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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자식들이 결혼도 안하고 독립도 안하면 어찌하나요?

조회수 : 6,294
작성일 : 2021-03-22 11:53:44
결혼할 생각도 독립할 생각도 안하면 부모는 어찌해야 하나요?
그나마 확실한 직장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지만
IP : 110.11.xxx.2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2 11:55 AM (68.1.xxx.181)

    그 케이스가 흔하죠. 독립 못해서 비혼으로 지내는 형제들 부모 옆에서 사는 켕거루족.

  • 2. 직장이
    '21.3.22 11:55 AM (175.199.xxx.119)

    없음 독립 못하는거 아닌가요?

  • 3. ...
    '21.3.22 11:56 AM (14.39.xxx.161)

    아들 둘인데 저도 걱정됩니다.
    결혼한다고 해도 걱정
    안 하고 캥거루 될까봐 걱정.

  • 4. ..
    '21.3.22 12:06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독립은 시키는게 좋죠.
    그래야 자립심도 생기고 성인이면 스스로 알아서 살게 해야죠.

  • 5. ㅇㅇ
    '21.3.22 12:08 PM (211.36.xxx.160)

    마흔인데 친구중에 있네요..

  • 6. 한부모인경우
    '21.3.22 12:09 PM (14.52.xxx.231) - 삭제된댓글

    자식하고 같이 살고 싶어하더라구요
    40이 훌쩍 넘었는데 독립시킬 생각 0도 없으시더군요

  • 7. 한부모인데
    '21.3.22 12:09 PM (14.52.xxx.231)

    자식하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 경우 봤어요
    40이 훌쩍 넘었는데 독립시킬 생각 0도 없으시더군요
    특이한 경우 같아요

  • 8. ..
    '21.3.22 12:11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보면 직장다니면 생활비땜에 같이사는 경우 대부분..
    그게 생활비받기 좋겠죠

  • 9. ,,
    '21.3.22 12:12 PM (68.1.xxx.181)

    부모쪽에서 집안 가장 딸/아들 안 놔줘서 비혼인 케이스 종종 봅니다. 마흔 중반 넘으니 다들 포기.

  • 10. ..
    '21.3.22 12:27 PM (211.246.xxx.247)

    부모가 자식을 안놔주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설사 부모가 안놔준다고 부모 뜻대로 결혼 안한다고요?

  • 11. 입에서 욕나와
    '21.3.22 12:33 PM (112.167.xxx.92)

    부모가 성격있으면 그꼴 못봐 집구석에서 얼굴 보는 순간 갈구죠 이 갈굼에서 정상적인 자식이면 치사스럽다 나가야 되는게 맞고 그러나 덜 떨어진 자식이면 안나가죠 집에 있어야 지가 편하거든 밥 세탁 지엄마가 해주니 이 편한걸 끝끝내 뽑아먹어 50이 넘도록 부모 피빨아 먹는 미친놈이 참

    정신 제대로 박힌 자식은 일찍 주머니에 30만원 가지고 독립했잖아요 이돈으로 어디가나요 직장 곰팡이 지하실서 스트로폼 깔고 2년을 살았 여서 돈 모아 원룸 구하고

    다 필요없어 얄짤없이 원룸 구해주고 보내버려야

  • 12. 이런 경우는 어떻게
    '21.3.22 12:51 PM (118.220.xxx.153)

    엄마가 혼자계신데 막내동생이 결혼을 안해 엄마랑 둘이 살아요 남들이 보기에 왜 독립안하나? 혹은 독립안시키나...답답해 보이나요?

  • 13. 있어요
    '21.3.22 12:54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제 지인분 세분이나 부모가
    아니 정확히는 모친이 결혼을 안시키고 독립 안시켜요

    특이한게 모친들이고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난 뒤
    하나는 엄마가 혼자살기 무섭다고 8시만 넘어도 난리 연애못함
    하나는 생활비대고 주말마다 마트 운전기사 비서 노릇
    하나는 실질적 가장 남동생 결혼하고 자기도 할려고 했는데 엄마가 동생결혼시키고 돈 없다고 배째라. 결국 본인이 포기

  • 14. 있어요
    '21.3.22 12:56 P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제 지인분 세분이나 부모가
    아니 정확히는 모친이 결혼을 안시키고 독립 안시켜요
    특이한게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어요 일찍 편부 아니고
    사식후반에 오십초 싱글들

    하나는 엄마가 혼자살기 무섭다고 8시만 넘어도 난리 연애못함
    결국 지금 가장노릇
    하나는 생활비대고 주말마다 마트 운전기사 비서 노릇
    하나는 실질적 가장 남동생 결혼하고 자기도 할려고 했는데 엄마가 동생결혼시키고 돈 없다고 배째라. 결국 본인이 포기

  • 15. 있어요
    '21.3.22 12:56 PM (223.39.xxx.238)

    제 지인분 세분이나 부모가
    아니 정확히는 모친이 결혼을 안시키고 독립 안시켜요
    특이한게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어요 일찍 편부 아니고
    사십후반에 오십초 싱글들 장녀들이란 공통점

    하나는 엄마가 혼자살기 무섭다고 8시만 넘어도 난리 연애못함
    결국 지금 가장노릇
    하나는 생활비대고 주말마다 마트 운전기사 비서 노릇
    하나는 실질적 가장 남동생 결혼하고 자기도 할려고 했는데 엄마가 동생결혼시키고 돈 없다고 배째라. 결국 본인이 포기

  • 16. 있어요
    '21.3.22 1:01 PM (223.39.xxx.238)

    그들보면
    30초반까지는 본인들이 독립의지가 없었어요
    집에서 밥 먹고자니 금전적으로 세이브 된다고 부모도 동의하다
    40초중 넘어가니 부모들이 이왕 늦은거 포기하고
    미혼자녀에게 노후수발 당당히 요구하더라구요
    기혼자녀는 자기들 가정있으니 같이 오래산 자녀를 결혼시키고
    싶어하지를 않아요

  • 17. ...
    '21.3.22 1:40 PM (14.52.xxx.1)

    쫒아 내야죠.

  • 18. 0009
    '21.3.22 2:41 PM (116.33.xxx.68)

    생각만해도 아찔
    다큰것들 왜 데리고 있어요
    등골빼먹으려고

  • 19. ...
    '21.3.22 2:44 PM (210.97.xxx.99)

    저것들 얼른 내보내고 싶어요!!!!!!!!! 내가 낳은 내 자식들이지만 이것들아 제발 나도 정말 힘들다 ㅠㅠㅠ

  • 20. 00
    '21.3.22 7:18 PM (125.176.xxx.154)

    직장다니는 29살 아들 회사가 집에서 그리 멀지않아 그냥 독립안하고다녀요 결혼전까진 같이 살아도 될것같은데 결혼자금도 모으고요 글구 본인이 독립생각도 없어요 윗분 말마따나 집에서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그래선지.. 근데 부모인 저도 결혼하면 떠날 애라 억지로 내치고싶지도않구요 근데 문제는 결혼생각이 별로 없는거같다는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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