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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어도 마마걸 마마보이는 평생 가나봐요

ㅁㅁ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1-03-22 17:01:21

아는분 ..50 다되어 가는데 휴대폰 개통도 제대로 못해서(휴대폰 대리점에 가는게 무섭대요) 


지적장애 아니고 대학 멀쩡하게 나오고 ..결혼은 안하고 집이 부유해서 놀고있음 ..


70 중반 넘은 어머님이 대리점에 다니시면서 대신 해주시더라구요 .. 예를 든건데 그거 하나만 봐도 어떻게 산지 알수있음




IP : 211.229.xxx.1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22 5:02 PM (5.149.xxx.57)

    왜 무섭대요?

  • 2. 요새
    '21.3.22 5:05 PM (203.230.xxx.1)

    중학생이 혼자 가스불 켜서 라면 끓여먹어본 적도 없이 키우는 집들 많잖아요. 전화 통화 무섭다고 배달 음식 하나 못시켜 먹는 중고딩들도 많고. 앞으로가 참 볼만할 거에요.

  • 3. 보호자
    '21.3.22 5:06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나이 아닌가요?ㅋㅋ
    그나이면 시집장가 갔으면 성인자녀 보호자 나인데.

  • 4. ㅇㅇ
    '21.3.22 5:06 PM (211.229.xxx.174)

    잘 은 모르겠지만 귀찮은걸 무섭다고 표현한거 같아요 ..

  • 5. 혹시
    '21.3.22 5:07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대인기피증? 근데 전화통화가 왜 무섭나요?

  • 6. ...
    '21.3.22 5:11 PM (222.236.xxx.104)

    진짜 보호자 나이 아닌가요 ... 휴대폰 가게 가는게 뭐가 무서운지..???ㅠㅠㅠ집근처에도 몇군데나 있는 휴대폰가게를... 그리고 자식이 50이면... 부모님 연세 80다되어갈텐데.ㅠㅠ그연세의 어르신한테 그런 심부름 시키고 싶은지... 반대로 자식이 개통 도와주고 보통 해주지 않나요 .????

  • 7. ㅇㅇ
    '21.3.22 5:18 PM (211.229.xxx.174)

    그렇죠.거꾸로 됐죠..따님이 어머님 해줘할 나이인데 ..

    그 집 보면 할머님이 운전하고 중년 딸은 뒷편에 상석에 상사처럼 턱 앉아서 차 타고 댕기는데 보는 제가 다

    민망 하더라구요

  • 8. ㅇㅇ
    '21.3.22 5:21 PM (14.38.xxx.149)

    부모가 잘못키운거죠..
    실수하는걸 못보니 대신해줬을거에요.
    자라면서 해본적이 없으니
    50이나 먹고 못한다 할까봐 핀잔이 무서운거구요.

  • 9. 그건
    '21.3.22 5:26 PM (175.199.xxx.119)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건데요.

  • 10. ...
    '21.3.22 5:26 PM (222.236.xxx.104)

    저러다가 어머니 돌아가시면 어떻게 사실려고 그러시나 싶네요 . 50다되어가는데 결혼을 안했나봐요 ..??? 저보다 10살가까이 많은분인데 ... 참 철딱서니 없으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자기친구들 보지도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ㅠㅠ

  • 11. 지인딸
    '21.3.22 5:28 PM (110.70.xxx.28)

    옆에서 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보고 보고하느라고 대학생 여자애가 근문중인 엄마한테 수시로 전화해요.
    아들가진 입장이라 며느리로 싫은유형 절대적 케이스로 보이더군요.
    그버릇 평생가겠죠.

  • 12. ㅇㅇ
    '21.3.22 6:14 PM (14.38.xxx.149)

    그래도 그 집 엄마는 끼고 살고 양심은 있네요.
    절대 마마 파파 보이 걸즈... 결혼시키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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