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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때문에 동네 친한 엄마들 사이도 어색해졌네요

... 조회수 : 7,879
작성일 : 2021-03-19 15:58:13
이동네는 3~4년전만해도 집값이랑 전세가격이 별 차이 없었어요
집값 전세값 겨우 몇천 차이었죠
사는 수준 다 고만고만하고 자산도 비슷했는데 3년만에 4~8억씩 자산차이가 나버렸네요
그냥 아무것도 변한건 없는데...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이제 서로 안부전화도 못 합니다


IP : 223.62.xxx.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19 3:59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

    오늘왜 이런비슷한글이 계속 올라오나요? 집값때문에 친구랑 멀어지고 동네엄마랑 사이나빠지고

  • 2. *****
    '21.3.19 4:02 PM (125.141.xxx.83)

    너무 타나죠?
    동탄 25평도 10억이라는 둥
    10억이면 서울 오지 그 먼 동탄에서...

  • 3. ..
    '21.3.19 4:05 PM (1.233.xxx.223)

    좀 오버네요
    그걸로 친한 관계가 깨진다면 별 의미없는 관계네요

  • 4. 못살겠네요
    '21.3.19 4:06 PM (222.100.xxx.14)

    전에는 자가/전세 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큰 차이는 아니라서 서로 어울리는데 큰 위화감은 없었는데
    이젠 자가/전세 차이가 넘사벽이라 사회적 신분 계급이 달라져서 도저히 서로 말도 할 수 없게 되었네요

  • 5. ㅇㅇㅇ
    '21.3.19 4:08 PM (122.36.xxx.47) - 삭제된댓글

    서울에 25평 10억 아파트가 아직 있어요?
    10억 밖에 없으니 동탄으로 가는거겠죠.

  • 6. ㅁㅁㅁㅁ
    '21.3.19 4:09 PM (119.70.xxx.213)

    동탄 10억 맞는데요..
    동탄역 근처29평 11억 실거래있어요
    궁금하면 찾아보면되는데

  • 7. 여기
    '21.3.19 4:11 PM (210.221.xxx.92)

    여기 우리동네도

    오히려 한 때
    전세 사는 사람이 더~ 부자라구 한적 잇엇어요
    현금부자

    서울 변두리인데~~
    갑자기 전세사는 사람들 ㅜㅜ

  • 8.
    '21.3.19 4:13 PM (39.7.xxx.62) - 삭제된댓글

    그런거로 깨질 사이라면 빨리 안게 다행

  • 9. ..
    '21.3.19 4:14 PM (211.36.xxx.250)

    자산이 부동산밖에 없나... 상황을 납작하게 만드는 글.

  • 10. . .
    '21.3.19 4:19 PM (101.235.xxx.35)

    친구간에도 부동산 문제로 격차 벌어져 서먹해지고 연락안한다잖아요. 부부간엔 불화 심해지고 홧병, 우울증에 대단한 정부에요

  • 11. ......
    '21.3.19 4:19 PM (61.83.xxx.84)

    인생 다 산것처럼 그러나요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요ㅜ

  • 12.
    '21.3.19 4:25 PM (125.185.xxx.136)

    그래서요...뭘 말하고 싶은건지??? 다 인간들 욕심 때문인거 아닌가요? 뭐만 하면 정부탓이래요

  • 13. ㅇㅇ
    '21.3.19 4:25 PM (125.180.xxx.185)

    그니까 다들 고만고만하게 살다가 자산 차이가 확 나버렸죠.

  • 14. 집값잡아
    '21.3.19 4:27 PM (1.231.xxx.128)

    떨어져도 관계회복은 힘들겠어요 집값 내려가면 또 한쪽은 화병이니.

  • 15. ㅡㄱㄴㄷㅈㅅㅂ
    '21.3.19 4:29 PM (220.94.xxx.57)

    신혼에 대구 변두리 16년전에 전세는 8000
    집값은 1억2천정도?


    그 집에 자가로 계속 사는 사람들은
    변두리는 16년 지나도 진짜안오르더라구요.

  • 16. 아마
    '21.3.19 4:32 PM (210.178.xxx.44)

    아까 30년 친구랑 서먹해지신 분 이랑은 다른 분이죠?
    오늘 너무 많네...

  • 17.
    '21.3.19 4:43 PM (175.120.xxx.219)

    그렇군요....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 기분이 어떨지..

  • 18. 강남
    '21.3.19 4:49 PM (119.149.xxx.169)

    간 지인은 부럽더군요

  • 19. ...
    '21.3.19 4:55 PM (211.208.xxx.187)

    원글에 정부 탓하는 말 하나 없는데 뭐만 하면 정부탓이냐며 댓글 쓰시나요? 이렇게 꼬투리 잡는 지지자들 때문에 겁납니다.

  • 20.
    '21.3.19 5:05 PM (175.193.xxx.75)

    질투없는 사람은 없지않나요? 부동산이 친구간의 질투를 증폭시킨듯. 한순간의 선택으로 계급이 너무달라졌어요

  • 21.
    '21.3.19 5:37 PM (116.127.xxx.88)

    전 하필 2년전 집값이 요동치기 시작점에 친구들 불러 집들이 했는데... 한친구는 멀쩡한집 팔아서 남편 사업하느라 월세로 이사... 한친구는 사업 더늘린다고 전세살고 다른 한친구는 빌라에서 안오를거 알고도 샀다고...
    그날 밥은 제가 다 샀는데.. 그 이후로 더 난리 났으니...
    마음이 그래요.......
    82쿡에 작년에 비슷한글 올렸더니 대깨가 안타까운면 니집 팔아서 친구 주라고 하더라고요... ㅡ.ㅡ

  • 22.
    '21.3.19 5:39 PM (116.127.xxx.88)

    전 집값 떨어지면 좋겠어요 1가구라 홧병날것도 없음
    다 같이 떨어져야죠.. 이건 절대 정상이 아님.. 돈벌어서 집을 살 수가 없는 지경이니까요!!!!!

  • 23. 그러게요.
    '21.3.19 7:04 P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국힘 찍으면 직값 떨어질테니 꼭
    찍어서 친구와 사이가 좋아지길 바래요.

  • 24. 저도
    '21.3.19 7:11 PM (180.70.xxx.42)

    1주택이라 내집도 오르고 갈아타려던 집도 올랐어요.
    두 집 가격차이는 오르기전이나 후나 똑같은데 취득세가 몇 천 올랐네요 제발 내집도 남의집도 떨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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