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간 집 한달 후에요 (살림꾼분들 필독여)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21-03-23 13:24:39
제가 이사왔는데 아는집이구요 깨끗하게 잘 해놓고 사는줄 알았더니만 전자레인지 놓는 씽크대 완전 지저분하고 벽에 튄 얼룩 그대로 기겁한건 주방 하수구에 곰팡이와 찌든때가 엄청나서 기겁ㅠㅠ 근데 이게 신랑말로는 안 써서 (한달 사용을 안 해서) 그렇다는데 한달 후에 저렇게 될 수 있나요??관리 안 하고 산거 맞죠?? ㅠㅠ
IP : 106.102.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3.23 1:31 PM (117.111.xxx.66)

    이사가니까 그냥 청소안하고 둬서 그럴거 같아요
    하수구는 아마 곰팡이 피죠 한달 사용을 안 했으니

  • 2. ...
    '21.3.23 1:46 PM (119.64.xxx.182)

    완벽히 청소하고 물기 다 말려놓으면 모를까
    쓰다가 그냥 놔두면 주방은 엄청 지저분해지더라고요.

  • 3. ㅁㅁ
    '21.3.23 1:49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분명한건
    깨끗한 살림이었던듯 보여도 짐뺀자리는
    엉망이더란거요

  • 4. 저도
    '21.3.23 2:03 PM (115.136.xxx.119) - 삭제된댓글

    결벽증이냐는 소리 들을정도인데 이사간다 하면 청소하기도 싫고 조금 게으름 피우게 되더라구요
    집안청소는 안하고 물건정리 냉장고정리 등 살림에 좀더 집중하게 돼요
    부엌은 진짜 일주일만 제대로 안해도 배수구 가스렌지 주변 덕지덕지 금방 되던데요

  • 5. 걱정이네요
    '21.3.23 2:57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매도했는데 미니멀 추구한다고 32평에 침대, 쇼파만 있고
    붙박이 수납장에 갖은 짐 다 넣었더니
    집 보러 오는 사람. 부동산 사장님..그 모든 사람이
    이렇게 깨끗한 집은 처음 본다고..극찬을..

    매도는 쉽게 했는데 이사 갈려고 하니 걱정이 앞서요.
    깨끗한줄 알았더니 더럽더라..
    제가 청소를 싫어해서 아예 잡동사니를 없앤거여서..


    거기다가 저도 이사 먼저 나가고 한달 뒤, 매수자가
    이사오는건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607 이 사람 저 우습게 보는거 맞죠? 6 베이 2021/03/23 2,740
1177606 더반찬 주문해보신분 질문드려요 11 멘보샤 2021/03/23 2,983
1177605 외국 여행 너무 가고 싶네요 5 .... 2021/03/23 1,911
1177604 노트북 비밀번호 기억이 안나면 3 ... 2021/03/23 1,029
1177603 개 키우자는 .. 8 ... 2021/03/23 1,343
1177602 너무 맘에드는 샌들 세일하는데 5 2021/03/23 2,586
1177601 동안의 현실이 이거같아요 12 .... 2021/03/23 6,644
1177600 친정엄마. 왜 그러실까요. 3 ... 2021/03/23 2,493
1177599 청약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동생이야기) 5 ㅠㅠ 2021/03/23 1,633
1177598 초중고생 욕이 일상화된 이유가 뭘까요 22 ㅇㅇ 2021/03/23 2,686
1177597 남편과 싸운후로 남편이 블편해요 3 2021/03/23 3,532
1177596 지금은 일본보다 중국이 문제죠. 14 점점 2021/03/23 1,613
1177595 롯데쇼핑에서 중고나라를 인수했다네요???? 6 zzz 2021/03/23 2,622
1177594 램지어 소속 하버드대 일본학연구소도 논문 "심각히 우려.. ... 2021/03/23 828
1177593 아이 친구 엄마때문에 짜증이 나네요. 20 .. 2021/03/23 6,781
1177592 걱정이네요.. 중딩이가 공부를 안해서 5 걱정 2021/03/23 1,276
1177591 소파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9 .. 2021/03/23 1,795
1177590 일본놈들 우리나라 망가트리려고 사정없이 돈으로 매수한다는 생각이.. 13 아마도 2021/03/23 1,717
1177589 경기도 전 간부공무원, 반도체클러스터 주변 땅투기 의혹 2 ㅇㅇㅇ 2021/03/23 1,033
1177588 중학생 학원은 원래 상담을 안하나요? 1 ㅁㅁㅁ 2021/03/23 1,042
1177587 정부비난하면서 집값올려줄것 같은 오세훈에 열광하는 사람들. 5 진지 2021/03/23 986
1177586 윤석열에 대한 진중권의 충성맹세...(옳은소리-김성회) 4 앰네지아 2021/03/23 1,228
1177585 조선구마사는 극중 소품도 음식도 의상도 음악도 중국이네요 1 ㅇㅇ 2021/03/23 1,195
1177584 고양이가 잠만 자는 건 괜찮은가요? 17 ........ 2021/03/23 2,388
1177583 자전거 사려고 하는데 스틸과 알루미늄 차이가 많이 나나요? 12 따릉이 2021/03/23 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