓이며 서울 전체 상승 폭이 축소했다"고 설명했다.
강남구는 -0.02%를 기록, 45주 만에, 송파구(-0.01%) 역시 50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 강동구도 보합을 기록하며, 동남권 전체 전셋값은 보합 전환했다. 이 밖에 마포구도 80주 만에 보합 전환하는 등 서울 곳곳에서 전셋값 상승 폭 둔화가 나타났다.
인천과 경기는 0.25%, 0.13%를 기록했다. 경기는 성남 수정구(-0.27%)가 하남 감일지구 입주 물량 여파로 하락했다. 과천(-0.13%)과 하남(-0.22%) 등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방은 대전 0.32%, 대구 0.23%, 부산 0.15%, 울산 0.15%, 광주 0.11%, 세종 0.11% 등을 기록했다.
서울 전셋값 상승세 축소..강남구 45주만·송파구 50주만에 하락 전환
... 조회수 : 903
작성일 : 2021-03-25 15: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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