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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세자매...숨 쉬기가 힘드네요

....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21-03-23 10:00:10

  무슨 영화가 저런가요

휴...너무 촘촘하고 숨막히네요 ㅠ

너무 사실적이고 어둡고 우울하고


근데 왜 다 이해가 되는지

어릴적 힘들었던 기억들도 떠오르네요


보고 싶지 않은 세상의 밑바닥을 보는 기분이에요

문소리 김선영 연기 너무 잘하네요

장윤주는 내공이 좀 더 필요한듯요

IP : 125.186.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3 10:01 AM (220.116.xxx.18)

    그래도 장윤주 그만하면 많이 늘었죠

  • 2. 원글
    '21.3.23 10:02 AM (125.186.xxx.133)

    전 장윤주 연기를 처음봐서요..

  • 3. ..
    '21.3.23 10:02 AM (222.237.xxx.88)

    장윤주까지 연기를 잘하면
    더 우울하고 숨막히지 않았을까요?

  • 4. n.n
    '21.3.23 10:03 AM (211.227.xxx.137)

    보고 싶은데 코로나19로 우울한데 더 우울해질까봐 망설이고 있어요.
    문소리가 고른 영화면 무조건 좋은 영화일 텐데...

  • 5. ...
    '21.3.23 10:10 AM (175.223.xxx.51)

    우울한 영화였어요? 김선영씨 때문에 한번 볼까 했는데

  • 6. ...
    '21.3.23 10:18 AM (220.116.xxx.18)

    장윤주가 살을 왕창 찌운 것 같아서 연기에 진심이구나 싶었어요
    그 역할을 모델 몸매로 했으면 욕 왕창 했을텐데...

    장윤주가 문소리, 김선영이랑 비록 저정도라도 맞짱뜰 정도 연기면 진짜 장족의 발전이예요
    장윤주가 영화 겨우 몇편만에 이정도 성장했으니 그만하면 대단히 노력했구나 했어요

  • 7. 장윤주
    '21.3.23 10:22 AM (223.62.xxx.221)

    애낳고서 몸관리 안되서 자주
    쪘다 빠졌다 하던데.
    영화를 위해 찌웠다기보다. 찐 김에 안뺀거임.

  • 8. dd
    '21.3.23 10:29 AM (125.134.xxx.204)

    저도 여기서 추천하는 글 보고 봤는데,,저도 별로였어요. 장윤주는 연기 많이 늘었던데, 연기와는 별개로 그렇게 미친# 처럼 행동하는 개연성이 너무 떨어졌고, 영화 계속 우울감과 어두움만 느껴져서 보기 힘들었어요.
    문소리역이 정말 이해되었고 연기도~ 갑자기 바다에서 셀카찍느느 장면으로 분위기 점핑되는 것도 별로였어요

  • 9. ㅇㅇ
    '21.3.23 10:35 AM (211.55.xxx.212)

    연기를 다 잘 하던데요.

  • 10. 000
    '21.3.23 11:13 AM (58.234.xxx.21)

    와~~~ 진짜 어두운 영화이니 우울한 사람은 보지마세요.
    땅밑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옵니다.

  • 11. 보세요.
    '21.3.23 12:41 PM (219.115.xxx.157)

    우울한 면이 있긴 한데, 땅에 착 붙은 줄거리에 여러 인생 이야기를 생각하게 되고, 연기도 참 좋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 12. 와우마
    '21.3.23 4:04 PM (1.225.xxx.38)

    큰일날뻔했네요
    여기서 그 영화괜찮다고해서 언니랑 같이 보러갈려그랬거든요
    우리언니 우울증 환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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