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없이 40 평생을 살았습니다 ...
자신감이 무형의 자산 중에서 최고의 자산이고
곧 능력이고 그런데 자신감 없이 40년 인생을 살았어요.
이제 바꿀 수 없는 것들이 더 많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아졌지만
100세 시대라는 말에 이제부터라도 자신감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자신감 나올 곳이 없어요. ㅋㅋ
그래서 자신감 없이 살았는데 ㅜㅜ 자신감은 어떻게 만드나요?
결국 성취한 것으로부터 나오나요? 좋은 직업, 가공할 부. 이런 것에서
나오나요? 어떻게 해야 자신감이 생길까요?
1. ㅇㅇ
'21.3.22 1:16 AM (5.149.xxx.57)저도 비슷하네요.
타고난 거라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구요.2. ..
'21.3.22 1:17 AM (68.1.xxx.181)사람 안 변해요. 없는 걸 더 바라죠 누구나.
3. yesyes
'21.3.22 1:17 AM (49.174.xxx.171)어쩌면 인생이 유한하다는걸 아는것에서, 그냥 내 인생은 내가 살아야한다는것에서,,,,그래서 그냥 그까이껏! 하고 생각하는것.
어차피 아님말고,,,이제 무서울거 뭐 있나요,,그냥 그까이꺼 아님 말고,,내 마음에 잔잔한 행복살피며 살기로 했어요 전4. ㅜㅜ
'21.3.22 1:18 AM (39.7.xxx.197)바꿀 수가 없는 거군요 ...
당연란 얘긴데 ...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ㅜㅜ 바꿀 수가 없는 것이라니 ...5. 그냥 살기에는
'21.3.22 1:31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노력은 해보세요.
제가 아는 방법은
나보다 쎈 사람을 멀리 하고 나보다 약한 사람도 멀리하세요.
쎈 사람앞에서 살려고 나의색을 드러낼수 없고
나보다 약한 사람은 하찮게 여기는 마음으로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사람을 공평하게 대하고 나포함해서 솔직함을 유지하려고 애쓰세요.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데 사용하는 솔직함이 아닌
나의 감정과 생각에 솔직하려고 노력하세요.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라 함은
사람을 통해서 나 라는 존재가 빛을 내기도 하고
내가 나약하고 하찮은 존재라는 사실도 알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 하기 때문입니다.
인정을 받으면 존재감이 올라 가고 인정을 받지못하면 존재감이 하락합니다.
이 오르고 내리는 중간에서 흔들림없이 살려면
스스로 내가 괜찮은 사람이구나 라는 자기 존중감 즉 자존감이 랍니다.
자존감에는 많은 게 필요 합니다.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선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약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불의한 사람과 불의한 일에 대항 하는 용기
성취라는 매일 매일의 작은 일을 성공시키는 성실함
몸의 건강함과 체력이 들어 갑니다.
마음이 건강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되고 잘 먹고 잘 자고 의식주의 해결이 되어야 되며
타고난 체력이 중요한데 운동을 통해서 체력 향상도 필요 합니다.
나보다 약하다고 함부로 사람을 대해서도 안되고
가진게 많은 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도 제어 해야 하며
아름다운것을 인정하되 폄하하지 않으며
나의 솔직한 마음도 드러낼줄 아는 용기도 필요 합니다.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과도하게 나를 굽히게 하지도 말아야 하고
나의 작은 실수도 사과할줄 아는 용기도 필요 하며
나도 늘 실수 할수 있으니 나를 관대하게 바라보는 시선도 필요 합니다.
나의 실수 만큼이나 타인의 실수도 용납하는 아량을 길러야 하며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라고 그사람을 부끄럽게도 하지 말고
좋아 하는 사람이라고 너무 가까이 해서 질리게 하지도 말고
사람은 늘 불을 다루듯 거리를 조절하는 절제력도 필요 합니다.
매일 매일 성실함으로 작은 성취를 이루면서 사회적으로 성공을 이룬다면
마차의 두 바퀴를 모두 얻는 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적 성공은 직장일수도 있고 사업일수도 있고 전업일수도 있습니다.
취미일수도 있습니다만 돈과 연관된 보수를 받는 일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사람의 관계와 세상의 관계를 모두 이루는 사람이 되겠지요.6. 그래도 노력
'21.3.22 1:34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아는 방법은
나보다 쎈 사람을 멀리 하고 나보다 약한 사람도 멀리하세요.
쎈 사람앞에서 살려고 나의색을 드러낼수 없고
나보다 약한 사람은 하찮게 여기는 마음으로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사람을 공평하게 대하고 나포함해서 솔직함을 유지하려고 애쓰세요.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데 사용하는 솔직함이 아닌
나의 감정과 생각에 솔직하려고 노력하세요.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라 함은
사람을 통해서 나 라는 존재가 빛을 내기도 하고
내가 나약하고 하찮은 존재라는 사실도 알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 하기 때문입니다.
인정을 받으면 존재감이 올라 가고 인정을 받지못하면 존재감이 하락합니다.
이 오르고 내리는 중간에서 흔들림없이 살려면
스스로 내가 괜찮은 사람이구나 라는 자기 존중감 즉 자존감이 필요합니다.
자존감에는 많은 게 필요 합니다.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선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약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불의한 사람과 불의한 일에 대항 하는 용기
성취라는 매일 매일의 작은 일을 성공시키는 성실함
몸의 건강함과 체력이 포함됩니다.
마음이 건강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되고 잘 먹고 잘 자고 의식주의 해결이 되어야 되고
타고난 체력이 중요한데 운동을 통해서 체력 향상도 필요 합니다.
나보다 약하다고 함부로 사람을 대해서도 안되고
가진게 많은 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도 제어 해야 하며
아름다운것을 인정하되 폄하하지 않으며
나의 솔직한 마음도 드러낼줄 아는 용기도 필요 합니다.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과도하게 나를 굽히게 하지도 말아야 하고
나의 작은 실수도 사과할줄 아는 용기도 필요 하며
나도 늘 실수 할수 있으니 나를 관대하게 바라보는 시선도 필요 합니다.
나의 실수 만큼이나 타인의 실수도 용납하는 아량을 길러야 하며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라고 그사람을 부끄럽게도 하지 말고
좋아 하는 사람이라고 너무 가까이 해서 질리게 하지도 말고
사람은 늘 불을 다루듯 거리를 조절하는 절제력도 필요 합니다.
매일 매일 성실함으로 작은 성취를 이루면서 사회적으로 성공을 이룬다면
마차의 두 바퀴를 모두 얻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적 성공은 직장일수도 있고 사업일수도 있고 전업일수도 있습니다.
취미일수도 있습니다만 돈과 연관된 보수를 받는 일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사람의 관계와 세상의 관계를 모두 이루는 사람이 되겠지요.7. . .
'21.3.22 1:35 AM (203.170.xxx.178)정직하게 살아보세요
열심히 일한만큼 결과가 따른다는 신념을 가져보세요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성공해보세요
자신감 생깁니다8. ..
'21.3.22 2:08 AM (223.38.xxx.172)45세 자존감 생기고 있어요
부모에게 무한 사랑 받은 사람 아닌 이상 진정한 자존감 갖기가 우리나라 처럼 비교평가가 심한 나라에서 태어나면 어려워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좋은 가족이라도 절대 의지하지 마세요
나 스스로 꽃 피우는 힘이 결국 자존감이에요9. 그게
'21.3.22 2:10 AM (89.217.xxx.156) - 삭제된댓글애초에 잘나게 타고난 사람들, 능력이 출중 하던가 배포가 커서 남의 말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결국 남의 인정을 받아야 올라 가는것 같아요.
비록 출중한 능력은 업어서 좋은 직업 대단한 뭔가를 이뤄내진 못 하더라도 사소한 거라도 똑뿌러지고 잘 해내려고 늘 노력 하고 교양과 마음 수양에 게을리 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특히 가족에게 정성을 다하고....
그렇게 살다보면 울엄마 최고! 내 부인 최고! 해주는 가족들의 인정이 뿌듯함을 넘어서 자존감이 되고
뭐라도 본받을만한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고(그 과정도 다 정성이죠) 또 그 친구들에게도 인정 받다 보면
적어도 내 가족과 절친들은 내 가치를 높이 사준다 뭐 그런 자부심과 자존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물론 남의 인정에만 목말라 하고 그것에만 의존 한다는건 절대 아니고요.
그들의 인정은 결과중에 하나일 뿐이고 그렇게 사는 과장자체에서 스스로 존중하는 맘이 생긴다고나 할까요.
전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사람이라도 주변 인물들이 특히 가족이 경멸하는 사람은 절대 제대로 살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 해요10. 그게
'21.3.22 2:12 AM (89.217.xxx.156)애초에 잘나게 타고난 사람들, 능력이 출중 하던가 배포가 커서 남의 말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결국 남의 인정을 받아야 올라 가는것 같아요.
비록 출중한 능력도 머리도 없어서 좋은 직업 대단한 뭔가를 이뤄내진 못 하더라도 사소한 거라도 똑뿌러지고 잘 해내려고 늘 노력 하고 교양과 마음 수양에 게을리 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특히 가족에게 정성을 다하고....
그렇게 늘 열심히 살다보면 울엄마 최고! 내 부인 최고! 해주는 가족들의 인정이 뿌듯함을 넘어서 자존감이 되고
뭐라도 본받을만한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고(그 과정도 다 정성이죠) 또 그 친구들에게도 인정 받다 보면
적어도 내 가족과 절친들은 내 가치를 높이 사준다 뭐 그런 자부심과 자존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물론 남의 인정에만 목말라 하고 그것에만 의존 한다는건 절대 아니고요.
그들의 인정은 결과중에 하나일 뿐이고 그렇게 사는 과장자체에서 스스로 존중하는 맘이 생긴다고나 할까요.
전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사람이라도 주변 인물들이 특히 가족이 경멸하는 사람은 절대 제대로 살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 해요11. .....
'21.3.22 2:12 AM (121.167.xxx.229)댓글 좋네요
12. 댓글좋네요22
'21.3.22 2:40 AM (125.189.xxx.41)맞아요..
일단 본인한테 충실하고
솔직하며 본인의 장점에 성실하고요.
그러다보면 자신감,자존감이 생기죠..
당당해지고요..
거기에다 남까지 배려하는 마음 가지면
남들이 님을 좋아하게 될거고요..13. ㅇㅇ
'21.3.22 5:20 AM (211.178.xxx.251)건강, 일, 사랑 그 모두에 있어서 나답게 살기
14. ......
'21.3.22 6:12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https://m.youtube.com/watch?v=F7DFMmITJ00&t=304s
어제 우연히 본 유튜브인데 좋아서 공유해요
윗댓글 내용과 상응하는 부분도 있네요.
그때그때의 솔직함, 깨어있는 마음15. ....
'21.3.22 6:27 AM (175.121.xxx.111)https://m.youtube.com/watch?v=F7DFMmITJ00&t=304s
어제 우연히 본 유튜브인데 좋아서 공유해요
윗댓글 내용과 상응하는 부분도 있네요.
그때그때 내감정에 대한 솔직함, 깨어있는 마음16. ...
'21.3.22 6:35 AM (58.123.xxx.13)자신감 댓글이 좋네요~~~
지우지 마세요~17. ....
'21.3.22 6:50 AM (90.211.xxx.27)법륜스님 즉문즉설 도움이 많이 되요.
지금 이대로 좋다. 하고 기도와 절을 한번 해보세요.18. 인성이
'21.3.22 7:00 AM (59.8.xxx.220)훌륭함에도 자신감없이 산 이유..
어려서 칭찬을 들어본적이 없고 매일 걱정만 하는 부모 밑에서 자라 환경탓이 컸는데요
제가 자신감을 되찾고 세상에 갑이 된 이유
절대. 후회하지 않는것.입니다
내가 남들보다 훌륭한 인격을 지녔음에도 남의 눈치를 보고 있기때문에 기가 늘 죽어있었어요
내가 말을 잘못했나, 무슨 실수를 한건 아닌가..이런저런 뒤끝으로 스스로를 괴롭힌거죠
그냥 뒤 돌아보는 짓을 멈춰요
돌이킬수도 없고 누구에게나 그 사람만의 아우라가 있어요
난 그냥 그런 아우라의 사람이예요
더 좋은 사람일 필요가 없어요
뒤돌아보지 않는것만으로 80프로는 극복된거구요
20프로는 말할때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하세요
내 말이 맞든 틀리든 자신감 있게.19. ...
'21.3.22 7:09 AM (116.36.xxx.130)자신감이란건 나한테서 나오는 것.
나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것.
그러므로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사랑하고
내가 잘하는 일을 더 잘하게 노력하다보면 나오게 되는 것.20. ..
'21.3.22 7:18 AM (39.115.xxx.148)억지로 보다 잘하는거 내가 좋아하는거 파다보면 조금씩 생기기도 하는데 전반적인 성격이 저극적이지 않으면 잘 안뀌어요
21. ,,
'21.3.22 7:55 AM (211.36.xxx.26) - 삭제된댓글나를 중심에 두고 사는거지요
그나마 다행이다
요즘은 하루를 살아가는
내가 참 위대하다 여깁니다
스스로 기특하다 여깁니다
매일이 같은 거 같아도
하루가 똑 같지가 않잖아요
생각지도 못한 일도 터지고
지인들 삶도 그러하니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라서
큰욕심없이
정직하게
그렇게 살면 된다고
나를 찬찬히 살피면서요22. ....
'21.3.22 7:58 AM (121.165.xxx.7)자신감 댓글들 모두 주옥같네요
23. 또
'21.3.22 8:23 AM (119.70.xxx.238)운동으로 극복했어요 할수있어요 제가 산 증인
24. ...
'21.3.22 8:25 AM (14.138.xxx.55)너무 좋은 댓글들
저도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25. ,..
'21.3.22 8:39 AM (220.93.xxx.153)자신감에 대한 좋은 글이네요.
26. 굿
'21.3.22 9:13 AM (223.38.xxx.197)후회하지 않기
나를 기특하게 여기기
올만에 보는 고급 댓글들^^27. ㅇㅇ
'21.3.22 2:13 PM (203.226.xxx.69) - 삭제된댓글인성이
님 댓글 정말 현실적으로 바로 응용가능한 방법이네요
저도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28. 댓글이
'21.3.22 2:17 PM (121.190.xxx.58)정말 주옥 같은 글이네요.
29. ㄱㅂㅅㄴ
'21.3.22 7:54 PM (119.149.xxx.224)자신감 댓글들 모두 주옥같네요2
30. 자신감
'21.3.22 8:42 PM (116.39.xxx.248)자신감 ..저도 도움 받고 갑니다.
다시 읽으러 오겠습니다.31. 저요.
'21.3.22 8:52 PM (110.70.xxx.114)독서와 운동요~~
32. ...
'21.3.22 9:01 PM (118.38.xxx.29)>>나를 중심에 두고 사는거지요
33. 샤르망
'21.3.22 9:23 PM (121.165.xxx.103)자신감 건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34. 미소
'21.3.22 9:35 PM (14.48.xxx.242)좋은 댓글들이 많네요
35. 다시시작
'21.3.22 9:36 PM (118.218.xxx.75) - 삭제된댓글사십 전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습관과 사고, 교육 등으로 살았다면
사십에는 그걸 응용해서 사셔요.
전 겨울이면 쌀과 연탄 걱정하는 집 장녀로 태어나 엄마의 눈물과 분노 속에서 살았어요.
사십 전까지는 뭘해도 내탓이었고 난 뭘해도 변변치 못하다 하고 살았는데 사십부터는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사십은 자신을 알게되는 나이인 것 같아요.
겁 많고 소심하고 실수를 겁내는 제 자신에게 늘 위로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소중하다고.
나뿐 아니라 사람은 다 장단점이 있는 거니
크게 내가 덜 떨어지게 못난 사람 아니고
제법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이죠.
독서, 운동도 추천합니다.
지금부터는 물려받은 사고와 시각 말고 다양한 걸 시도해보세요.
운동은, 망상에 사로잡혀 부정적 생각에 짓눌리는 나를 꺼내는 시간인 것 같아요. 호흡에 집중하거나 동작에 집중하다보면 잠시간이지만 망상에서 해방되거든요.
그렇게 십년을 살다보니 사십 전 저보다 오십 바라보는 지금의 내가 더 활기 넘치고 멋지다 느껴져요. 물론 저만의 생각이겠지만. ㅎㅎ
생각하지 마시고 움직이세요.
힘내시구요!36. 강강약약
'21.3.22 10:17 PM (1.238.xxx.124)누군가에게 열등감 혹은 누군가에게 우월감을 느끼는 건 결국 내 마음이 단단하지 않아서였어요.
내가 당당하고 내 자신을 사랑하면 누구를 크게 부러워 할 필요도 위축될 이유도 없어요.37. ᆢ
'21.3.22 11:11 PM (211.48.xxx.118)자신감 ᆢ
38. ..
'21.3.22 11:21 PM (110.70.xxx.117)39. 산수유
'21.3.23 12:30 AM (183.97.xxx.9)저는 운동과 여행이 도움되었습니다
특히 마라톤...
500미터 시작해서 하프도 뛰었더니...이제 제가 세상의 중심 같아요40. 나옹
'21.3.23 8:29 AM (39.117.xxx.119)뒤돌아보지 않기
스스로룰 자랑스러워하기.
내 말이 맞든 툴리든 당당하기.
주문처럼 외워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더.41. ...
'21.3.23 5:15 PM (207.244.xxx.81)댓글 좋네요 자신감..
42. ㅇㅇ
'22.1.1 12:11 PM (39.7.xxx.123)자신감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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