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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카고 타자기

..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1-03-21 13:25:15
82쿡에서 추천받은 홈랜드 너무 재있게 보고 역시 여기서 인생작 호평받는 시카고 타자기 시작했어요. 여기 회원분들 안목을 신뢰하거든요.

초반 버텨야 한다고 해서 틀어놓고 딴짓하고 참아가면서 4회 보고 있는데 힘드네요. 좀 더 기다리면 재밌어 질까요? 이 정도 노력했는데도 지루하면 저랑은 안맞는 걸로 생각해야할까요.
IP : 221.146.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1 1:27 PM (180.65.xxx.50)

    약간의 판타지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재밌어지실 듯해요
    커다란 개의 등장부터 판타지였는데 그것을 몰랐더라고요

  • 2. ㅇㅇ
    '21.3.21 1:38 PM (211.219.xxx.63)

    저는 중반까지 재미없어 3번만에 성공했습니다

    재미없는 앞부분 세번 보았습니다

    이야기가 게시판에 계속 나와 안볼 수가 없어서

  • 3. 4회까지
    '21.3.21 1:38 PM (125.179.xxx.79)

    아니면 안맞을수도 있어요
    저는 경성때 휘영을 너무 사랑했어요

  • 4. 다시보면
    '21.3.21 1:40 PM (180.65.xxx.50)

    그냥 띄엄띄엄 보았던 앞부분들도 다 의미있는 장면이었더라고요...

  • 5. 시카고
    '21.3.21 1:43 PM (211.36.xxx.101)

    시카고타자기 유머코드 약하고 어색하기도 한데
    그런거 기대하고 보는 작품 아니에요
    저도 참 썰렁하고 별로다 하면서 봤는데 미안할 지경
    정말 좋은 드라마에요

  • 6. ..
    '21.3.21 1:53 PM (101.235.xxx.35)

    이해가 안되네요. 그 정도 봤는데 아니면 아닌거죠. 전 첫회부터 넘 재밌었어요. 전 여기서도 인기많고 대박난 소문이? 3회까지 참고 봤는데 너무 유치하고 신파에 아니어서 전 접었어요.

  • 7. ...
    '21.3.21 1:56 PM (180.65.xxx.50)

    다른 이야기지만 보건교사 안은영 감독이랑 정유미 배우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투브 보면 안은영이 보건교사 하얀 가운 촥~ 펼치는 듯 입는 장면이 우리 드라마는 이런 분위기야~ 라고 알려주는 중요한 장면이라고 했거든요
    시카고 타자기는 어떤 장르의 드라마인지 확 드러내지 않아서 (그런데 모르고 보는 것이 감동 두배) 초기에 몰입감이 덜한면이 있었던 것 같아요

  • 8. 초반의
    '21.3.21 2:00 PM (210.95.xxx.56)

    지루함이 가장 딜레마인 드라마...
    저도 세번만에 성공.
    5회인가 6회부터 볼만 해요.
    원글님, 고지가 바로 저 앞이네요 ㅎㅎ

  • 9. 저도 3회차에
    '21.3.21 2:01 PM (190.92.xxx.99)

    성공!
    맞아요.앞에 무미건조했던 사건들이 다시 돌아보면,다 필요한 장치인데 ㅠㅠ 그래서 시청률이 아쉽죠.
    저는 6회이후..
    10회는 가야 돌이킬수없는..
    막판에 넘 몰아줘서..앞부분에서 시청자 흡입을 못한듯해서,아쉬워요
    고경표는 마지막까지 애잔한 역할.
    휘영은 진짜 맘아파서.

  • 10. ...
    '21.3.21 2:08 PM (58.234.xxx.222)

    10회까지 빨리 돌려보세요. 10회부터 끝까지 다 보면 앞부분 다시 찾아 보시게 될거에요.
    휘영~~ㅠㅠㅠㅠ

  • 11. ....
    '21.3.21 2:16 PM (221.157.xxx.127)

    저도 시카고타자기 넘 잼께봤어요 ㅎ

  • 12. ㅇㅇ
    '21.3.21 2:19 PM (125.136.xxx.185)

    저는 유아인땜에 봤는데
    솔직히 국뽕? 빼면
    드라마적 완성도는 좀 떨어져요.
    그래도 중간중간 울컥 하는것들이 있죠
    식민지 시대를 살았을
    그 당시의 안쓰러운 청춘들.

  • 13. ㅡㅡㅡㅡ
    '21.3.21 2:4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최애 드라마인데.
    그정도로 힘들면 억지로 볼필요 있을까 싶어요.

  • 14. ㄴㄴ
    '21.3.21 4:18 PM (122.35.xxx.109)

    저는 처음부터 재밌던데...

  • 15. 조금만
    '21.3.21 4:38 PM (118.235.xxx.27)

    더 참아보셔요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

  • 16. 중간
    '21.3.21 5:12 PM (125.179.xxx.79)

    울컥울컥 부분들 임펙트가 진짜 강한...ㅠ

  • 17. 6회
    '21.3.21 5:16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저같은 경우는 6회부터 몰입도 올라가서 쉼 없이 계속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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