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남친 만나러 갑니다

외롭다 조회수 : 8,337
작성일 : 2021-03-20 21:00:30
전남친 만나러 전 남친 회사 갑니다.



거기에는 새 여친도 있습니다.



헤어 메이크업 장착하고 가고 싶습니다.



어디 예쁘게 해주는 곳 있나요?



전남친 결혼식 가는 기분이에요.
IP : 223.38.xxx.10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20 9:03 PM (106.102.xxx.156)

    현 여친도 있는데 왜 가시는건가요?????

  • 2. 일 때문에
    '21.3.20 9:04 PM (223.38.xxx.104)

    가요,

    그리고 그 * 상판떼기도 보고싶습니다.

  • 3. ....
    '21.3.20 9:04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예쁘게 한들 ㅠ 안가는게 나은데

  • 4. ..
    '21.3.20 9:0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바람폈나요? 그게 아니면 새 여친이 욕먹을 이유 없을듯.

  • 5. ..
    '21.3.20 9:1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정샘물 가세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잘못한 일 있으면 갚아주고 오세요

  • 6.
    '21.3.20 9:17 PM (122.36.xxx.14)

    전남친이 바람폈어도 미혼인데 전남친만 욕하세요

  • 7. ....
    '21.3.20 9:25 PM (219.240.xxx.24)

    전 남친때문에 그 날 하루 헤어메이크업하는 거 너무 아까워요.
    그냥 미용실에서 컷이나 염색 예쁘게하고
    이쁜 봄 옷 사입고 갔다가 다른 멋진 남자 만날 찬스 높이는 게
    실속있지않나 싶어요.
    화이팅.

  • 8. .....
    '21.3.20 9:25 PM (221.157.xxx.127)

    전여친이 본처도 아닌데 그*상판떼기라니

  • 9.
    '21.3.20 9:28 PM (223.38.xxx.109)

    그 새*랑 상견례하고 동거하고 있었는데.

    그거 다 얘기했는데도 둘이 사귑니다.

  • 10. ..
    '21.3.20 9:3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둘 다 쓰레긴데요. 떠넘기고 님 딸출하는거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 11. ..
    '21.3.20 9:43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어휴 뭐하러 가세요.. 꼭 만나서 해야하는 업무 아니면 비대면으로 끝내세요. 거 봐서 뭐해요.

  • 12. ..
    '21.3.20 10:07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그 전남친 여자는 쓰레기 줍줍해 사나봐요 그런 사람들과 상종하면 똑같은 사람돼요
    멀리 떨구세요

  • 13. ..
    '21.3.20 10:09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돈아깝네요. 쓰레기 수거해준 그녀에게 고마워 하세요. 남이 먹고 버린 껌 주어서도 씹는군요

  • 14. 권하진 않지만
    '21.3.20 10:18 PM (218.144.xxx.16) - 삭제된댓글

    풀메하고 옷 이쁘면 뭐하겠어요
    표정이나 분위기가 살벌 할텐대요
    그래봐야 눈길 못 끌어요
    차라리 삐에로 분장을 하고가면 눈길은 끌겠지요
    그돈으로 써마지나 울쎄라 등등 피부과 관리나
    받으시는게 훨 낫겠지만
    그래도 꼭 끝까지 가봐야 진창에 굴러야
    정리가 되겠다면

    옷은 아보아보
    메이컵 정생물, 꼼나나
    신부 메이컵 하는분중 추천받아 받으세요
    요즘 웨딩 메이컵도 자연스러움이 대세라
    과하지않게 예쁘게 해줍니다
    비용은 꽤 들어요
    상담 받으면서 생각을 바꾸실지도요

  • 15. 프린
    '21.3.20 10:27 PM (210.97.xxx.128)

    결혼전 끝난게 더 다행예요
    그런 쓰레기 결혼해서 애까지 있는데 바람났음 그걸 죽여요 살려요
    그런 놈인거 미리 알고 끝난게 이미 이긴거.
    예쁘게 하시고 가시는데 가장 중요한건 표정예요
    화나 있지 않는 표정,다른 사람들과 대할때 잘웃는 얼굴 하세요
    일부러 안볼 필요 없지만 눈이라도 마주치게 되면 화난표정 짓지 마시고 무심한 표정 지으고 쓱 지나치세요
    이미 끝난걸로 인생폈지만 정말 이기는 거예요
    화이팅

  • 16. ...
    '21.3.20 10:27 PM (181.167.xxx.197)

    에고 그냥 밝고 행복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다녀오는게 나을 듯.

  • 17. ㄷㄷ
    '21.3.20 10:34 P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

    몇년이나 동거하셨길래요...
    상견례까지 했으면
    이쁘게 잘 살지..
    남자놈이 나쁘네

  • 18. ..
    '21.3.20 10:36 PM (115.140.xxx.145)

    괜히 힘주고 가면 더 촌스러워요
    자연스럽고 니놈 없어도 잘 지내고 내 인생에 영향 없다는듯 일만 잘 해결하고 오세요
    현 여친 힐끗거리지도 마시구요

  • 19. 그 돈
    '21.3.20 10:37 PM (86.13.xxx.146)

    가지고 전 남편 여친 케익 하나 사다 줘요.
    나를 구원해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요.
    결혼 전에 끝낸 게 얼마나 다행이에요

  • 20. ㅇㄱ
    '21.3.20 10:39 PM (175.123.xxx.2)

    나쁜것들 ᆢ
    그런 쓰레기들 위해 과도하게 꾸미고 돈들이는게 아깝네요ㆍ자연스럽게 다녀와요

  • 21. 아아아아
    '21.3.20 10:56 PM (14.50.xxx.31)

    저는 생각이 달라요
    옷에 힘주면 촌스럽지만
    화장 연하게 받으시고
    머리도 자연스럽게 만지세요
    미용실 가심 되죠
    저같음 그렇게 해요
    내가 이쁘게 꾸미면 뭔가 자신감도 나고 기분 좋아지는 건 어쩔수없어요. 그렇게 하세요. 그깟 돈

  • 22. 우와
    '21.3.20 11:20 PM (97.70.xxx.21)

    윗댓글 신박하네요.그돈으로 케익사다주면서 내인생 구해줘서 고맙다고 웃으며 얘기하면 진짜 재밌겠네요

  • 23. 근데
    '21.3.20 11:22 PM (223.38.xxx.68)

    꾸미고 가야지않나요? 회사가서 그년놈 보는데..
    세련되고 이쁘게하고 가세요.
    너랑 헤어지고도 난 더욱 잘살고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홧팅!!!
    어차피 옷사면 그옷 그날만입나요?
    메이크업은 한번쯤 돈쓸만하죠. 메이크업받고나서 나중에도
    비슷하게 흉내라도 낼수있자나요

  • 24. ㅆ ㅅ
    '21.3.20 11:30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아오~
    영화에는 배신때린 전남친 만나러 간다하면
    미용실 원장이 나타나서 꾸며주던데
    어디 그런데 없나~

    근사하게 하고 가셔서 상판떼기보고 오세요.
    복수는 하늘이 해줄거예요.
    개쉐키

  • 25. 그런 ㄴ한테
    '21.3.20 11:38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

    그래도 잘 보이고 싶다는 심리잖아요.
    왜 그러세요..
    더 자신을 소중히 하시길....

  • 26.
    '21.3.20 11:56 PM (121.129.xxx.121)

    미용실 예약하심 드라이 메이크업 다되죠.
    정신무장을 미리 단디하고 가세요. 너무 신경쓴티 나면 남친만 신나겠죠뭐. 자기 아직 신경쓰나보다하고.. 조상신이 도와서 이혼 아니고 이별인가보다 하시며 그녀ㄴ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세요. 한번핀놈은 없다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6648 맥도날드 키오스크 속터지지 않나요? 11 .... 2021/03/21 3,883
1176647 국짐당 지지자분들 이해합니다 62 .. 2021/03/21 2,644
1176646 제로 칼로리 콜라 정리 3 ㅇㅇ 2021/03/21 2,835
1176645 냥이 털갈이 철이 돌아왔어요 3 냥냥냥 2021/03/21 1,566
1176644 용재 오닐 팬 분들 잠시 후 MBC 12:55 1 music .. 2021/03/21 903
1176643 선물이라고 준 유통기한 지난 초콜렛 13 .. 2021/03/21 5,827
1176642 괴물 소장님 16 2021/03/21 4,612
1176641 쨈담는 유리병 소독 및 구매 질문요 4 2021/03/21 1,372
1176640 서양인들오 자녀가 의대가면 27 ㅇㅇ 2021/03/21 7,083
1176639 무풍갤러리 에어콘 / 에어드레서 ㅡ 솔직후기 기다려요 7 오늘까지만 2021/03/21 1,739
1176638 문자매너. 17 albern.. 2021/03/21 4,137
1176637 노원구와 중랑구도 구별 못하는 오세훈 공약 4 .. 2021/03/21 1,965
1176636 금연 힘드네요... 9 ... 2021/03/21 2,724
1176635 역시 슈쥬 5 2021/03/21 2,981
1176634 아이에게 원망을 들을까요?? 11 ..... 2021/03/20 3,646
1176633 배우 박하선 어떤가요? 33 ㅇㅇ 2021/03/20 19,855
1176632 ㅁㅊㄴ처럼 아이 앞에서 분노발작했어요 28 ㄴㄴㄴ 2021/03/20 8,103
1176631 자식 잘된 집이 부러운 이유 12 .. 2021/03/20 10,769
1176630 펜트하우스.. 심수련도 살아 있고 배로나도 살아 있고... 8 펜트 2021/03/20 7,150
1176629 제가 짜증을 좀 냈더니 남편이 하는 말이.... 13 ... 2021/03/20 8,576
1176628 펜트하우스를 보고있는 나.. 12 ... 2021/03/20 7,318
1176627 백내장수술 강남성모 가격이? 2 백내장 2021/03/20 3,245
1176626 나이에 따라 부러운 상황 6 요새 2021/03/20 4,243
1176625 전 원래부터 외로운 사람이고. 48 땅콩 2021/03/20 6,169
1176624 피부샵 안에 씨씨티비 카메라같은게 있더라고요 3 향기 2021/03/20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