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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성격과도 연관이 있나요?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21-03-23 10:08:25
은둔형 외톨이들이 사교적인 사람들보다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을까요?
심리적인 요인도 영향이 있는지..
IP : 223.38.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3 10:09 AM (222.236.xxx.104)

    암과 스트레스는 연관있는것 같구요 ... 외톨이는 자기 혼자 재미있게 잘 놀면 뭐 딱히 연관 있을까요 .스트레스 많은 사람들 보다는 덜할것 같아요 ...

  • 2. 관련이 있다면
    '21.3.23 10:09 AM (115.140.xxx.213)

    스트레스관리를 어떻게 하는지가 좌우할것같아요

  • 3. ㅡㅡㅡ
    '21.3.23 10:10 AM (172.58.xxx.144)

    스트레스랑 가족력이요

  • 4. ,,,
    '21.3.23 10:16 AM (211.49.xxx.241)

    지금까지 유전력 없는데 젊은 나이에 가신분들 다 성격이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자기 관리는 오히려 철저한 사람들이었어요 술담배 안 하고 야식도 안하고 은둔형 외톨이 전혀 아니고 오히려 사람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항상 친절한 마음 약한 사람들이요

  • 5. 아뇨 전혀요
    '21.3.23 10:23 AM (58.127.xxx.68)

    건강하고 비교적 성격 원만하던 우리 엄마가 몸 허약하고 성격 나쁜 우리 아빠보다 암으로 먼저 가셨는걸요.
    우리 아버지 내성적인데 예민하고 몸이 골골한데도 그럭저럭 잘 살고 계십니다.

  • 6. ㅁㅁ
    '21.3.23 10:30 AM (121.152.xxx.127)

    어쩔수없는 외톨이라 스트레스인지
    자발적 외톨이라 만족하는지
    따라서 다를꺼 같아요

  • 7. ....
    '21.3.23 10:31 A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그렇지 않더라구요.
    암다큐들 보면요.. 등산으로 꾸준히 건강지키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외형적인 여자인데 젊은 나이에 암 발견되자마자 전이가 빨라 그대로 허무하게 가버리는 경우 허다하더군요.
    꼭 조용하고 성질대로 분풀이 안한다고 해서 걸리고 하는 것이 아니란 걸 알았네요. 성격, 건강상태와 아무관련이 없더란
    제 아는 두명의 체육선생 50후반, 60에 암투병하다 쉽게 무너져 가버리기도 하고요. 두분다 형편 넉넉하고 성격이 아주 활달 그 자체였죠.

  • 8. 울엄마
    '21.3.23 10:55 AM (1.230.xxx.106)

    예민하고 꼼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속마음 잘 감추고 남의 이목 눈치 엄청 보는성격인데
    이번에 암걸려 병원 왔다갔다 하다가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분은
    목소리 크고 할말 다하고 남의 눈치안보고 남편과는 이혼은 안했고 애인은 있고
    본인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아오신분..
    하여튼 울엄마랑 성격 정반대..
    암은 성격대로 걸리는건 아닌가봐 하면서 엄마랑 웃었네요

  • 9. 0000
    '21.3.23 12:35 P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같아요 체격 성격 유전 다 비슷하게 살았지먼 갑자기 스트레스 엄청 빋있던 그 다음해에 암에 걸렷어요
    그래서 스트레스라고 생각해요

  • 10. ....
    '21.3.23 2:48 PM (39.124.xxx.77)

    모든 병의 원인중에 스트레스가 들어가 잇어요.
    물론 가족력도 크지만요..

  • 11. 그걸
    '21.3.23 5:14 PM (14.32.xxx.215)

    알면 노벨상 받아요
    명확히 입증된건 몇몇 유전자 돌연변이 말곤 없습니다
    뭐 스트레스니 착하느니 심지어 호르몬 관련이라 예쁘고 여성적이면 걸린다느니 다 헛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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