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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자들이 하는 성추행

..... 조회수 : 6,121
작성일 : 2021-03-18 14:26:54
박시장이 성추행 했다 어쨌다 떠들어대는데
왜 젊은 여자들은 자기들이 와서 몸을 부벼대는 거죠?

예를 들어 버스에 기둥있잖아요.
그 기둥 붙잡고 있으면 와서 제 손 위에다 자기 손을 척하니 갖다 댑니다.
공간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제 손 위로 아니면 아래로 조금만 옮기면 되는데 꼭 제 손에 들이댑니다. 

그리고 전철에서 저는 출입구 옆의 좌석에 앉기를 좋아하는데 거기 앉아 있으면
젊은 여자들이 출입구 벽에 몸을 기대면서 제 얼굴에다 엉덩이를 돌려댑니다.
칸막이가 있는 전철이면 괜찮은데 칸막이가 없는 전철에서는
제가 얼굴 잘못 돌려대면 그 여자 항문에 코를 박을 판입니다.
남의 엉덩이에 머리를 맞대고 가는 기분, 생각해 보세요. 

자기네가 신체적 접촉을 통해서 남들을 얼마나 괴롭히고 있는지는 신경을 안 쓰나 봐요.

여기저기서 몸을 비벼대면서
시선강간 어쩌구 좀 바라본다고 난리.

전혀 공감이 안 가네요. 
IP : 175.123.xxx.7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3.18 2:34 PM (222.104.xxx.175)

    동영상보니 먼저 들이대던데요

  • 2. ..
    '21.3.18 2:36 PM (175.223.xxx.187)

    그런 여자들 있잖아요.
    괜히 남자들 신체 터치하면서 오해하게 하는
    영악한거죠

  • 3. ㅇㅇ
    '21.3.18 2:36 PM (223.62.xxx.244)

    님 성추행으로 신고하세요

    억울하면 신고하면 되지 엄한 쉴드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요

  • 4. 님은
    '21.3.18 2:38 PM (218.145.xxx.96)

    당하는게 아니고 즐기는거네요 참내

  • 5. 그러길
    '21.3.18 2:38 PM (175.114.xxx.245)

    바라는 상상..

    많이 하시길..

  • 6. ...
    '21.3.18 2:55 PM (59.8.xxx.133)

    뭔 개소리여

  • 7. ㅋㅋㅋ
    '21.3.18 3:04 PM (223.33.xxx.59)

    미친 넘이네 ㅋ

  • 8. .....
    '21.3.18 3:19 PM (175.123.xxx.77)

    뭘 즐기나요? 님은 동성 여자가 와서 엉덩이 들이대면 즐거우신가 보죠?
    그게 전문 용어로 변태입니다.
    ----------
    님은
    '21.3.18 2:38 PM (218.145.xxx.96)
    당하는게 아니고 즐기는거네요 참내

  • 9. .....
    '21.3.18 3:20 PM (175.123.xxx.77)

    자기 몸을 들이대는 미친 ㄴ 들이 많아요.

  • 10.
    '21.3.18 3:58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고도의 디스네


    작업 들어간건가?


    쫌 먹힐듯

  • 11. .....
    '21.3.18 4:45 PM (175.123.xxx.77)

    누굴 디스한다는 건지.
    뇌가 썩으니 문장을 제대로 못 만들고 횡설수설하시네.
    ----------------

    '21.3.18 3:58 PM (223.62.xxx.37)
    고도의 디스네


    작업 들어간건가?


    쫌 먹힐듯

  • 12. ㅇㅇ
    '21.3.18 5:13 PM (223.39.xxx.182)

    즐기셨나봐요 ~

  • 13. ....
    '21.3.18 7:58 PM (203.255.xxx.49)

    젊은 여자가 와서 몸을 비벼대면 즐거우신가 봐요 ㅋㅋ
    제가 부러우신가 봐요~
    -----------
    ㅇㅇ
    '21.3.18 5:13 PM (223.39.xxx.182)
    즐기셨나봐요 ~

  • 14. ....
    '21.3.18 7:58 PM (203.255.xxx.49)

    변태들이 많네요 ㅋ

  • 15. ..
    '21.3.18 9:01 PM (223.39.xxx.120)

    사실인데~

  • 16. ...
    '21.3.18 9:13 PM (118.37.xxx.38)

    내가 할매 티가 나서 부담이 없는지
    아무 생각없이 엉덩이 들이대는 여자들 많아요.
    전철 안이 복잡하다고
    혹은 다리가 아파서 기대는구나..,
    내맘대로 이해하고 다니는데
    히프 방향에 신경 좀 썼으면...

  • 17. .....
    '21.3.18 10:33 PM (175.123.xxx.77)

    툭하면 성추행이라고 눈 뒤집고 덤비는 인간들이 자기 몸은 금쪼가리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나 봐요.
    니네들이 몸 비벼대오면 엄청 더럽고 기분 나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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